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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적자 2000억' 위기의 티빙 구원투수는 바로 '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4-02-25 13:42:03
누적 적자액이 2000억원을 넘겼다. 티빙이 KBO(한국프로야구)리그 중계권 연평균 400억원, 총 1200억원을 베팅하는 강수를 둔 것도 누적 적자 해소를 위한 가입자 확보로 해석됐다. 여기에 웨이브와 합병까지 논의됐다. 이 상황에서 '환승연애3'와 '크라임씬 리턴즈'까지 연이어 히트하며 숨통을 튀었다는...
일본 무역수지 다시 적자…1월 15조원대 기록 2024-02-21 09:43:59
따르면 지난달 무역수지 적자액은 1조7천583억엔(약 15조6천언원)으로 집계됐다. 일본의 월별 무역수지는 작년 12월 3개월 만에 흑자(6천888억엔)를 기록했으나 이번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그러나 무역수지 적자 폭은 작년 동월에 비하면 49.9% 줄어든 수준이다. 지난달 수출이 7조3천327억엔으로 자동차와 반도체 제조...
무협 "IT회복에 올 대중수출 개선…과거 같은 흑자는 어렵다" 2024-02-18 11:51:24
무역수지 적자액인 180억달러와 거의 맞먹는 규모다. 김우종 무협 연구위원은 "최근 전기 동력화 품목 수입 증가 속도, 중국 내 한국 제품 점유율 하락, 핵심 원료 수입 의존도 증가, 중국의 자급률 확대는 향후 대중 무역수지 흑자 전환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배터리 원료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중국 수입 의존도를...
이준석 "65세 이상 노인 지하철 무임 승차 없애겠다" 2024-01-18 10:47:37
도시의 도시철도 적자액 1조 7000억원(2020), 서울지하철 적자 1조2600억원(2022), 서울 버스 적자 6582억원(2022)을 고려했을 때 지자체가 부담하던 교통복지 비용의 상당 부분을 국비로 전환하는 효과가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책 추진 배경에 대해 "저는 지난 12월 27일 발표한 탈당 선언문에서 이제는...
막 오른 농협중앙회장 선거…강호동 후보 유력 2024-01-15 13:31:27
지역농협 적자액의 전액 중앙회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송영조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이사와 농협경제지주 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6선 조합장으로, 중앙회 내에서 농산물 시장 개방 등 농업 통상 분야 대응에 대해 자문받는 농정통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조덕현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사설] 여행수지 적자 눈덩이…의료·미용 관광으로 한국 매력 높여야 2024-01-09 17:07:16
지난해 11월 12억8000만달러 적자를 냈다. 전달인 10월 적자액(6억4000만달러)의 두 배 규모다. 이로써 지난해 1~11월 여행수지 적자는 113억달러로 전년 동기의 68억달러에 비해 2배 가까이로 불어났다.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계기로 중단됐던 중국인의 한국 단체관광이 지난해 8월 6년5개월 만에 재개됐지...
작년 무역적자 99.7억달러…자동차·반도체 회복에도 수출 감소 2024-01-01 11:00:09
적자액이 100억달러에 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23년 수출이 6327억달러로 전년보다 7.4%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6427억달러로 12.1% 줄었다. 이에 따라 한국의 무역수지는 2022년에 이어 2년 적자를 기록하게 됐다. 글로벌 고금리 기조와 중국의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주력인 반도체 등의 수출이 축소된...
KBS "내년 3,400억 원 적자 우려" 2023-12-05 08:27:16
점을 고려하면 내년 예상 적자액은 약 3천400억원"이라고 밝혔다. KBS는 올해 6월 수신료 분리 징수가 시행된 이래 4개월 동안 작년 대비 수신료 수입이 197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전력과 수신료 징수 비용 및 민원 처리 주체 등을 두고 벌이는 협상을 마치고 분리 징수가 본격화하면 재정 악화는 더...
3분기 '하위 20%' 가구만 소득 줄고 지갑도 닫았다 2023-11-23 12:00:01
가구는 월평균 33만원 적자 살림을 했다. 처분가능소득 대비 적자액은 36.4%다. 5분위 가구는 같은 기간 339만7천원의 흑자를 냈다. 처분가능소득 대비 흑자율은 40.8%였다. ◇ 5분위 배율 5.55배…소득격차 소폭 줄어 분배지표는 1년 전보다 소폭 개선됐다. 3분기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55배로 지난해 같은...
국고 지원 빼면 '만성 적자' 건강보험…'아묻따' 1.4조 증액 2023-11-20 06:00:04
2032년 기준 누적 적자액만 61조6000억원에 달한다. 수입의 20%를 꽉 채워 지원해도 2026년부턴 적자를 보기 시작하고 2032년엔 한 해에 8조8000억원의 적자를 보게 된다. 국고 지원을 늘린다해서 건보 재정이 건전해지는 것은 아니란 뜻이다. 건보의 재정 구조를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은 그간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