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원전 맥스터도 증설 난항인데…고준위 방폐장은 언제 착공하나 2020-05-22 17:01:57
저준위, 극저준위 폐기물로 구분한다. 현행법상 원자로에서 꺼낸 사용 후 핵연료를 원자력진흥위원회가 폐기하기로 의결하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로 지정된다. 현재까지 폐기가 결정된 사용 후 핵연료는 없다. (2) 사용 후 핵연료 저장시설 종류는 사용 후 핵연료 보관시설은 임시저장시설과 중간저장시설, 영구처분시설로...
'규정 미준수' 방사선 이용 업체 2곳에 과징금 1억2천만원 2020-04-24 17:39:45
않았다. 의견이 나뉘자 위원들은 표결에 부쳐 이번 안건을 확정했다. 표결은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이 동의하면 할 수 있고, 과반이 찬성하면 안건이 통과된다. 한편 원안위는 이날 회의에서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과 고리 2호기 등의 일부 설비를 변경하기 위한 '원자력이용시설 건설·운영변경...
원자력연구원 폐쇄?…환경단체들의 공포 마케팅 [조재길의 경제산책] 2020-03-23 10:30:50
극저준위(리터당 185베크렐 이하) 방사성 액체 폐기물을 저장한 뒤 자연 증발시키는 건물입니다. 이 곳 지하에는 외부 배관으로 연결된 바닥배수탱크가 있는데, 이것이 당초 설계도에 없던 시설이죠. '환경' 개념이 약했던 1990년 8월부터 사용됐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방사성 물질이 상시적으로 방출되는 것은...
원자력연, 30년간 방폐물 '모르고' 방출…인재넘어 '총체적부실' 2020-03-20 12:55:59
극저준위(리터당 185베크렐 이하) 방사성 액체 폐기물을 지하저장조에 모은 뒤 이를 끌어올려 2층에 설치된 증발천으로 흘려보내는 시설이다. 방사성 액체 폐기물의 수분은 태양광에 의해 자연 증발하고, 남은 방폐물은 다시 지하저장조로 보내진다. 그러나 원안위가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지하저장소와 구분된 공간에...
"원자력연 운영 미숙으로 방사성물질 방출…30년간 방출 반복"(종합) 2020-03-20 10:53:56
극저준위 방사성 물질 방출 사고는 운영 미숙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이번 사고뿐만 아니라 지난 30년 동안 자연증발시설에서 지속해서 방사성 폐기물이 방출됐다는 사실도 새롭게 확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지난 1월 21일부터 실시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자연증발시설...
"원자력연 운영 미숙으로 방사성물질 방출…30년간 방출 반복" 2020-03-20 09:59:47
극저준위 방사성 물질 방출 사고는 운영 미숙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한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이번 사고뿐만 아니라 지난 30년 동안 자연증발시설에서 지속해서 방사성 폐기물이 방출됐다는 사실도 새롭게 확인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월 21일부터 실시한 '한국원자력연구원 자연증발시설 방사성물질...
나일프렌트, 울산시·UNIST와 방사선 오염탱크 처리 기술 개발 2020-02-26 17:56:07
최초로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유리구조 속에 가둬 외부 환경으로 영구 유출되지 않도록 하는 유리화 설비를 상용화해 지금까지 울진 원전에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원전 폐기물 부피를 22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게 핵심 기술이다. 이 회사는 고리1호기 원전에 설치된 비상디젤발전기를 철거하는 사업도...
원전해체기술協, 폐기물 처리 등 全과정 국산화 도전장 2020-02-12 17:49:44
협회에 참여한 기업으로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감용시키는 유리화 설비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나일플랜트와 화학사고 대응 기술 인프라를 구축한 엔코아네트웍스, 원전 제어계측 전문회사인 수산이엔에스 등이 손꼽힌다. 협회는 한국수력원자력과 UNIST(울산과학기술원),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KI...
"원자력연 방사성 물질 방출은 '운영미숙' 탓"(종합) 2020-01-31 14:14:59
저준위(리터당 185베크렐 이하) 방사성 액체 폐기물을 저장한 뒤 증발시키는 건물이다. 원안위는 21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건조사팀을 사고 현장에 파견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번 사고는 연구원 내 자연증발 시설에서 발생했다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맨홀 토양에서 kg당 세슘-137이...
"원자력연 방사성 물질 방출은 '운영미숙' 인재" 2020-01-31 13:30:26
극저준위(리터당 185베크렐 이하) 방사성 액체 폐기물을 증발시키는 건물이다. 원안위는 연구원에서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21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사건조사팀을 사고 현장에 파견해 조사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이번 사고는 연구원 내 자연증발 시설에서 발생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공방사성 핵종은 핵연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