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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뉴프런티어 (5)] 에비드넷 "병원마다 쌓인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신약개발·의료 패러다임 바꾼다" 2025-03-31 14:05:34
병원 의료 데이터를 토대로 환자의 질환을 조기진단하고 발병 시점까지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에비드넷은 국립암센터가 주도한 암 예후예측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고형암 및 알츠하이머 조기진단과 예측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 등에 참여했다. 의료 분산데이터망을 활용해 대규모 감...
심방세동 주의…"45~50세 심방세동, 치매 위험 3.3배 높여" 2025-03-31 08:56:13
특히 조기 발병 치매 위험은 36%나 증가했다. 또 추적 관찰 기간 이전의 뇌졸중 사례를 제외하고 실시한 민감도 분석에서는 심방세동이 전체 인구에서 6%의 치매 증가와 관련이 있었으나, 70세 이전에 진단된 심방세동은 전체 치매 위험 23%, 조기 발병 치매 52%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연구팀은 "심방세동은 뇌졸중 위험...
"비빔밥 먹고 뇌졸중 증상이 왔다는데"…자영업자 '황당' 2025-03-30 11:27:00
반응이 쇄도했다. 뇌졸중(중풍)은 65세 이상에게 발병 시 치명률이 매우 높으며 빨리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뇌혈관이 막혀 뇌 일부가 손상되면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이고, 뇌혈관이 파열돼...
"나미비아서 10년 만에 첫 콜레라 발병" 2025-03-14 17:15:00
초 콜레라 발병이 처음 보고된 이래 수도 루안다를 중심으로 확산하며 최근까지 6천764여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243명이 숨졌다. 콜레라는 설사와 종종 구토 증상을 동반하는 감염병으로 콜레라균(Vibrio cholerae)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파된다. 수액 처방 등 조기에 대처하면 치료할 수 있지만 제때 치료받지...
카카오 김범수, 퇴진 후 곧 수술…방광암 생존율은? [건강!톡] 2025-03-13 19:42:47
발생하며 남성의 발병 위험도가 여성보다 3~4배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광암의 주요 원인으로는 흡연이 가장 알려졌지만 방광암 환자 중 흡연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절반에 불과하다. 하지만 흡연자들은 일반적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2~4배 더 많이 방광암에 걸린다는 결과가 있다. 이외에 각종 화학...
기네스 팰트로도 겪은 폐경기 장애…음주가 위험한 까닭 [건강!톡] 2025-03-07 14:02:02
갱년기 증상의 조기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폐경기에는 살이 찌고 각종 질병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운동이 필수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빨리 걷거나 조깅, 적절한 무게의 기구를 드는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좋다. 류지원 연세이롬 산부인과 원장은 "이미 폐경된 여성이 과도한 음주를 할...
"채식에 운동까지 했는데" 충격…35세 男도 못 피한 '이 병' [건강!톡] 2025-03-04 19:20:01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베리웰에 따르면 존슨은 매년 조기 대장암 진단을 받는 수천 명의 미국 성인 중 한 명이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대장암 환자의 12%가 50세 미만에서 진단된다고 한다. 과체중, 제2형 당뇨병, 흡연, 과음, 붉은 육류가 많은 식단은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요인이 전...
질병관리청, 희귀질환 조기 진단·의료비·치료 지원…질병청, 희망의 빛 비춘다 2025-02-27 16:00:03
유전자 검사로 미진단 희귀질환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가족 단위 검사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희귀질환 의심자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염기서열 분석(WGS)을 시행해 원인을 규명하고, 환자 가족도 함께 검사해 추가 발병을 예방한다. 질병청 관계자는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불필요한...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장수를 위한 7가지 행동 2025-02-26 17:23:18
여러 연구에 따르면 낙관주의는 심장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으며 낙관주의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비관적인 사람들보다 5~15% 더 오래 산다고 한다. 낙관주의자는 더 건강한 습관을 갖고 일부 만성질환의 발병률이 낮은 경향이 있지만, 이러한 요인을 고려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세계 1위 유튜버도 "23kg 급감"…윤종신도 걸렸다는 '이 병' [건강!톡] 2025-02-25 07:37:13
△10대 15.1% 순으로 2~30대 젊은 층에 특히 많이 발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기 진단 등을 통한 적극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크론병은 성장과 직결되고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합병증을 겪을 가능성이 커지므로 빠른 진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