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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해소하고 안전성 높여"…충청권 3개 국도, 24일부터 개통 2024-07-22 11:00:00
충북 청주·증평 총 21㎞ 구간…확장·개량·신설 사업 완료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국토교통부는 충청권 일반국도 3곳의 도로 개선 및 신설 사업을 마치고 오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개통되는 도로는 일반국도 21·29·36호선의 21.2㎞ 구간에 해당한다. 지난 2017년부터 진행된...
"반려견과 절로 떠나요"…증평 미륵사 '댕플스테이' 가보니 2024-07-07 08:00:02
계획 (증평=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반려견 해리가 다른 친구들하고 잘 지내지 못해요. 스님, 해리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해리가 사회성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슬픔이 있는 것 같아요. 해리가 못 알아듣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친구하고 대화하는 것처럼 깊은 대화를 한 번 해보세요." 지난 5일, 서울에서 두...
마스턴운용, 3100억에 성수 프라임 오피스 선매입 확정 2024-06-19 09:56:42
건설이나 증평이 필요한 경우 가격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이 있어 성수권역의 가치 상승 가능성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성수동에 소재한 우량 오피스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지난해 성수동2가 279번지에 소재한 자산을 선매입했다. 대지면적 약 3300여㎡에 지하 7층~지상 11층, 연면적...
석미건설, 충북 증평에 장기일반민간임대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 공급 2024-06-09 15:54:22
제공된다. 인근에 삼보초와 증평초, 증평중·증평여중, 충북비즈니고, 증평공고가 있다. 형석중·고교도 가깝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세 부담이 없다. 10년 임대 기간이 끝나면 분양으로 전환한다. 김소현 기자...
한국알미늄-골리오, 2차전지 셀 파우치 생산 협력 2024-06-03 07:00:03
충북 증평의 알루미늄 포장재 제조기업인 한국알미늄(대표 김창호)은 최근 이탈리아 골리오(회장 프란코)와 2차전지 셀 파우치 생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회사는 협약에 따라 기업 간 2차전지 셀 파우치 생산 노하우를 공유하고,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알미늄은 2차전지용 소형...
한국관광공사, 반려견과 함께하는 템플스테이 '댕플스테이' 출시 2024-05-17 18:16:26
한국관광공사는 세종충북지사가 증평군 및 관광 스타트업인 '반려생활'과 함께 오는 18일 충북 증평 미륵사에서 반려견 동반 템플스테이 상품인 '댕플스테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댕플스테이는 수도권 거주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충북 관광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그 매력을 홍보하고자...
음성·청주 스마트밸리에 반도체·생명공학 업종 유치 2024-05-13 17:28:01
시작해 2026년 완공될 예정이다. 중부고속도로 증평나들목(IC)에서 6㎞ 떨어져 있으며 서울과 대구 등으로 이동하기 쉽다. 총사업비 2780억원으로 조성되는 음성 휴먼스마트밸리는 음성군 금왕읍과 맹동면 일대에 들어선다. 총면적(90만㎡)의 약 40%를 식료품, 음료, 의료용 신물질, 정밀 광학기기, 전자·전기·정보 제조...
[게시판] 금호건설, 충북 증평 사곡리 마을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 2024-05-13 10:18:47
지난 10일 1사 1촌 상호결연을 한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 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지난 2014년 사곡리 마을과 결연한 이후 매년 농번기인 5월과 10월 마을을 방문해 일손을 돕고 있다. 또 건설사의 장점을 살려 외벽 균열 보수, 낡은 도배지 및 장판지 교체, 이동식 간이...
자라지 않는 수박·딸기…농가에서 무슨일이 2024-04-20 14:45:52
제천 9.9㏊, 보은 4.7㏊, 옥천 2.1㏊, 괴산 1.7㏊, 영동 0.9㏊, 증평 0.1㏊ 순이다. 피해가 가장 큰 작목은 딸기로 44㏊에 달했다. 또 애호박(42㏊), 방울토마토(20㏊), 상추(10㏊), 수박·오이(각 7㏊) 등이 뒤를 이었다. 충북도는 국고지원 기준에 따라 피해 면적이 50㏊를 넘는 청주와 연접한 괴산·보은을 포함, 이...
법조인·경찰 출신 대거 국회로…“정치인 수사 압박 세지나” 2024-04-11 18:00:14
민주당에선 임호선 전 경찰청 차장(경대 2기·충북 증평진천음성)과 이상식 전 부산경찰청장(경대 5기·경기 용인갑)이 당선됐다. 민주당 소속 의원 출신인 황운하 전 대전지방경찰청장(경대 1기)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다시 금배지를 달게 됐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