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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리 "대미협상팀 홈런 쳐"…야당은 '산업공동화' 우려 2026-01-17 14:05:41
핵심 산업이 정치적 협상카드로 쓰였다고 비판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무역 합의에 대해 "중국 수교국이 대만 지역과 주권적 의미 및 공식적 성격을 가진 협정을 체결하는 것에 일관되게 단호히 반대해왔다"고 말했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中외교부, 美·대만 무역합의에 "주권적 협정, 단호히 반대" 2026-01-16 16:54:07
쿤 대변인 "美, 하나의 중국 원칙과 공동성명 준수해야"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미국과 대만이 상호관세율을 15%로 낮추는 내용의 무역 합의를 체결한 데 대해 중국 외교부가 '단호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대만의 무역 합의에 대한 입장을 묻는...
中관영지, 엔비디아 '선결제' 요구에 "가혹하고 불평등" 비판 2026-01-12 10:49:25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지난달 초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H200 칩 구매 승인 여부와 관련해 "중국은 항상 미중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해 왔다"고만 답했다. 다만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기술 기업들은 200만개 이상의 H200 칩을 주문했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재고량(...
바이셀스탠다드 홍콩기업들과 맞손…"디지털자산 밸류체인 구축" 2026-01-12 09:00:01
유통(쿤)'으로 이어지는 완결된 디지털 자산 밸류체인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루이그룹이 홍콩·아시아의 신에너지, 문화관광 등 실물자산을 공급하고, 바이셀스탠다드가 토큰증권 기술력으로 디지털 자산 상품을 설계하며, 쿤이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 크로스보더 유통을 지원하는 식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쿤달, '탈모 완화·두피 가려움 개선' 체감 만족도 높아 2026-01-11 16:05:04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쿤달은 대표 제품인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를 중심으로 다양한 헤어 솔루션을 선보이며 꾸준히 시장을 확장해왔다. 손상된 모발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프로틴 데미지’ 라인, 두피 수분과 볼륨 케어가 가능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라인, 청소년의 정수리 고민에...
"'EU 전면금지' 생식독성 성분함유 화장품 국내서 여전히 판매" 2026-01-08 14:54:25
오센트, 라피네르, 라운드어라운드, 쿤달 등 5개 브랜드 제품에서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 성분이 함유돼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특히 쿤달은 2023년부터 이어진 시정 조치 요구에도 여전히 해당 성분을 포함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식약처는 부틸페닐메틸프로피오날 성분의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포토] 쿤달,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두피케어 부문 수상 2026-01-07 01:52:47
두피케어 부문을 수상한 더스킨팩토리(브랜드명 쿤달) 노현준 대표이사(오른쪽)가 이장우 한국소비자포럼 기업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변성현...
[포토] 쿤달,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인도네시아 탈모샴푸 부문 수상 2026-01-07 01:40:21
수상한 더스킨팩토리(브랜드명 쿤달) 노현준 대표이사(가운데)가 파울루스트리아궁 KG미디어 부사장(왼쪽), 김기찬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학교 국제 총장(오른쪽)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AI 영상 생성기 '클링'이 효자…中 콰이쇼우 1년간 90% 급등 2026-01-06 17:58:46
처음부터 AI를 전제로 제작되는 영상이다. 가이쿤 콰이쇼우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3년 안에 AI 콘텐츠 소비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라며 “일반 이용자가 짧은 드라마 시리즈나 인터랙티브 게임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지식재산권 문제는 과제로 꼽힌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은값, 온스당 80달러 돌파…구리는 1만3000달러 육박 2025-12-29 19:47:36
경고했다. 민메탈선물의 비철금속 연구 책임자인 우쿤진은 "구리를 구매하고 가격 변동에 민감한 중국의 일부 가공 공장들이 최근 가격 급등 이후 생산량을 줄이거나 아예 중단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중반에 정제 구리에 대해 수입 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