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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형 ‘놀토’서 SES-핑클 언급...“아이돌치고 너무 예전” 2019-08-03 19:30:00
최재웅과 이규형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최재웅과 이규형은 “전투적으로 해 보겠다”며 시작부터 남다른 의지를 밝혀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어 “예전에 아이돌을 많이 좋아했다”면서 s.e.s, 핑클, 베이비복스를 꼽았고, 멤버들은 “너무 예전이다. 시간이 멈춘 것 아니냐”고 말해 폭소를 모았다. 의외의 예능감으로...
[포토] 조형균-이규형-최재웅, '우리가 시라노 삼총사' 2019-07-31 17:07:49
'시라노'역을 맡은 배우 조형균, 이규형, 최재웅이 31일 오후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시라노' 연습실 현장공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최재웅, '이게 아닌데...' 2019-07-31 16:59:38
배우 최재웅이 31일 오후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시라노' 연습실 현장공개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벤허' '시라노' '마리 앙투아네트'…대형 뮤지컬 3色 재연 무대 2019-07-29 17:11:56
짰다. 시라노 역엔 류정한과 함께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이 캐스팅됐다. 록산 역은 박지연, 나하나가 맡는다. 무대도 원형 회전무대로 바꿔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김 감독은 “회전 무대에 영상도 가미했다”며 “현실감 있고 풍성한 공간으로 몰입감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군인 시라노를 중심으로...
"당일 주총장 변경해도 절차 갖추면 효력" 2019-05-30 17:34:23
인접한 곳에서 열어야 한다. 최재웅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울산에 본사를 둔 현대중공업의 경우 주총 장소가 울산시에 속하면 ‘본점과 인접한 곳’에 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주들이 바뀐 주총장으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고려해야 한다”며 “주주들에게 최소...
바른·중견기업연합회, 준법경영 실무역량 강화 교육 2019-05-19 17:52:34
△노동 △회사 운영 △형사 △지식재산권(ip) 등 다섯 가지다. 공정거래 분야에선 백광현 변호사 등이 공정거래 제도와 하도급법, 가맹사업법 등을 강의한다. 정상태·문기주 변호사 등은 해고와 징계, 임금 등 노동 분야를 소개한다. 최재웅(회사 운영), 강태훈(형사), 정영훈(ip) 변호사도 강연에 나선다.이인혁...
법무법인 바른, 로펌 첫 식품의약팀…규제에 선제적 해법 제시 2019-04-24 16:49:25
식품위생법 형사사건 등을 전담하고 있다. 최재웅 변호사는 식품 인허가업무와 대관업무 등 담당이다. 팀의 간사를 맡은 김미연 변호사는 식품위생법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소송 등을 담당한다.팀에는 다수의 전문가도 포진해 있다. 의사면허가 있는 김경수 변호사는 의료 관련 민·형사 소송을 담당하고 있다. 김남곤...
뮤지컬 ‘그날들’, 500회 공연 달성…창작뮤지컬의 스테디셀러 계보를 이어간다 2019-04-18 10:13:08
결정판’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유준상,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 오종혁, 온주완, 남우현, 윤지성, 최서연, 제이민, 서현철, 이정열 등 스타 배우들의 열연도 관객을 공연장으로 이끌고 있다. 뮤지컬 <영웅>, <명성황후>의 뒤를 이어 창작뮤지컬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그날들>은 5월 6일까지...
살인마 소재 창작뮤지컬 두 작품 잇따라 무대에 2019-03-18 15:29:35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이 번갈아 연기한다.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뮤지컬 제작사 '라이브'가 주관하는 창작 뮤지컬 개발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선정작이다. 제작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창작 뮤지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참신한 소재를 다룬다"며 "긴장감 넘치면서도...
바른, 식품산업 전담팀 구성…식품업계 맞춤형 법률서비스 2019-03-12 17:37:02
황서웅(연수원 35기), 최재웅(38기), 김미연(39기) 등 식품 제약 화장품 등에서 경험을 쌓아온 변호사들이 대거 합류했다. 바른 식품의약팀은 지난 8일 법제 해설서 《식품위생법 해설》을 펴내고 출판기념회와 함께 식품위생법상 안전 등에 관한 규제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