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20대 참변 2026-02-04 19:53:34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는 A(29)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는 기어가 후진 상태에 놓여 있었고,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주차방지턱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전 여친 집 가스 배관 오르다 '쿵'…40대男 중상 2026-02-04 16:19:53
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청주시 한 빌라 외벽에 설치된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 창문을 통해 전 여자친구의 주거지에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스 배관을 이용해 2층 높이까지 오른 뒤 에어컨 실외기에 몸을 지탱했다. 그러나 실외기가 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70대 노인 사용률 98% '필수앱' 뭐길래…24시간 돌봄 '시동' 2026-02-04 11:19:28
서비스' 기능도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실증은 지난해 11월부터 센터 산하 수행기관 10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실증 대상 노인의 평균 연령은 77.2세다. AI 생활지원사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24시간 돌봄 공백을 줄이는 파트너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이 서비스는 안전·안부 관리, 건강 관리, 생활·정서 관리 등으...
질 바이든 전 남편, 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 2026-02-04 10:42:25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1970년대 질 여사와 결혼했던 윌리엄 스티븐슨은 지난해 12월 28일 델라웨어주 윌밍턴 자택에서 아내 린다(64)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가정불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거실에 의식 없이 쓰러진 린다를 발견했다. 현장에서 응급조치가 이뤄졌지만...
바이든 부인 질 여사 전남편, 아내 살해혐의 '체포' 2026-02-04 08:34:14
경찰은 당시 가정불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거실에 의식 없이 누운 린다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븐슨은 당국의 수사를 거쳐 2일 1급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50만 달러(7억2천만원)의 보석금이 책정됐지만 그는 이를 내지 못해 구금된 상태다. 질 여사는 스티븐슨의 기소에 대해 입장을 내지 않겠다고...
바이든 부인 질 여사 전남편, 아내 살해 혐의로 기소 2026-02-04 08:14:31
해 혐의로 3일(현지시간) 기소됐다. AP통신에 따르면 1970년대에 질 여사와 결혼생활을 했던 윌리엄 스티븐슨은 작년 12월 28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자택에서 아내 린다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가정불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거실에 의식 없이 누워있는 린다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븐슨은...
양수 터진 임신부 1시간 넘게 '뺑뺑이'…결국 구급차서 출산 2026-02-03 21:53:41
터졌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인근 병원 4∼5곳을 물색했지만, 병상이 부족해 20대 임신부 A씨를 받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구급대는 1시간여만인 오전 9시 28분께 약 50㎞ 떨어진 강원 원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분만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당시 A씨는 출산이 임박한 상...
태국 야생코끼리 공격에 인명 피해 늘자…피임 주사 접종 시작 2026-02-03 19:02:33
공격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태국에서는 야생 코끼리 개체수 증가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 3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방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30분께 태국 중부 나콘라차시마주 카오야이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야생 수컷 코끼리가 60대 태국인 관광객 A씨를 공격했다. 코끼리는 캠핑장 텐트...
"코로 들어 내동댕이"…또 사람 죽인 '살인 코끼리' 2026-02-03 18:20:32
경찰이 출동해 코끼리를 쫓아냈지만, 피해자는 현장에서 숨졌다. 공원 관계자는 문제의 코끼리가 '플라이 오이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개체라며, 과거에도 현지 주민 2명을 공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전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 코끼리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여러 사망 사고에도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등등 어떤 이유에서라도 출동한 경찰관에게, 나아가 피해자의 자격으로 경찰서에 출석까지 해서 허위 신고한 내용을 반복해서 진술한다면, 정말 더 이상 돌이키기 어렵다. 당장에 허위 신고임이 적발되지 않았더라도, 이후 형사절차에서 허위 신고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그 때는 아무리 신고 대상이 가족이라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