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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1세대 고령화…상속·경영권 분쟁 선제적 컨설팅 2025-07-01 06:00:41
인수합병(M&A) 전문가 은성욱 율촌 변호사는 “최근 창업 1세대의 고령화 및 상속, 가족 간 지분 분배, 대기업의 지배구조 이슈 등 사전에 경영권 분쟁에 대응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자문센터는 이런 수요에 맞춰 선제적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출범했다”고 말했다....
제로성장 시대, 불확실성 돌파한 100명의 CEO…삼성전자 전영현 1위 [2025 100대 CEO] 2025-06-30 06:07:03
석유화학 업황 부진 속에서도 조직 개편과 E&S 합병 등 구조 재편에 나섰다. 실적은 다소 감소했지만 향후 성장성 확보를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9위)은 철강·2차전지소재 부문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리튬과 니켈 등 전략 광물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인프라 확보에 힘을 ...
"청산 피할까"…법원, 홈플러스 인가 전 인수합병 신청 허가 2025-06-20 15:50:01
인수합병(M&A) 신청을 허가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20일 홈플러스의 인가 전 M&A 추진과 매각주간사 선정 허가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인가전 M&A를 통해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을 조기변제하고 채무자 회사의 채권자·근로자 등 이해관계인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매각할 예정"이라고...
국회 찾은 김병주 MBK 회장…"사재 출연 더 없다" 2025-06-19 14:42:54
재 출연' 요청에 대한 거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정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3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일부 의원들과 비공개 면담을 하고 홈플러스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MBK가 보유한 홈플러스 보통주 2조5천억원을 전량 무상 소각해 회사의...
김병주 MBK 회장 국회서 홈플러스 입장 밝혀…"사재 출연 더 없다" 2025-06-19 14:22:31
사재 출연' 요청에 대해 거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MBK가 홈플러스 매각 조건으로 내건 2조5천억원 규모의 보유 지분 전량 포기가 최선이라는 입장이지만, 회사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당장 자금 수혈이 시급하다는 주장도 팽팽해 논란이 예상된다. 19일 정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플라이강원 인수한 '파라타항공'…새이름 달고 날아오른다 2025-06-18 10:55:47
새로운 관점에서의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파라타항공에는 중장거리용 항공기인 A330과 단거리 항공기인 A320을 각각 2대씩 계약을 확정했다. 7월 중 1호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항공기들이 도입될 예정이다. 파라타항공은 8월 국내선 취항을 시작으로 10월 일본, 베트남 등 국제선에 비행기를 띄울 계획이다....
'스팩 합병' 케이지에이, 상장 첫날 상승세 2025-06-17 09:15:02
강세다. 케이지에이는 삼성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상장했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케이지에이는 기준가(6150원) 대비 260원(4.23%) 오른 641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6980원에 형성됐다. 2017년 설립된 케이지에이는 리튬인산철(LFP)과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장비뿐 아니라 전고체 차세대...
'2.5조 포기' 배수진 친 MBK…몸값 확 줄인 홈플러스 누가 살까 2025-06-15 06:20:00
주인을 찾아 재기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사모펀드 운용사인 MBK는 2015년 바이아웃(Buyout·재매각 목적 기업인수) 방식으로 홈플러스를 7조2천억원에 인수했지만 유통업계 불황 등 악재가 겹치며 10년째 기업 매각에 실패했고, 홈플러스는 계속된 경영난에 최근 청산이 더 타당하다는 진단까지...
벤처 생태계 활성화로 벤처캐피탈에 빛 든다 [이재명號 출범] 2025-06-04 15:50:42
정당하게 평가됐는지를 검토하는 절차이며, 합병검사인 청구제도는 일반 주주가 법원에 거래 적정성 검토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이들 제도는 r기업 인수합병(M&A) 일정 지연이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외형 확장을 위한 M&A는 위축되는 반면, 비핵심 자산이나 사업부를 분리·매각하는...
또 SK그룹 해결사 자처한 한투…증자·EB 접점 넓혀 2025-05-30 16:08:22
지급이 발행사 재량이라 자본으로 분류돼 SKC의 재무지표 관리에 유리하다. 또 3년간 표면금리가 0%라는 점에서 2차전지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혹한기를 통과하고 있는 SKC를 배려한 구조가 돋보인다. 한투 입장에서는 그룹 차원 리밸런싱을 한창 진행하고 있는 SK에서 기업공개(IPO)나 인수·합병(M&A), 투자유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