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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이민아, 4월 여자축구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발탁 2018-02-08 11:08:26
있는 조소현(전 인천현대제철)과 전가을(호주 멜버른 빅토리아)도 윤덕여호에 승선했다. 반면 베테랑 골키퍼 김정미(인천현대제철)는 소집 대상에서 제외됐다. 대표팀은 오는 20일 소집돼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리는 알가르베컵에 참가한다. 이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포르투갈, 호주, 일본, 중국, 캐나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09 08:00:05
진출 추진…전가을 미국행 타진 180109-0152 체육-0048 07:52 손흥민 '몸값' 작년보다 62% 오른 929억원…유럽서 56위 180109-0154 체육-0049 07:59 토트넘 FA컵 32강전 상대는 4부리그 뉴포트 카운티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女축구 조소현, 영국 진출 추진…전가을 미국행 타진 2018-01-09 07:42:35
30세 동갑내기인 조소현(전 현대제철)과 전가을(호주 멜버른 빅토리아)이 나란히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이다. 조소현과 전가을의 에이전트를 맡은 몬티스 스포츠매니지먼트그룹의 김규태 스카우트 팀장은 9일 "조소현 선수는 국내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 구단과 계약을 준비 중"이라면서 "프랑스 리그도 배제하지 않고 팀을...
여자축구 '좌절' 맛본 윤덕여 감독 "월드컵 진출로 반전" 2018-01-09 06:51:30
때문에 해외파인 지소연(잉글랜드 첼시)과 전가을(호주 멜버른 빅토리아)도 참가할 수 있다. 윤 감독은 "지소연 선수는 에이스의 큰 중압감에도 언제나 선수들의 구심점이 되어주는 선수"라면서 "E-1 챔피언십에서 잘해줬던 이민아와 대학생으로 참가했던 한채린, 장창, 손화연도 잘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대교체도 미루고 승리 노렸던 윤덕여號…씁쓸함만 남긴 日원정 2017-12-15 18:07:00
재연하지는 못했다.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전가을(멜버른 빅토리아) 등 해외파의 큰 공백과 아직은 미흡한 신구 선수들의 조화만 절감했다. 윤덕여 감독은 실험에 방점을 찍었던 미국 평가전과 실전에 무게를 실은 이번 E-1 챔피언십의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4월 요르단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비에...
여자축구, 동아시안컵 3전 전패는 9년 만에 처음 2017-12-15 18:04:12
했다. A매치 기간이 아니어서 해외파인 지소연(첼시 레이디스)과 전가을(멜버른)이 합류하지 못하면서 전패의 아쉬움은 더 컸다. 윤덕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참가한 세 번째 대회에서 여자축구는 단 1승도 올리지 못하는 불명예로 짐을 싸게 됐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예비 일본파' 이민아, 미리 보는 동료·경쟁자와 맞대결 2017-12-07 08:37:36
이민아는 '해외파' 지소연, 전가을(멜버른)이 빠진 이번 대표팀에서 핵심 역할을 해야 한다. 윤덕여 감독은 대표팀 명단 발표 때부터 이민아를 중심으로 전술 변화를 통해 해외파의 공백을 돌파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아 역시 "(지)소연 언니가 빠졌기 때문에 책임감이 무겁다"며 3전 전승으로 우승하겠다는...
'한일전 무패 행진 이어가자' 여자 축구대표팀 8일 일본과 격돌 2017-12-07 08:12:03
올렸다. 다만 이번 대표팀에 '해외파' 지소연과 전가을(멜버른)이 합류하지 못한 점은 변수로 꼽힌다. 윤덕여 감독은 올해 WK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일본 진출을 확정한 이민아 등을 앞세워 공백을 메울 계획이다. 10월 미국과의 평가전엔 발탁하지 않았던 '평양 원정 멤버' 김정미, 임선주, 김도연, 정설빈(...
여자축구 대표팀 윤덕여호 출국…E-1 챔피언십 첫 우승 도전 2017-11-29 07:55:52
레이디스)과 전가을(호주 멜버른 빅토리아)이 참가하지 못했다. E-1 챔피언십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국제대회가 아니라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의무 차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대신 윤덕여 감독은 대신 평양 원정에 참가했던 공격수 정설빈, 골키퍼 김정미, 수비수 김도연, 임선주(이상...
윤덕여號, 지소연 공백·조직력 약화·체력 불균형 '3중고' 2017-11-28 07:18:19
소집한 23명에는 에이스 지소연(잉글랜드 첼시 레이디스)과 전가을(호주 멜버른 빅토리아)이 참가하지 못했다. E-1 챔피언십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국제대회가 아니라 해외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의무 차출'이 불가능해서다. 지소연은 A매치 95경기에서 45골을 넣은 한국의 간판 공격수이고, 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