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점심엔 출장 뷔페, 커피는 바리스타가…이런 회사 있다고? [中企톡톡] 2024-04-25 16:47:34
두 명을 정직원으로 고용하면서 바뀐 점이다. 바로 옆에는 언제든 마실 수 있는 캔음료와 간식, 보드게임 등이 구비돼있다. 무엇보다 점심 제공에 대한 반응이 좋다. 직원들이 월차를 자주 쓰는 월, 금을 제외하고 화, 수, 목 3일 동안 점심시간에 출장뷔페를 부른다. 마음껏 음식을 먹은 뒤 남은 반찬은 직원들이 싸가기도...
웹젠, 상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 모집 2024-04-19 10:33:08
'웹젠레드앤' 등 개발 자회사들이 인턴 모집에 참여했다. 웹젠은 인턴십 참가자들에게 정규직원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 및 복지를 제공하고, 인턴십 기간 근무 평가를 기준으로 검증된 인재들은 정직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국내 100대 대기업들, 경기침체에도 작년 8천731명 더 뽑았다(종합) 2024-04-09 09:02:38
정직원은 1만156명에서 1만434명으로 278명 늘었으나, 업종 특성 및 고객사 물량 주문 변동에 따른 단기 계약직 고용 감소가 반영됐다. 업종별로는 유통 분야에서 고용 감소가 두드러졌다. 5년 전인 2018년과 비교하면 롯데쇼핑 직원은 5천407명 줄고, 이마트 직원은 3천274명 감소했다. 유통업계는 온라인 쇼핑 급성장으로...
대기업들, 작년 대비 8,731명 더 뽑았다 2024-04-09 06:13:36
새 정직원은 1만156명에서 1만434명으로 278명 늘었으나, 업종 특성 및 고객사 물량 주문 변동에 따른 단기 계약직 고용 감소가 반영됐다. 특히 유통 분야에서 고용 감소가 두드러졌다. 5년 전인 2018년과 비교하면 롯데쇼핑 직원은 5천407명 줄고, 이마트 직원은 3천274명 감소했다. 유통업계는 온라인 쇼핑 급성장으로...
'현장 중심 대학원' UST…국가 과학기술 이끌 석·박사 인재 키운다 2024-04-08 16:05:38
박사후연구원을 지내고 2019년 KIST에 정직원으로 입사했다. 이 연구원은 “현장 경험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박사들과 협업하고 토론할 수 있다는 것이 UST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며 “일반 대학보다 훨씬 더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소개했다. 이 연구원은 항공기 등 대형 운송수단에 적용할 수...
"어묵공장 문 닫을 뻔 했는데"…850억 대박 '화려한 부활' [권용훈의 직업 불만족(族)] 2024-04-06 06:00:01
밖에 안 되던 직원이 지금은 정직원만 250여명으로 불어났고 말도 안 되게 상황이 좋아졌죠. ▷학창 시절 꿈은 뭐였나요. 워낙 내성적인 성향이라 주도적으로 목표나 꿈을 확립하기 보다는 수동적으로 학창 시절을 보내왔던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의 꿈을 굳이 뽑자면 평범하게 좋은 대학 가는 것, 좋은 성적을 받는 게...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나 때는 말이야"가 통하지 않는 미래 세대를 위한 진짜 조언 2024-03-08 17:55:16
‘정직원’이라는 지위를 얻은 것에 안심할 수 있겠지만, 부모 세대와 지금 세대는 너무 다르단다. 일하는 방식, 돈 버는 방식 모두 변해버렸다는 사실을 기억하거라. 어떤 의미에서는 과거와 정반대로 사는 것이 정답일 수도 있단다.” 저자는 일과 직업 세계에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현재의 안정적인...
[사설] "채용 5000만원, 승진은 1억", 부산항운노조의 충격적 일탈 2024-02-13 18:16:56
‘정직원, 승진만 되면 투자금의 몇 배는 뽑을 수 있다’고 꼬드기며 건당 수천만~수억원을 챙긴 것으로 부산지방검찰청 수사 결과 드러났다. ‘신입 채용엔 5000만원, 조장은 1억원’을 상납해야 한다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노동계에서 이런 후진적 비리가 여전히 활개 치고 있다는 사실이...
복마전 부산항운노조…채용 5천만원, 승진엔 1억 뒷돈 2024-02-12 18:39:24
활용한 신종 채용·승진 비리가 활개 친 것은 정직원 채용을 사실상 노조 간부들이 결정할 수 있어서다. ‘정직원, 승진만 되면 투자금의 몇 배는 뽑을 수 있다’고 꼬드기며 건당 수천~수억원을 챙긴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확인됐다. 사실상 ‘취업비리 복마전’과 다름없었다. 조합원 8000명 규모의 부산항운노조는 정부...
"수천만원 체크카드 상납하라"…부산항운노조의 '신종 비리' 2024-02-12 18:24:15
것으로 확인됐다. 항운노조가 사실상 정직원을 선발하는 구조가 채용 비리 복마전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12일 항운업계와 검찰 등에 따르면 부산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부는 채용 비리와 불법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부산항운노조 국제터미널지부 간부 A씨와 항운노조신용협동조합 전 간부 B씨를 구속해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