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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통해 확인한 배우 장근석의 연기 스펙트럼 2016-05-17 08:09:09
쾌도홍길동’ 속 비운의 왕자 이창휘와는 또다른 매력과 강렬함을 지닌 백대길은 연기를 향한 장근석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몸을 사리지 않는 장근석의 연기가 더욱 설득력을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이번 작품을 향한 그의 열정과 그동안 쌓아온 내공이 더욱 큰 시너지를 발휘했기 때문이다. 극 중...
세 번째 의기투합 강지환·성유리, 부패한 특권층에 한방 날린다 2016-04-01 19:05:53
성유리는 ‘쾌도 홍길동’ ‘차형사’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사람은 제작발표회에서 서로를 “작품마다 새로운 느낌을 주는 친구” “마음껏 연기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신뢰감을 나타냈다.유재혁 대중문화전문기자 yoojh@hankyung.com3월 안에...
[오늘첫방] ‘몬스터’, 뻔한 복수극은 그만…‘괴물들이 온다’ 2016-03-28 17:30:00
‘쾌도 홍길동’ ‘차형사’로 완벽한 커플 케미를 선사한 두 사람은 ‘몬스터’에서는 애틋하고 절절한 로맨스를 그린다. 강지환은 어릴 적 여러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남자주인공 강기탄을, 성유리는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개척해 나가는 주도적인 여자주인공 오수연 역을 맡아 러브라인을...
‘몬스터’, 신선한 복수극의 서막이 오른다(종합) 2016-03-24 16:48:00
매번 만날 때마다 신선하다”며 “‘쾌도 홍길동’에서 밝은 역할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편안한 성격이다. 같이 호흡을 또 맞추게 돼 기쁘다”고 말했으며 성유리는 “애드리브를 하거나 코믹한 장면을 찍을 때 지환 오빠가 아니었으면 망설였을 수도 있다. 오버해서 연기할 수 있게 해주는 든든한 파트너다”고...
‘대박’ 다 내려놓은 장근석, 이 갈고 연기한다 2016-03-17 18:57:10
쾌도 홍길동’ 등 사극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이기도 하다. 장근석과 ‘대박’의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첫 번째 이유이다. 장근석과 ‘대박’의 조합이 기대되는 두 번째 이유는 ‘열정’이다. 장근석이 드라마 ‘대박’과,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 ‘대길’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는 것. 장근석의 이 같은...
스타들의 솔로 데뷔. 성공과 실패 사이의 줄다리기 2016-02-12 20:49:22
`쾌도홍길동`의OST 수록곡인 `만약에`로 시작하여 많은 팬의 사랑을 받은 태연의 솔로곡은 2월 3일 발표한신곡 `Rain`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발표 후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휩쓸었으며 지난해 10월 선보였던 첫 솔로 앨범 타이틀 ‘I’에 이어 `Rain`도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비록 역주행을 하는 걸그룹...
성유리, ‘괴물’ 여주인공 캐스팅 확정…‘강지환과 조우’ 2016-02-03 21:03:00
‘쾌도 홍길동’에서 주연을 맡으며 최고의 연기 호흡을 보여준 이후 또 한 번 드라마로 호흡을 맞춘다. 강지환과 성유리의 아역으로는 이기광과 이열음이 출연한다. 또 강지환이 맡은 강기탄과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도건우 역할로는 박기웅이 출연할 예정. 또 박영규, 이덕화, 정보석, 김보연, 정웅인, 김혜은을 비롯한...
최민수, '대박' 출연 제의 "긍정적으로 검토" 2016-01-30 14:29:39
2006년 ‘황진이’,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다시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장근석은 2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에 대해 “지난 2여 년 동안 대학원에 다니면서 와신상담의 자세로 저를 되돌아보고, 연기에 대한 자세와 열정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라면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장근석 대박 주인공 타짜 ‘대길’ 확정, 이번엔 어떤 마법 부리나? 2016-01-29 00:00:01
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SBS 새 월화 드라마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로, 24부작 역사물이다. 한편 장근석은 2006년 ‘황진희’, ‘2008’년 ‘쾌도 홍길동’ 에 이어 다시 사극에 도전한다.
장근석 대박 "대박날까?"....연기의 제2막 연다 `각오` 드러내 2016-01-28 20:49:54
덧붙였다. 장근석은 이에 대해 “연기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해 새롭게 태어난 장근석을 기대해달라.”고 강조하고, “비운의 왕자인 타짜 ‘대길’로서 연기의 제2막을 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장근석은 2006년 ‘황진희’, ‘2008’년 ‘쾌도 홍길동’ 에 이어 다시 사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