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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있는 현금부자 30억 번다"…반포 '로또 아파트' 보니 [현장+] 2025-11-10 06:30:02
차익도 30억원반포3주구는 반포주공1단지의 일부다. 반포주공1단지는 반포본동 전체에 걸쳐져 있었는데 부지가 워낙 거대하다 보니 총 4개 주구로 나뉘어 있었다. 한강과 맞닿아 있는 1·2·4주구는 이해관계가 첨예가 충돌하면서 갈등을 지속했다. 반포천을 접하고 있는 3주구는 이들과 따로 재건축을 진행하게 됐고, 반포...
[서미숙의 집수다] 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서울 아파트 보유세는 급증 2025-11-03 18:22:13
주공5단지도 올해 집값 상승분만으로 공시가격이 44% 이상(23억1천300만→33억3천700만원선) 오르면서 보유세가 올해 867만원에서 내년에는 1천260만원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특히 보유세는 세부담 상한에 걸려 당해 년도에 납부하지 않은 세액은 통상 3년에 걸쳐 분납하게 된다. 다만 서울의 중저가 단지를 포함해 올해...
NH투자 "현대건설, 원전 신사업 및 본업 모두 가시적 성과" 2025-11-03 08:39:19
개포주공 6·7단지(1조5천억원)를 수주하고 압구정 2구역(2조7천억원) 시공권을 확보해 성과가 고무적"이라고 전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천35억원을 올려 컨센서스(시장 추정치)를 상회했다. 이 연구원은 "폴란드 본드콜(계약이행보증금 청구) 관련해 비용 1천700억원이 반영됐지만 일회성 성격의 도급 증액...
강남구 50억 넘는 고가 아파트 거래 잇따라 2025-11-02 16:59:01
강남구 압구정동 ‘미성2차’였다. 전용면적 140㎡가 70억원(3층)에 거래됐다. 지난 8월 매매가(77억원·10층)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6월 거래가(70억·6층)와 같았다. 도곡동 ‘타워팰리스3차’ 전용 163㎡도 59억원(53층)에 손바뀜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43억7500만원·전용 82㎡), 강남구...
12만명 몰렸던 송파구 그 단지…34평 41억원에 팔렸다 2025-10-31 08:57:34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 '장미 1~2차' 등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어 정주 환경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난해 10월 분양을 했다. 307가구를 모집하는 1순위 청약에서 8만248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268.69대 1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엔 282가구 모집에 3만9478명이 접수,...
"집도 안 보고 사겠다며 몰리더니…인형 눈이라도 붙여야 할 판" 2025-10-30 14:00:02
전용 99㎡가 36억7000만원(8층)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잠실동 '주공5단지' 전용 82㎡는 43억7500만원(9층),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전용 192㎡ 역시 37억9000만원(5층)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어 동작구가 사당·흑석동 주요 단지 위주로 0.44%, 강동구가 암사·고덕동 대단지 위주로 0.42% 올랐고...
"2억은 더 받아야죠"…10·15 대책에 풍선효과 누린 아파트 [주간이집] 2025-10-29 06:30:01
'개포주공1단지'를 매수했지만, 재건축 이전까진 실거주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는 청문회에서 "앞으로는 진짜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미 실거주 없는 갭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남기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최근...
이억원 "갭투자 무겁게 받아들여", 이찬진 "아파트 한 채 내놔"(종합2보) 2025-10-27 22:33:45
등으로 실거주하지 않았다. 2013년 매입한 개포동 주공아파트의 경우 재건축 이후 시세가 40억원대에 달한다.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이찬진 원장은 한 채를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 21일 국정감사에서 '가족이 공동거주하는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는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발언했...
이억원 "갭투자 무겁게 받아들여", 이찬진 "아파트 한 채 내놔"(종합) 2025-10-27 17:32:57
등으로 실거주하지 않았다. 2013년 매입한 개포동 주공아파트의 경우 재건축 이후 시세가 40억원대에 달한다.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한 이찬진 원장은 한 채를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 21일 국정감사에서 '가족이 공동거주하는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는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발언했...
이억원, '갭투자' 논란에…"평생 1가구 1주택, 무겁게 받아들여" 2025-10-27 12:24:58
"국민 눈높이에 비춰보면 제가 마음 깊이 새겨야 할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도 했다. 앞서 이 위원장은 2013년 주제네바 대표부 재경관으로 부임하기 직전 서울 개포동 주공 1단지 아파트를 8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전세를 끼고 대출도 3억5000만원 받았다. 현재 재건축이 완료돼 실거주 중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