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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만들어준 'AI 시험관 아이' 첫 출생 2025-04-24 17:01:32
탄생했다. 21일(현지시간) 과학전문매체 라이브사이언스 등에 따르면 미국 생명공학 스타트업 '컨시버블 라이프 사이언스'는 로봇을 통해 수행한 체외수정(IVF; 시험관 아기 시술)으로 임신한 아기가 올해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학술지(Reproductive BioMedicine Online 4월호)에 게재했다. 연구진이 로봇을 적용한...
넷플릭스, 실적 서프라이즈에 목표가 줄상향 [美증시 특징주] 2025-04-22 08:24:46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신용카드 회사가 탄생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캐피털원은 연방준비제도와 통화감독청으로부터 디스커버 파이낸셜 서비스 인수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1년 전 발표된 이번 거래는 캐피털원이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등 주요 경쟁사들과의 신용카드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
[단독] 안성시, 반도체 단지를 '기피시설'로 지목…LNG 공급관 설치 무산 2025-04-21 17:46:17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국가적 역량을 모아도 모자랄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이 계속 지연되고 있지만, 정부와 경기도는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 지자체 간 갈등이 사업의 발목을 잡고 있는데도 정부와 경기도는 용인시와 SK하이닉스를 지원하기보다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SK하이닉스...
"출정하라"…이순신 장군의 고향 서울 중구서 '걷기대회' 2025-04-21 10:08:07
국립극장을 출발점으로 하는 ‘충무공 이순신 탄생기념 중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순신 장군이 태어난 중구 건천동(현 인현동)에서 그의 기개를 되새기기 위한 지역 행사로 기획됐다. 대회 코스는 ‘출정하라, 누려보라, 승리하라!’는 슬로건 아래 남산 북측 순환로 4.5km를 걷는 코스로...
"변호사 과잉 공급이 기형적 '네트워크 로펌' 낳았다" 2025-04-20 17:45:59
형태의 광고를 일삼는 ‘네트워크 로펌’ 탄생의 주범입니다. 업계 전반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라도 변호사 감축이 시급합니다.” 지난 1월 취임한 조순열 제98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사법연수원 33기·사진)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변호사 시험 합격자를 현 수준보다 줄이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꼽으며 이같이...
신율 "한덕수 차출론 너무 일렀다…대선 당락 가르는 건 3%" [인터뷰] 2025-04-15 19:14:02
그때 분열이 안 됐으면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게 무엇이냐 하면 떨어진 후보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는 점이다. 최소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짐 싸서 나갈 확률은 적다고 본다. 문제는 당적이 바뀐 이 의원이다. 이 의원은 흥행카드 역할뿐 아니라 당락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의사파업 직격탄 '슬전생'…"노심초사" 첫 공개 [종합] 2025-04-10 15:18:28
담는다. 병원에서 유일하게 탄생을 다루는 산부인과에서 저마다의 처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전한다는 목표다.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감동을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로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고, 이민수 감독과 김송희 작가가...
‘미친 확산’ 넘어선 챗GPT…지브리 그림 한 장에 수익 30% 뛰어[지브리 모먼트] 2025-04-07 09:36:18
수 있는 반도체가 개발되면서 생성형 AI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미국 빅테크가 AI 개발을 위해 수십조원을 쏟아붓고도 매년 투자 계획을 늘려잡는 이유다. 더 좋은 반도체를 더 많이 집어넣을수록 성능이 좋아지고 기술 패권을 잡을 수 있다는 게 시장의 믿음이었다. 하지만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는 이 공식을 깼다....
쉿, 이곳은 '절대 음·감·실' 2025-03-27 18:26:24
스피커의 전성기인 1930년대에 탄생한 명작들이다. 콩치노콩크리트는 이들 스피커를 1시간씩 번갈아가며 클래식이나 재즈를 들려준다. 선곡은 그때그때 분위기에 달렸다. 이날 오후의 선곡은 1978년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가 녹음한 그리그의 ‘페르 귄트’였다. 침엽수림에 숨겨진 고요한 호수와 닮은 곡이다. 이 공간을...
‘자유의 여신상’ 받침대에 새겨진 시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3-21 00:03:55
하라!” 그러면서 굳은 입술로 그녀는 외치리라. “나에게 보내다오. 너의 지치고, 가난하고, 자유롭게 숨쉬기를 열망하는 사람들을, 풍요로운 해안가의 가련한 사람들을, 폭풍우에 시달려 갈 곳 없는 사람들을, 나 황금 문 곁에서 등불을 높이 들고 있을 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