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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골프 매너 10계명' 아시나요 2021-10-07 17:42:02
한다. 그린에서는 홀컵에서 먼 순서대로 퍼팅 플레이를 하고, 타인의 퍼팅 라인을 밟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어떤 매너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동반자가 플레이할 때는 뒤편에서 항상 대기하며 공이 가는 방향을 주시해야 한다. 자신의 공을 찾으러 양해를 구하지 않고 먼저 앞으로 나가는 등의 행동은...
볼빅, 2022년형 골프공 ‘VS4’ 선보여 2021-09-28 11:14:20
볼빅만의 ‘브이-포커스 라인(V-Focus Line 5선)’이 디자인된 제품으로 보다 쉽고 정확한 퍼팅 정렬과 스핀력, 비거리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4피스 골프공이다. 볼빅은 "V-포커스(5선)의 퍼팅 라인과 스핀량이 장점"이라며 "스핀량이 뛰어난 것은 2중 커버 구조 가운데 ‘이너커버(맨틀)’에 기술력이 집약돼...
725계단 격차 넘은 우정…유현주 '일일 캐디' 맡은 김효주 2021-09-24 18:13:11
생각이 들었다”며 “쇼트게임 감각이 좋고 라인을 읽은 대로 퍼팅한다. 배우고 싶은 부분”이라고 했다. 유현주의 칭찬에도 김효주는 “한 시간마다 잠을 깰 정도로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며 자책했다. 김효주가 미국 출국을 앞두고 있어 유현주는 25일 열리는 대회 2라운드부터는 다른 캐디에게 백을 맡긴다. 유현주는...
'포천 퀸' 임진희 "퍼트 12개 한 번에 성공해야 연습 끝…살아남으려 이 악물었죠" 2021-06-28 17:39:53
퍼팅 스트로크가 특별한 이유도 있다. 일반적으로 선수들은 밀어치는 또는 굴리는 스트로크를 선호한다. 라인을 본 대로 공이 굴러가기 때문에 성공률이 높고 안정적이다. 하지만 임진희는 때리는 느낌의 스트로크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는 “공이 끝까지 힘있게 굴러가는 느낌이 좋다”며 “공이 퍼터 헤드를 빨리 떠나기...
"유소연이 롤 모델, 톱10 진입이 목표"…국내 유일 '나이키 풀 후원' 손예빈 2021-06-21 18:10:55
‘풀 라인’으로 후원하는 선수다. 신발, 하의, 상의, 장갑, 메인 스폰서를 상징하는 모자에도 나이키 로고를 달고 뛰는 건 KLPGA 투어에서 손예빈이 유일하다. 나이키 관계자는 “잠재력 외에도 손예빈 선수가 가진 훌륭한 인성 등이 브랜드와 적합해 엘리트 주니어 프로그램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예빈은...
"훅 라인 땐, 홀 오른쪽 30㎝ 지점에 공 세워라" 2021-05-27 18:25:42
훅 라인 상황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초보 골퍼는 공을 바로 넣으려고 할 겁니다. 구력이 조금 있는 실력자는 들어가지 않더라도 오르막 퍼팅 상황을 만들려고 할 테고요. 하지만 주말 골퍼가 오르막 퍼팅에 성공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는 건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죠. 또 경사가 심하면 공이 한참을 굴러 내려가...
'두 가지 색' 신개념 컬러볼…볼의 스핀·낙하지점 쉽게 확인 2021-05-24 15:09:58
있는 퍼팅 라인이 없다. 2개의 컬러가 맞닿는 선이 퍼팅 라인을 대신한다. 또 기존 퍼팅 라인과 달리 2개의 색으로 구성된 면과 선이 퍼팅 라인 정렬 때 배열 시력을 향상시켜 정확도를 높여준다는 게 제조사의 설명이다. 지스타 디바이드는 2012년 그래엄 맥도웰(42·북아일랜드)이 벙커 샷에서 스핀량을 눈으로 확인하고...
SKT-카카오, 국내 첫 메타버스 골프 중계 2021-05-20 17:20:46
인공지능(AI)이 골프 공이 굴러갈 방향을 예측한 퍼팅라인이다. AI의 예측이 실제로도 맞아떨어질까. SK텔레콤과 카카오VX는 현실과 가상세계를 아우르는 ‘메타버스(Metaverse)’ 솔루션을 골프 TV 중계에 처음 활용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다음달 10일 제주 핀크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21’ 대회가 첫...
"골프대회, 메타버스 중계로 본다"…SKT-카카오VX 첫선 2021-05-20 09:59:37
선수들의 퍼팅라인을 예측해 실제 선수의 퍼팅과 비교해서 보는 재미를 더한다. SK텔레콤은 선수별·홀별 주요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자동 편집해 보여주는 'AI 하이라이트' 기술, 골프 코스내 현장 잡음을 제거하는 오디오 분리기술, 슬로모션에 활용되는 화질개선 및 프레임 확장기술인 '슈퍼노바'...
[포토] 유현주, '퍼팅라인 바라보는 신중함' 2021-05-14 18:46:3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5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유현주가 9번 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