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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日에 "러 에너지 수입중지 기대"…워싱턴서 재무장관 회담 2025-10-16 12:19:51
재무상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가토 재무상과 미일 경제 관계, 일본이 러시아 에너지 수입을 중지하기를 바라는 미국 행정부의 기대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덧붙였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도 일본이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누구든 러시아산 에너지를 구매하면...
日 지한파 니시노 교수 "다카이치, 한국과 협력 불가피" 2025-10-08 18:37:16
재무상을 오랜 기간 역임한 아소 전 총리는 재정 규율을 상당히 중시한다. 재정 확장을 주장했던 아베 전 총리, 그리고 아베를 계승하려는 다카이치 총재와 생각이 다르다. 다카이치 총재가 ‘아베노믹스 시즌2’를 추진하려면 아소 전 총리와의 조율이 필요하다.” ▷이시바 총리에 대한 한국의 평가는 높았다. “한·일...
다카이치 '아베노믹스 시즌2' 예고…8개월 만에 엔·달러 152엔 돌파 2025-10-08 17:35:40
재무상을 지낸 아소는 ‘재정 규율론자’로 평가된다. 다카이치 총재 당선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며 ‘킹메이커’로 떠오른 아소 전 총리가 재정 확장에 제동을 걸 수 있다는 관측이다. 엔화 가치 하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릴 수도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가 일본의 수출...
일본 다시 파벌 정치…다카이치, '아소파' 중용 2025-10-06 20:33:17
다카이치 지지 호령이 내려졌다. 재무상을 오랜 기간 역임한 아소는 ‘재정 규율파’로 평가된다. ‘적극 재정파’인 아베 신조 전 총리의 노선을 계승하는 다카이치와는 정책 신념이 다르다. 마이니치는 “아소와 다카이치 사이에 정치적으로 깊은 유대가 있는 것은 아니다”며 “이번 움직임은 신중하게 승패를 가늠한...
"달러당 150엔 간다"…日 다카이치 당선에 엔저 전망 2025-10-05 13:20:25
감세에 신중한 태도를 보여서다. 아소는 재무상 출신이다. 다카이치는 다만 전날 기자회견에서는 “선택지로서 결코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들 정책은 정부의 세수를 줄이고, 재정 부담을 늘리기에 재원 확보가 큰 과제다. 다카이치는 세수 증가분을 활용하는 한편, 부족하면 적자 국채를 발행해 메울 생각...
다카이치, 당 부총재에 '킹메이커' 아소 검토…간사장은 스즈키 2025-10-05 09:43:09
분석했다. 또 스즈키 총무회장이 과거 재무상을 지내는 등 경험이 풍부해 야당과 정책 조율에 나서야 하는 간사장 보직의 적임자라는 평가도 있다고 전했다. 다카이치 총재는 15일께 총리로 취임할 것으로 전망돼 일단 자민당 간부 인사를 먼저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부 대변인 역할을 맡는 관방장관에는 기하라...
美, 日에 대형트럭 관세 25% 부과할 듯…"승용차와 달라" 2025-09-27 17:17:59
출자·융자 가능 분야에 자동차, 의약품을 추가했다. 미국과 관세 협상에서 합의한 5천500억 달러(약 775조원) 대미 투자를 염두에 둔 조치라고 닛케이가 전했다. 가토 가쓰노부 재무상은 "일본 기업이 전략적 분야에서 강인한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신속히 투자를 촉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파원 시선] 일본 정치권 우경화 기조 심화하나 2025-09-20 07:07:01
제도 등 진보적 정책 도입을 언급했다가 실패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한층 더 보수색을 강화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그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색이 강한 중진인 가토 재무상에게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줄 것을 요청했다. 참정당 돌풍으로 상징되는 일본 정치권의 우경화 기류가 집권당인 자민당까지 번져...
'보수' 다카이치·'경험 부족' 고이즈미, 당권 경쟁서 변화 모색 2025-09-17 10:43:16
가쓰노부 재무상을 선거대책본부장을 기용하겠다고 전날 밝혔다. 비교적 젊은 의원이 많은 선거 진영에 보수색이 강한 노장을 포함해 연륜을 더하고 당내 중진으로부터도 지지를 얻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작년 총재 선거에서 진보적 정책으로 평가받는 선택적 부부별성 제도 도입을 언급했다가 보수층 반발을 샀던...
日 자민당, 최연소 총재 나오나…'유력 주자' 고이즈미 출마 선언 2025-09-16 17:25:37
보수색이 강한 가토 가쓰노부 재무상에게 선거대책본부장 취임을 요청해 승낙을 받았다고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이 가토 재무상 기용으로 보수 노선 계승 자세를 드러내려 한다”고 짚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차남인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당선되면 역대 최연소 자민당 총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