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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무역흑자국 상대로 임시관세 15% 선택적 인상할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26 16:50:12
실무진은 선택적 적용 가능성에 기울어진 모양새다.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5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현재 10% (글로벌) 관세가 적용 중이며, 일부 국가에는 15%로 인상되고 다른 국가에는 더 높은 수준으로 인상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이날 블룸버그뉴스에 출연해서도 “(15%를...
건국 250주년인데…대공황 이후 첫 미국 인구 '유출>유입' 2026-02-26 16:20:22
유럽 국가 등 15개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최소 18만명의 미국인이 이들 국가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행정부(1953∼1961년) 이후로 해외로 유출된 전체 인구를 집계하지 않고 있다. WSJ 분석에 따르면 유럽연합(EU) 회원국 27개국 중 대다수의 국가에서 거주와 취업...
국립발레단 떠나는 강수진 "봉사와 멘토로 제2의 삶 살 것" 2026-02-26 15:38:36
인정하는 발레리나로 거듭났다. 1986년 만 18세 나이로 세계적인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역대 최연소이자 동양인 최초로 입단해 2016년까지 30년간 무대를 누볐다. 울퉁불퉁한 굳은살로 뒤덮인 두 발은 현역 시절 그의 끈기와 열정을 증명하는 대표 사진. 무대 위에선 한 마리 나비처럼 우아하게 날아오르지만, 정신력은...
인도, 케랄라주 명칭 변경 추진…"영국 식민잔재 청산" 2026-02-26 14:36:18
면한 케랄라주는 인구가 약 3천500만명이며 힌두교(약 55%),이슬람교(27%), 기독교(18%) 등 다양한 종교가 공존한다. 특히 아름다운 해안 등을 갖춰 '신(神)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말라얄람어 케랄람에서 '케라'(Kera)는 코코넛 나무, '알람'(alam)은 땅을 각각 의미한다. 실제로 케랄라는 인...
대송문화재단 이근철 이사장, 다자녀 가정 기부 확대...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에 2천만원 전달 2026-02-26 14:21:52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출산과 양육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12월 23일에도 50개 가정에 총 1억 원의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927개 가정에 총 18억 8,000만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인도-방글라데시 버스 운행 1년 반 만에 재개…"양국 관계 진전" 2026-02-26 10:20:39
여객버스 운행이 지난 24일 재개됐다. 운행 재개 첫날 버스는 승객 18명을 태우고 콜카타를 출발, 다카를 거쳐 아가르탈라에 도착했다 산스크리트어로 '우정'을 의미하는 '마이트리'(Maitree)란 이름의 버스 운행 재개에는 약 1년 6개월이 걸렸다. 버스 운행은 2024년 8월 셰이크 하시나 당시 방글라데시...
[고침] 국제(젤렌스키 "드루즈바 송유관 수리 빨리 끝내기…) 2026-02-26 04:42:47
원유 공급이 끊겼다며 EU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제동을 걸고 있다.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4월 총선을 앞두고 EU의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헝가리가 경제 침체에 빠졌다고 주장하며 지지율 반등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러시아와 3자 종전 협상이 3월에 열리기를 희망한다"며 오는 26일 우크라...
젤렌스키 "드루즈바 송유관 수리 빨리 끝내기 어려워"(종합) 2026-02-26 02:04:08
원유 공급이 끊겼다며 EU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제동을 걸고 있다.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는 4월 총선을 앞두고 EU의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헝가리가 경제 침체에 빠졌다고 주장하며 지지율 반등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러시아와 3자 종전 협상이 3월에 열리기를 희망한다"며 오는 27일 우크라...
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2026-02-25 19:46:41
전 국군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은 징역 3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노 전 사령관과 함께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김용군 전 제3야전군(3군)사령부 헌병대장(대령)과 정치인 체포조 운영에 가담한 혐의를...
젤렌스키 "미·러와 3월 3자협상 희망" 2026-02-25 19:17:05
17~18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 번째 종전 협상에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특히 돈바스(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영토 소유를 둘러싼 대치 국면은 1년이 넘도록 답보 중이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동부 돈바스를 넘기라고 지속해서 요구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영토 문제는 물러설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