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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부산 신항 7부두에 '항만 AGV' 57대 공급 2025-07-17 09:44:33
시간당 컨테이너 처리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AGV 연구개발(R&D)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지보수 분야도 더욱 체계화해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또 현대로템은 항만 AGV의 국내 제작 이점을 활용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차체와 주요 기능품의 국산화 비율을 올려 아직 초기 단계인...
포스코, 사우디 아람코 플랜트에 'HIC 강재' 첫 납품 2025-07-13 09:30:54
증설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석유사인 아람코가 기존 플랜트 가스 처리량을 1.6배 수준으로 높이는 대형 에너지 인프라 증설 사업이다. 에너지 강재는 사용처에 따라 에너지를 채굴, 생산하는 데 쓰이는 플랜트 부문과 수송용 파이프 부문으로 구분된다. 포스코의 '수소 유발 균열 방지 강재(HIC Resistant Steel)'...
美 휘발유 수출 4년 만에 최저…K-정유사 반사이익 기대감 2025-07-08 06:20:01
90% 전후 수준이다. 정제 처리량을 약 9%가량 상향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수출 확대 여력도 있다. 여기에 정유사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 또한 배럴당 10달러 수준으로 양호한 편이어서,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국 정유사 주식에 대한 외국인의...
HMM,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확장 개발 2025-07-02 09:36:42
차입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TTIA는 총면적 30만㎡ 규모다. 연간 처리량 160만 TEU의 현대식 반자동화 터미널이다. 이번 1단계 확장 개발을 통해 2028년까지 총면적 46만㎡, 연간 처리량 210만 TEU로 확대한다. 향후 2단계 개발까지 완료되면 연간 280만 TEU를 처리할 수 있다. 원활한 개발을 위해 터미널 운영 기...
HMM,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확장…2028년까지 210만TEU로 2025-07-02 09:20:40
CGM과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TTIA는 총면적 30만㎡에 연간 처리량 160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의 현대식 반자동화 터미널로, 이번 1단계 확장 개발을 통해 2028년까지 축구장 약 64개 크기인 총면적 46만㎡에 연간 처리량 210만TEU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2단계 개발까지 완료되면 연간 280만 TE...
이더리움 선회·베이스 독주에…L2 생태계 '좀비화' 위기 [황두현의 웹3+] 2025-06-30 23:42:57
통해 L1 자체 처리량을 높이려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L2는 더이상 수수료 절감 효과만으로 존재 가치를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에 몰렸다. 경쟁 환경 또한 변했다. 이더리움은 솔라나(SOL), 트론(TRX) 등에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빼앗기고 있다. 연초 대비 이더리움의 시장 점유율은 25%로 감소했고, 수수료는...
라그랑주, 인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리프트오프' 참여 2025-06-26 09:00:12
모델이 질병을 진단하거나 금융 거래를 실행하고 감시 영상을 해석하는 상황에서 결과물을 검증할 방법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리프트오프 참여는 검증 가능한 AI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중요 이정표다. 암호학적 증명의 처리량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고 글로벌 상용화 가능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고...
SK하이닉스 시총 200조 돌파…12년전 'HBM 승부수' 통했다 2025-06-24 17:44:04
업계 최초로 HBM 개발에 나선 것. 미래엔 정보 처리량이 대폭 늘어갈 게 확실한 만큼 고용량 D램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본 것이다. 하지만 범용 D램보다 4~5배 비싼 가격이 발목을 잡았다. SK하이닉스에 HBM 개발을 요청한 고객사조차 HBM을 외면했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2021년 11월 오픈AI가 생성형...
마포 소각장 밤마다 난장판…구청장까지 나서 "쓰레기 가져가라" [영상] 2025-06-23 17:50:27
뒤 처리량이 50% 수준으로 떨어졌다. 용산구 소속 수거차 기사 김모씨(52)는 “30분이면 끝날 일인데 몇 시간째 대기했다”며 “일부 주민은 쓰레기차를 향해 욕설을 내뱉고 손가락질까지 하는데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꼴’”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반입이 장시간 지연되자 일부 차량은 인천, 경기 김포 등...
"파나마항 등 CK허치슨 항구 인수에 中국유해운사 참여 논의" 2025-06-14 12:46:07
소유하게 되면서 모기업인 MSC는 처리량 기준으로 세계 최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업체가 된다. 하지만 이 거래는 미중 갈등이 고조되며 양국의 주요 대립지점으로 부각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운영하는 파나마 운하를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해왔고, 중국 당국은 이 거래로 자국이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