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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되고 싶다"던 영재 확 줄더니…놀라운 일 벌어졌다 2025-08-12 12:00:01
계열 진학 제재 방안’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해당 방안에는 △의·약학 계열 희망 시 진로·진학 지도 미실시 및 일반고 전출 권고 △영재학교 교육과정이 반영되지 않은 학교생활기록부Ⅱ 제공 △추가 교육비·장학금 환수 등의 조치가 포함돼 있다. 과학고도 이를 준용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천홍 교육부...
"수능으론 부족"…고1부턴 정시도 '교과역량' 비중 확대 2025-08-10 18:05:01
수능에 올인하는 전략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대는 2028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2단계로 나눠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1단계에서는 3배수를 선발한다. 합격 기준은 ‘수능 점수’가 아니라 ‘수능 등급’이다. 2단계에서는 수능 60%, 교과역량평가...
“의대 우회 진입?” 한국 학생 해외로 몰린다 2025-08-10 14:14:39
있다”며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의 해외 의대 진학자 수에 대해서는 별도로 조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미애 의원실은 “국내 고교 졸업생들의 해외 의대 진학 경로 및 사후 추적 시스템이 부재한 상황”이라며 “이들이 향후 국내 면허를 취득해 활동할 가능성을 고려할...
포스코그룹, 임직원 급여 1% 기부해 지역사회에 공헌 2025-08-07 15:44:24
청소년 25명에게 진학·취업 교육을 지원했다. 창의과학 교육 프로그램인 ‘상상이상 사이언스’는 과학 꿈나무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체험형 창의과학 교육 프로젝트다. 직접 학교를 방문해 미래 과학기술, 생물다양성 교육 등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취약계층 자립지원 분야에서는 ‘희망날개’ 사업을...
우미희망재단, 장애 아동·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발굴지원 '우미점프업' 진행 2025-08-06 11:02:15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특수체육학과 진학 및 진로 교육과 국가대표 선수와의 토크 콘서트도 마련해 참가자들이 체계적으로 진학을 준비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조연우 선수(충북)가 최우수상을, 김경서(경기) 등 9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하고 최우수...
우미희망재단, 장애 아동·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발굴 2025-08-06 08:56:25
특수체육학과 진학 및 진로 교육과 국가대표 선수와의 토크 콘서트도 마련해 참가자들이 체계적으로 진학을 준비하고, 구체적인 미래를 설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캠프에서는 조연우 선수(충북)가 최우수상을, 김경서(경기)등 9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하고 최우수 선수에게는 희망 종목에 대한...
황태자 신화는 끝났다…실력 입증해야 하는 재계 3·4세 [다이아 수저들의 반란①] 2025-08-04 06:04:05
진로를 탐색 중인 ‘학업형’은 9명, 가업과 무관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도전형’은 8명이었다. 3·4세, 70%가 글로벌 엘리트 ‘차세대 리더’의 조건이 바뀌었다. 해외 유학 경력은 이들의 공통점이다. 전체의 70%(56명)가 해외 대학에 진학했거나 국내 대학 졸업 후 해외 석박사...
과학고·영재고 학생들도 "인서울"…4대 과기원 진학비중 8년새 '최저' 2025-08-01 17:51:51
진학 제재 방안에 동의한다고 서약해야 학교에 지원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들이 의약학 계열 대학에 지원하면 3년간 교육비는 물론이고 장학금도 토해내야 한다. 진로·진학 지도도 받을 수 없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들이 의대에 진학하면 수상 실적, 연구 활동 등 영재 학교만의 특성이 담긴 학교생활기록부를...
과학고·영재고 졸업 후 카이스트 대신 '서울대', 자퇴 비율도 늘어 2025-08-01 07:51:30
2018년 일부 영재학교는 의대에 진학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회수하고, 추천서를 작성하지 않는 불이익을 줬다. 2022학년도에는 이 조치가 더욱 강화돼 전국 영재학교와 과학고 입학생은 의대 진학 제재 방안에 동의한다고 서약해야만 학교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의약학 계열 진학을 희망하면 진로·진학 지도도 받을 수...
‘갓생’에서 ‘찐생’으로, 박상영의 청춘시대 사랑법 2025-07-29 08:17:11
생활기록부에는 3년간 진로 희망이 ‘작가’로 적혀 있었다고 한다. 성균관대 불문과에 입학한 박상영은 신문방송학을 복수 전공했다. 교지 편집부 기자로 활동하고 한때 드라마 PD를 꿈꾸기도 했다. 언론인이라는 포부를 안고 잡지사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박봉에다 특유의 도제식 문화는 그의 내면을 괴롭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