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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성남 라인이 캠프 핵심…'후보 집중형' 구조로 몸집 줄여 2021-12-06 17:16:24
이 후보는 SK계 핵심 인사인 이원욱 의원과 서영교 의원을 각각 조직본부장, 총괄상황실장에 지명했다. NY계 오영훈 의원에게는 비서실장을, 박광온 의원에게는 공보단장을 맡기면서 ‘탕평’을 꾀했다는 해석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윤건영 의원은 정무실장에 발탁됐다. 김영희 전 MBC 콘텐츠총괄부사장을...
이철희, 윤석열·최재형 출마에 "탕평인사가 꼭 답일까 질문 던진 케이스" 2021-08-24 16:49:33
해서 탕평인사를 했는데 꼭 그게 답일까하는 질문을 자신한테 던진 케이스"라고 말했다. 이 수석은 24일 SBS 뉴스 디지털오리지널 '이슈블라'에 출연해 윤 전 총장, 최 전 원장 등의 대선 출마에 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수석은 농담임을 전제로 "야권 대선주자 둘을 배출했으면 보람을 느끼지...
'권력 사건' 수사팀장 다 바꿨다…檢 중간간부 90% 이상 이동 2021-06-25 17:41:12
“‘탕평 인사’는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예상한 것 이상으로 정부 관련 수사팀장들을 날려버렸다”며 “경찰 송치 사건만 맡을 수 있는 지청으로 내몰아 사실상 정부 관련 수사를 박살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비판했다. 정권 말기의 인사라는 점에 주목하는 시각도 있다. 한 검찰 출신 법조인은 “내년 대선 이후 검찰...
홍준표, 국힘 당대표 선거 두고 "탈당파 vs 잔류파 대결구도" 2021-05-28 18:55:15
대화합 정책을 펼쳐야 한다"면서 "우리부터 하나가 되는 대탕평을 실시해 자강 해야 합당도 되고 외부 인사 영입도 쉬워 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래야만 정권탈환의 대장정이 가능해 진다. 소리(小利)에 얽메이지 말고 대의(大義)를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송영길호' 민주당, 정책위의장에 3선 박완주 임명 2021-05-07 14:39:58
“당내 탕평·통합 인사로 윤 원내대표가 흔쾌히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박 신임 정책위의장은 “대통령선거를 1년여 앞둔 중대한 시기에 정책위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민생과 개혁 둘 다 챙기는 유능한 여당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형주 기자...
'강성 친문' 정청래, 법사위원장 오를까…민주당 셈법은? 2021-04-19 10:09:12
'비문' 인사들을 전면에 내세우며 '탕평' 인사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상황에서 민주당은 왜 이 같은 행보에 나서는 것일까. 민주당은 우선 180석에 가까운 의석을 갖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군소정당과 협의를 통해 국회선진화법도 무력화시키며 이른바 '입법 독주'에 나설 수 있는 상황이다. 정...
文은 '탕평'·與는 '친문' 원내대표…당청 엇박자 신호탄? 2021-04-16 16:37:23
의원을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임명하며 '탕평' 인사를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면 같은 날 국회에서는 대표적 '친문' 주자인 윤호중 의원이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 이에 당청이 서로 엇박자를 내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문 대통령의 이번 인사는 친문 일변도의 인적구성을 탈피하고...
문 대통령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다"…이르면 내주 개각 2021-04-08 17:17:14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계적 개각으로는 분위기 반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학과 교수는 “인사폭이나 시기는 중요하지 않다”며 “문 대통령이 임기 초 말했듯 탕평, 협치를 위한 개각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또다시 회전문 인사가 된다면 지금의 사과도...
靑 "국민의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다"…이르면 다음주 개각 2021-04-08 15:31:12
다만 기계적 개각으로는 분위기 반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학과 교수는 “인사폭이나 시기는 중요하지 않다”며 “문 대통령이 임기초 말했듯 탕평, 협치를 위한 개각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또 다시 회전문 인사가 된다면 지금의 사과도 의미를 잃을 것이고, 개각으로...
[사설] 또 회전문·코드 개각…이젠 국정쇄신 시늉도 안 하나 2021-01-20 17:48:12
약속한 탕평·균형인사는 온데간데없고, 개각 때마다 ‘내 사람 챙기기’식 좁은 인재풀에 의존해 나라 안팎의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 특히 외교·안보 정책에서 난맥상을 초래한 책임이 있는 정 후보자를 다시 기용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그는 대북정책 근간인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실행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