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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중단' 박정민, 출판사 대표 되더니…찜한 책 뭐길래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5-14 15:51:09
세상’ ‘전,란’ ‘하얼빈’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14년 차 다작 배우이기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올 3월까지 남은 영화 촬영을 마치고 정말 ‘배우 휴식기’에 돌입한 그는 또 다른 직업 ‘출판사 대표’로 변신했다. ‘기자님 안녕하세요. 배우 박정민이라고 합니다.’ 그가 운영 중인 출판사...
외국은 '천재' 극찬하는데…고향은 '패배자 취급' 男 사연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10 00:28:20
나날, 마티스의 작업실 벽면은 색색의 종이 형상들로 뒤덮여 마치 환상적인 정원처럼 변해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의사의 만류에도 그는 가위를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84세이던 1954년 11월 3일, 마티스는 영면에 들었습니다. 세상을 떠난 그의 침대 머리맡에는 가위와 색종이가 놓여 있었습니다. 당신이 알게...
유럽미술 걸작 떴다…들썩이는 '아트 도쿄' 2025-05-08 18:59:10
시게지로와의 만남이었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화가 아오키 시게루의 작품이 흩어지는 것을 안타까워한 사카모토는 이시바시에게 아오키의 작품을 모아 미술관을 설립해 달라고 요청했다. 감동한 이시바시는 아오키를 중심으로 약 10년간 컬렉션을 형성해 나갔다. 이시바시는 “아오키 등 서양화가 작품과 그들이 본보...
영상과 연극 결합시킨 복합예술의 거장 "창작은 정답 없는 탐구" 2025-05-07 18:12:46
세상을 꿈꿀 수 있었더라면’은 오는 30일 공연한다. 러시아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년을 기념해 한국에서 초연하는 작품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을 연주한다. 오케스트라 뒤로는 1950년대 소비에트 연방 시대상을 담은 영상을 상영한다. 켄트리지는 “영상엔 레닌, 스탈린,...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우리 가족을 자랑해 보세요 2025-05-05 01:32:58
맛있었다. 그런데 세상에 맛있는 게 많아서 정말 그런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래도 나는 우리 가족이 자랑스럽다. 내가 지은 우리 가족의 별명 이희성 주니어 생글 기자 서울은빛초 3학년 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할머니 그리고 저입니다. 저는 가족 각자의 별명을 지었습니다. 엄마는 ‘공부하는 지렁이’입니다. 몸이...
GFFG 노티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5주년 한정판 도넛&디저트 한 달간 선보여 2025-05-02 14:52:15
게임과 디저트가 만나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5월 1일부터 한 달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세상 가장 달콤한 축카 파티(Sweetest Celebration/The 5th Sugar Rush)” 라는 콘셉트 아래, ‘노티드’의 대표 캐릭터 ‘슈가베이커리’ 친구들이 게임 속 카러플 월드에 초대받아 축하 파티를...
GFFG 노티드, 넥슨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5주년 기념 콜라보 공개 2025-05-02 11:10:20
“세상 가장 달콤한 축카 파티(Sweetest Celebration/The 5th Sugar Rush)” 라는 콘셉트 아래, ‘노티드’의 대표 캐릭터 ‘슈가베이커리’ 친구들이 게임 속 카러플 월드에 초대받아 축하 파티를 여는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됐다. ‘카러플’과 ‘노티드’ 양측의 팬심을 동시에 자극할 이색 프로젝트다. 먼저, 이번...
英테이트모던에 서울 한옥과 광주 극장…서도호의 '집을 거닐다' 2025-04-30 02:50:23
있는 세계적인 현대 미술관 테이트모던에 들어서면 종이로 만들어진 한옥이 나타난다. 그 옆으로 벽을 따라 가면 '광주 극장'이라는 익숙한 지명 섞인 이름표를 붙인 회색의 대형 설치 작품이 나타난다. 테이트모던은 내달 1일(현지시간) 개막을 앞두고 설치 미술가 서도호의 개인전 '더 제네시스 익스비션:...
신호등 꺼지고 휴대폰 먹통…대정전에 무법지대 변한 스페인 도심 2025-04-29 10:20:52
행인들이 종이에 행선지를 적은 채 초조한 얼굴로 도로 옆에 서 있는 모습도 심심찮게 목격됐다. 도로 위에 갇혀 켜지지 않는 차량 라디오 방송을 키려고 노력하던 한 바르셀로나 시민은 "이미 세상의 종말이 온 것이냐"고 자조적으로 말했다고 엘파이스는 전했다. 이날 낮 동안 스페인 대부분 지역과 포르투갈, 프랑스...
"여러분 도움 필요해요" 마지막 문자…콜드플레이가 남긴 것 [이슈+] 2025-04-27 14:54:10
공간의 행복을 느끼게 해줬다. 콜드플레이는 종이 재질의 안경인 '문고글'을 제공했다. 문고글을 착용하고 조명을 바라보면 빛의 번짐이 하트 형상으로 구현됐다. 사방에서 하트 모양이 살아 움직이는 연출은 이번 공연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감정을 극대화하는 효과를 냈다.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