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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위해 베이징으로 출발…文 후 6년 만 2026-01-04 13:28:36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4일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공항에서 참모들의 환송을 받은 뒤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베이징행 전용기에 올랐다. 한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6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 도착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
이재명 대통령, 오늘 중국 국빈 방문 2026-01-04 07:26:00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으로 출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갖는다. 한중 관계 전면 복원과 실용 외교의 성과를 가늠할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청와대에 따르며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자격으로 3박 4일간 중국을 방문해 5일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2026-01-03 21:45:54
은신 생활을 이어오다 극적으로 출국해 시상식에 참석했다. 현재 마차도의 구체적 행선지는 베일에 싸여 있다. 하지만 마차도는 기회가 되면 "고국으로 돌아가 민주주의 재건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혀왔다. 현재 미국이 마두로를 체포해 압송한 상황에서 마차도가 조기에 귀국해 과도 정부를 구성할지는 미지수다....
美언론들 "트럼프, 베네수 공습 지시…전날 안보브리핑 받아"(종합) 2026-01-03 18:28:37
베네수엘라에 있는 모든 미국인에게 즉시 출국할 것을 강력 권고한 바 있다. 미국은 2019년 베네수엘라와 외교 관계를 중단하고 외교관을 전원 철수, 현재 베네수엘라 주재 미국 대사관은 사실상 폐쇄된 상태다. nomad@yna.co.kr [https://youtu.be/pW7Q6M0vZS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9월 1일 홀로 출국해 1억9천5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국내로 운반한 혐의도 받는다. 들통나지 않을 것 같던 두 사람의 범행은 A씨가 춘천역에서 태블릿 PC를 잃어버리면서 그 전모가 드러났다. 역무원이 태블릿 주인을 알아내기 위해 카카오톡을 열었는데 여기에 사채, 불법 도박 등과 관련된 내용이 나온 것이다....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26-01-03 07:34:48
출국해 1억95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국내로 운반한 혐의도 더해졌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 됐다. 나이와 성장한 지역 등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친분을 쌓았다. 이후 A씨가 2024년 8월 알 수 없는 인물로부터 '며칠 동안 유럽에 가서 약을 가져오는 일을...
말레이시아 관광청, 환영 행사로 '2026 말레이 방문의 해' 개막 2026-01-02 17:52:53
향하는 에어아시아 D7507편 탑승객을 대상으로 출국 환송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사무소는 새해 첫날 말레이시아에 도착하는 해당 항공편 승객들을 대상으로 방문의 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말레이시아 여행의 시작을 축하했다. 말레이시아는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한 해 동안 300개 이상의 이벤트와...
박나래 주사이모 환자 "'황금 약'이라더니…주사 맞으면 몸 아파" 2026-01-02 15:04:11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는 이씨에 대해 최근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검찰은 지난 6일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장이 제출한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경찰에 이송했다. 경찰은 이씨가 사용한 약물의 성분과 유통 경로, 실제 의료행위 범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2026-01-02 14:00:43
12월 태국으로 출국했고, 이후 여권이 무효화되자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체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황씨 측이 최근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자 현지로 수사관을 파견, 지난해 12월 24일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황씨를 체포했다. 황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법원은 지난 26일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SNS 검증' 美 비자 심사 지연에…빅테크, 원격근무로 비상대응 2026-01-02 06:59:40
전문직에 발급되는 H-1B 비자를 소지한 거대 기술기업 근무자가 많은 인도에서 비자 심사가 특히 늦어지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전했다. 앞서 구글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도 비자 심사 지연을 이유로 들어 외국인 직원들에게 미국 밖으로의 출국 자제를 최근 권고한 바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