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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정보기술 "경찰관 건강관리 책임집니다" 2025-10-17 09:28:33
직종보다 뇌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은 경찰관의 질병 위험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돌연사 등 중대 질환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찰청 과학기술협력개발과 관계자는 “경찰관은 직무 특성상 다양한 질병에 노출돼 있다”며 “사업 성과물이 현장에 안착되면 직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침 마련과 경찰 건강·의료 지원...
경북도, 우즈베키스탄과 광역형 비자 인재 양성·유치 2025-10-13 17:58:11
E-7(특정활동) 비자의 요건을 설계, 25개 직종에 대해 국내외 인재를 추천할 수 있는 제도로 인재 선발부터 입국, 정착까지 외국인 유치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경상북도는 인재 선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의 부담을 해소하고자, 지난 9월에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도내 14개 기업과 함께 광역형 비자 취업...
[단독] 현장선 "외국인 모자라" 아우성…고용 신청은 반토막 2025-10-13 17:49:42
2.8%에 그쳤다. 한국노동연구원이 7월 발간한 ‘산업 및 직종별 인력수급 전망과 외국인력 수요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4~2028년 노동시장 부족 인원은 최대 318만1700명에 이를 전망이다. 고용허가제로 많이 쓰이는 ‘단순 노무 종사자’만 72만4000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 의원은 “대구·경북 지역에선 농번기...
엔씨, 기술력 확보에 팔 걷었다…'최초' 그룹단위 신입 채용 2025-10-13 17:11:16
5개 부문이다. 엔씨소프트는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프로그래밍 직종의 채용 규모를 가장 크게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21일까지다. 서류 전형은 11월 7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는 8일부터 9일까지 NCTEST에 응시한다. 1차 면접은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2차 면접은 12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잘 만든 광고 시대는 끝났다”…HSAD가 AI 시대에 사는 법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10-13 16:15:04
창조적인 업무를 해야 하는 직종에서 가장 먼저, 가장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HSAD가 AI로 회사를 통째로 재설계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박애리 HSAD 대표는 “AI가 가져온 1년의 변화가 과거 10년치에 해당한다”며 “빠르면 3년, 늦어도 10년 뒤엔 광고 대행사가 사라질 수...
이공계 석박사 유학생 인턴십 요건 완화…법무부, 6개 제안 수용 2025-10-10 17:34:11
등 직종의 비자 신설 △이공계 석·박사 유학생의 인턴십 허용 요건 완화 △수출전문교육 수료 유학생에 대한 전문활동(E-7-1) 비자 특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6개 안건을 수용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이 같은 제안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반면, 외국인력 도입 필요성이 낮거나 국민 일자리 보호, 외국인...
건설근로자 19만명 '증발'…"아파트 지을 사람이 없다" 2025-10-10 07:41:15
폭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특급은 오히려 3만1637명 증가했다. 직종별로는 형틀목공(7만4502명)이 5만4692명 감소했고 강구조(7만3556명)는 4만51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내선전기(10만7111명) 근로자는 6만5645명, 안전관리자(3만8791명)는 3만233명 각각 증가하는 등 직종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문진석 의원은...
美 전문비자 수수료 인상에 대학들 "교직원 확보 난항 우려" 2025-10-08 23:16:25
미국 기업들이 외국인 대신 미국인을 전문 직종에 고용할 것이라는 논리였다. 그러나 교육계 일각에서는 이 조치로 미국 학교들의 경쟁력이 약화하고 가장 뛰어난 직원을 채용하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NYT는 전했다. 미국대학협회(AACU)의 린 파스케렐라 회장은 다수 학교가 과학·기술·공학·수학(STEM)과...
4년새 건설근로자 19만명 줄어…중급·초급 감소폭 커 2025-10-08 07:27:16
중 유일하게 증가(3만1천637명)했다. 직종별로는 형틀목공(7만4천502명)이 5만4천692명 감소했고 강구조(7만3천556명)는 4만51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내선전기(10만7천111명)는 6만5천645명, 안전관리(3만8천791명)는 3만233명 각각 증가하는 등 직종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문진석 의원은 "윤석열 정부 3년간...
코이카, 우간다서 동아프리카 기술교류회 열어 2025-10-03 18:21:58
3개 직종별 2명씩 6명으로 구성된 팀별로 기본 주거 기능과 태양광·빗물 수집·단열재 등 친환경 요소를 갖춘 소형 '에코하우스'를 완성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한국 직업훈련 전문가, 현지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6인의 심사를 통해 기술 완성도, 팀워크 부분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우간다 팀이 최우수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