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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하라 6주기 앞두고…한서희 "초딩 구하라" 그리움 2025-11-17 17:20:03
때릴 초코칩 쿠키 하라"라고 적으며 고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7일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일상의 사진을 추가 공개하며 "딩초(초딩) 구하라. 예쁜 척하면서 사진 찍으면 뒤에서 저러고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서희는 "하라가 다시 태어난다고 하면 제 딸로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그 어디서 받았던 사랑보다 더 많은...
"가는 가게마다 품절"…장원영, 무슨 사진 올렸길래 '난리' [트렌드+] 2025-11-16 20:06:29
장원영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바이 초코 쫀득쿠키 사진을 올리면서 팬들 사이에서 디저트가 급속히 퍼졌다. 장원영이 방문한 가게는 매일 웨이팅이 걸리는 '핫플레이스'가 됐으며, 1인당 구매 수량 제한까지 생겼다.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역시 두바이 쫀득쿠키를 직접 만드는 영상을 SNS에 올리며 아이돌 팬덤...
초코파이 밈 뜨자 검색량 1년 새 최대 2025-11-16 17:56:37
오리온은 최근 러시아에서 돋보이는 실적을 내며 초코파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오리온의 지난 3분기 러시아 법인 매출은 89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4.7% 증가했다. 한국에 없는 ‘수박맛 초코파이’ 등 현지 맞춤형 제품까지 내놓으며 매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3분기 인도 법인 매출은 738억원으로...
"귀여운 게 다 이겨"…유통가, 캐릭터 붙이자 매출 '껑충' 2025-11-16 08:01:00
초코우유, 딸기우유 등에 가나디 캐릭터를 입힌 제품을 업계에서 처음 선보였고, 이후 이들 상품의 인기에 비타워터, 녹차 등 다양한 음료를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캐릭터 산업 규모는 2023년 기준 18조원으로, 최근 5년 새 30% 이상 성장했다. 유통업계는 이런 성장세를 바탕으로 단순...
남양유업, 3분기 영업익 17억…전년비 235%↑ 2025-11-14 17:40:18
동일 카테고리 제품인 초코에몽 판매도 상승세를 보였다. 초코에몽 미니 등 신제품 효과가 우유류 매출 성장을 이끌며 내수 매출 1,299억원으로 전체 성장을 주도했다. ‘분유류’ 매출은 467억원으로, 전분기 488억원 대비 4.3% 감소했다. 이는 매년 3분기에 일부 수출 물량이 2분기로 이관되는 계절적 출하 패턴에 따른...
오리온, 3분기 영업익 1,379억…전년비 0.6%↑ 2025-11-13 15:27:37
맞춤형 제품을 비롯해 초코보이(초코송이), 젤리보이(알맹이) 등도 판매물량이 늘어나며 실적에 기여했다. 현재 공장가동률이 120%를 넘어설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생산량을 최대 수준으로 운영 중이다. 원재료 단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에 따라 이익도 크게 증가했다. 인도 법인은 매출액이 38.7% 성장한...
오리온, 3분기 영업이익 1천379억원…"해외시장 확대 지속" 2025-11-13 15:00:55
늘었고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26.9% 증가했다. 초코파이 수박과 후레쉬파이 등 채널 맞춤형 제품, 초코보이, 젤리보이 등의 판매량이 늘어 매출이 증가했다. 러시아 법인은 4분기에 신제품 붕고(참붕어빵) 출시와 후레쉬파이 전용 라인 증설에 힘입어 파이 카테고리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kez@yna.co.kr (끝)...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픽업·배송 예약 주문받는다 2025-11-13 09:06:16
'쿠키 크럼블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이다. '홀리데이 초코 트리 바움쿠헨'과 '월리의 모자 케이크' 등은 내달 2일 2차로 출시된다. 배송 전용 케이크를 주문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野 "용산 개입없이 정성호 혼자 결정할 사항 아냐" 與 "가벼운 의견" 2025-11-11 12:57:28
"초코파이 하나 훔쳐 먹었다고 항소까지 했었다. 일반인이라면 있을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거다"라며 "이건 7400억원짜리 부정부패와 관련이 돼 있는 거다. 이런 사건에 권력의 개입이 없으면 이렇게 항소를 안 할 수 있을까"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항소를 안 하면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국가가 환수해야 할...
"한동훈 총 맞은 듯" vs "추미애 상태 더 나빠져"…'항소 포기' 충돌 2025-11-11 10:12:40
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 1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검찰이 국가로 들어올 수천억 재산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한테 안겨 줬다"며 "일반 국민은 초코파이 훔쳐도 항소한다. (대장동 일당이 얻은) 7800억에 대해서 못 받을 구조가 됐는데 이걸 항소 안 한다는 것은 저는 평생 이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