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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키운 딸, 알고보니…산부인과서 뒤바뀐 남의 자식 2023-03-18 13:23:58
C씨를 출산했다. 부부는 C씨를 친딸로 생각하고 양육했다. 그러다가 지난해 4월 C씨가 자신들 사이에서는 나올 수 없는 혈액형 보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부부와 딸은 곧바로 친자 확인을 위해 유전자 검사를 했고 친자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받았다. 부부는 산부인과에서 친자가 바뀌었을 것이라고 보고...
40년을 키웠는데…알고보니 산부인과서 뒤바뀐 남의 자식 2023-03-18 13:03:40
C씨를 출산했다. 부부는 C씨를 친딸로 생각하고 양육했으나, 지난해 4월 C씨가 자신들 사이에서는 나올 수 없는 혈액형 보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부부와 딸은 곧바로 친자 확인을 위해 유전자 검사를 했고 친자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과를 받았다. 부부는 산부인과에서 친자가 바뀌었을 것이라고 보고 병원...
신동엽도 고백한 '적록색약'…치료 방법 정말 없나 [건강!톡] 2023-03-18 11:12:46
한다. '더 글로리'에서 전재준의 친딸로 등장하는 하예솔(오지율 분)과 같이 신호등을 구분하지 못해 길을 건너지 못하고, 사과색을 찾지 못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 것. 이런 탓에 대부분의 색각이상자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직업적인 측면에서는 항공기 조종사, 촬영감독 등과 ...
"기부·반성문도 소용없다"…'성범죄 꼼수감형' 차단나선 검찰 2023-03-14 10:08:26
일부 범행사실을 자백했지만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주장하는 등 진지한 반성을 하는지 의문이 든다”면서 “상당기간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천안지원은 한 달 후인 12월엔 수년간 친딸들을 강간한 피고인에게도 “진술 및 태도 등을 볼 때 범행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지...
아내 옆에서 6살 친딸 성폭행한 친부…日 '발칵' 2023-03-09 20:00:43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쿠시마 지방법원은 지난 7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19일부터 9월23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친딸(당시 6세)을 성폭행하고 그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주로 아내가 집을 비운 틈을 타 딸을...
유명 유튜버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 유족입니다" 뜻밖의 고백 2023-02-26 13:47:46
재혼했는데, 새엄마는 아빠 앞에서는 저를 친딸처럼 챙기는데 아빠가 없을 때는 구박했다. 자기 아들한테만 모든 사랑과 지원을 다 해주던 분이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늦둥이 동생이 태어나면서 관심이나 경제적 지원들이 그쪽으로 쏠렸고, 오빠는 성인이고 가정을 이루고 있는데도 엄마한테 돈 달라는 말을 자주 했다...
딸 성폭행 알고도 외면한 엄마, 뒤늦은 후회…"속죄하며 살겠다" 2023-02-14 14:32:35
한 친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불구속기소 된 어머니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어머니 A씨에 대한 공판에서 "피고인의 방임으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됐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계부 성폭행 알고도 눈감은 친모…징역 1년 6개월 구형 2023-02-14 14:23:29
당한 친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어머니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4일 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공판에서 "피고인의 방임으로 인해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됐다"며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5년간의...
10대 친딸에 '욕설' 퍼부은 40대 아버지 '실형' 2023-02-12 20:50:04
7시36분께 모친에게 휴대전화로 전화했으나 친딸 B양(16)이 대신 전화를 받자 "XXX아, 너 전화 받지 말고, XXX아, XXX 인간"이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이밖에 세 차례에 걸려 자녀에게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 행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같은 해 11월2일 춘천시의 한 보호관찰소에서 아동학대...
구미 여아 친모, 아이 바꿔치기 `무죄`…집행유예 2023-02-02 14:43:07
말부터 4월 초 사이 구미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친딸인 김모(24)씨가 낳은 여아를 자신이 출산한 여아와 몰래 바꿔치기해 어딘가에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21년 2월 9일 김씨가 살던 빌라에서 3세 여아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경찰에 신고하기에 앞서 아이 시신을 매장하기 위해 박스에 담아 옮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