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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선발' 류현진, 그란달과 호흡…천적 프리먼 3번 배치 2018-10-05 07:03:26
7타수 3안타로 류현진에게 강했다. 애틀랜타 타순은 로널드 아쿠냐(좌익수)-요한 카마르고(3루수)-프레디 프리먼(1루수)-닉 마케이키스(우익수)-타일러 플라워스(포수)-엔더 인시아르테(중견수)-오지 올비스(2루수)-찰리 컬버슨(유격수)-마이크 폴티뉴비치(투수) 순이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PS 1선발' 류현진 '좌완 킬러' 애틀랜타를 넘어라 2018-10-04 10:27:45
보탠 아쿠냐는 타율 0.293에 26홈런, 64타점, 16도루로 장타와 빠른 주루 모두 능한 선수다. 아쿠냐는 아직 류현진과 상대한 경험은 없다. 대신 좌완 투수 상대 타율 0.302로 경계해야 할 선수다. 애틀랜타는 팀 타선 자체가 좌완 투수에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애틀랜타의 좌완 팀 OPS(출루율+장타율)는 0.781로 콜로라도...
[월드컵] 숫자로 본 아르헨티나 대패…'메시 유효슈팅 제로' 2018-06-22 09:08:54
마르코스 아쿠냐(스포르팅CP)의 슈팅 개수. 아르헨티나는 막시밀리아노 메사(인데펜디엔테)가 가장 많은 3차례 슈팅(유효슈팅 1개)을 했을 뿐 나머지 7명은 모두 슈팅 1개에 머물렀다. ◇ 3 = 아르헨티나의 실점.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골차 이상으로 패한 것은 1958년 스웨덴 대회 조별리그 1조 3차전에서...
[월드컵] '서로 외국인' 선수와 심판, 무슨 언어로 소통? 2018-06-21 14:33:15
팀 선수들이 안드레스 쿠냐 심판을 둘러싸고 고함을 치며 각자 주장을 펼쳤다. 쿠냐 심판은 스페인어가 공용어인 우루과이 출신이어서 스페인 선수들과는 말이 통했을 수 있겠지만, 이란 선수들의 말을 이해하기는 어려웠을 터다. 월드컵에는 32개의 각기 다른 나라가 참가한다. 참가국의 언어는 대략 18∼20가지다. 여기에...
[월드컵] 비디오판독 성공적 데뷔…FIFA "만족스러워" 2018-06-17 17:10:29
1차전에서 나왔다. 우루과이 출신 안드레스 쿠냐 심판은 0-0으로 맞선 후반 13분 호주 수비수 조시 리즈던이 앙투안 그리에즈만을 태클해 넘어뜨린 장면을 비디오판독으로 확인하고 프랑스에 페널티킥을 제공했다. 그리에즈만은 페널티킥에 성공해 2-1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비디오판독은 17일 덴마크와 페루의 조별리그...
[여행의 향기] 알록달록 지중해풍 원색… 벚꽃보다 찬란한 마카오의 봄 2018-04-15 14:30:31
삶의 흔적도 진하게 전해진다. 육포거리로 유명한 쿠냐 거리(rua do cunha)엔 산뜻한 맛집과 길거리 간식집이 가득하다. 쿠냐 거리의 맞은편은 오르막으로 향한다. 크게 가파르지 않아 걸음은 가뿐하다. 아기자기한 타이파의 분위기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바뀌는 길의 끝에 당도하면 다섯 채의 아름다운 주택이 서 있는 ...
[여행의 향기] 실크로드 길목에 영화세트장 같은 '황금빛 중세도시' 히바 2018-03-25 14:59:34
나뉘어 요새를 이루고 있다. 쿠냐 아르크 입구 정면에 있는 ‘쿠리니쉬 호나’는 왕을 알현하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 두 개의 높다란 기둥이 우뚝 선 테라스의 벽면은 기하학적인 패턴의 타일들로 장식돼 고고한 예술미를 드러낸다. 안뜰에는 여름 모스크와 겨울 모스크가 각각 자리해 있다.타시 하울리 궁전은...
[명품의 향기] 아르마니 슈트, 남자의 품격을 디자인하다 2018-03-25 14:44:11
쿠냐, 울 등 최고급 원단을 사용한다. 개인 취향에 따라 헤링본, 하운스투스, 핀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소재를 고를 수도 있다.조르지오 아르마니 맞춤 슈트는 핸드메이드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라펠이나 단추 구멍의 스티치, 재킷 내부에 넣는 천연 소재 등을 수작업으로 할 수 있다. 더 재킷을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만들...
[여행의 향기] 낮도 밤도 찬란하다… 컬러풀 마카오 2018-03-04 15:05:50
소음으로 변한다면 쿠냐거리에 서 있는 거다. 육포거리로 명성을 떨친 과거는 산뜻한 맛집과 길거리 간식들로 대체됐다. 100m의 거리를 빼곡하게 채운 간판들을 머리에 이고 걸어보는 것, 노란색 간판이 이색적인 스타벅스에서 노닥거리는 것, 광장 계단에 걸터앉아 마카오식 버거인 ‘쭈빠빠오’를 우걱우걱하는...
브라질 테메르 대통령 두 번째로 기소돼…사법방해 등 혐의 2017-09-15 06:11:09
기소했다. 기소된 인사는 에두아르두 쿠냐 전 연방하원의장을 포함한 전직 연방의원 3명과 전·현직 장관 3명 등 모두 6명이다. 앞서 브라질 연방경찰은 테메르 대통령이 브라질민주운동당의 부패행위를 사실상 지휘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지난 12일 연방대법원에 제출했다. 연방경찰은 보고서에서 테메르 대통령과 최측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