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 은퇴 선언 "내 몸 한계 알고 있어" 2022-09-16 17:16:50
소식을 전했다. 페더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지난 3년간 잦은 부상과 수술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완전한 폼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내 몸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최근 내 몸이 보내온 신호는 명확했다. 나는 마흔 하나고, 24년간 1500경기 이상을...
페더러, 내주 레이버컵 대회 마지막으로 은퇴 선언 2022-09-15 22:55:52
페더러, 내주 레이버컵 대회 마지막으로 은퇴 선언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1·스위스)가 다음 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레이버컵 대회를 끝으로 은퇴할 것이라고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많은 분이 알고 있듯이 지난 3년간 부상과...
`테니스 황제`의 위엄…1년 쉬었는데 1,208억원 수입 2022-08-27 17:22:35
쉰 페더러는 대회 상금이 한 푼도 없었고, 유니클로, 롤렉스 등의 후원 액수로만 1위에 올랐다. 2위는 5천620만 달러의 오사카 나오미(일본)다. 오사카는 대회 상금 120만 달러, 후원금 5천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US오픈을 끝으로 은퇴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3천510만 달러로 3위다. 윌리엄스...
최근 1년간 1208억원 벌었다…최다 수입 테니스 선수는? 2022-08-27 13:19:28
발표한 최근 1년간 테니스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페더러는 9000만달러(약 1208억원)를 벌어 17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페더러는 최근 무릎 부상으로 인해 지난해 7월 윔블던 이후 1년 넘게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최다 수입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상금이 한 푼도 없었지만 유니클로, 롤렉스 등의 후원...
'코로나19 백신 미접종' 조코비치, US오픈 테니스 대회 불참(종합) 2022-08-26 01:04:57
다만 US오픈 개막을 앞두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외국인의 입국 조건을 완화할 수도 있다는 전망에 일말의 기대를 하고 있었으나 이날 결국 US오픈 불참을 선언했다. 올해 US오픈에는 조코비치 외에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 로저 페더러(스위스) 등도 불참한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이 조합 실화?…나달·조코비치·머리·페더러, 한팀으로 출전 2022-07-23 16:46:52
로저 페더러(랭킹 없음·스위스)가 한 팀을 이뤄 대회에 출전한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는 23일 "레이버컵 사상 최초로 `빅4`가 한 팀을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레이버컵은 2017년 창설된 대회로 유럽과 월드 팀의 남자 테니스 대항전이다. 올해 대회는 9월 23일부터 사흘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나달과 머리,...
'윔블던 4연패' 조코비치…"그는 신과 같아" 2022-07-11 17:23:26
오른 로저 페더러(41·스위스) 이후 16년 만이다. 조코비치는 “내가 4~5세 때 샘프러스가 윔블던에서 우승하는 것을 보고 부모님에게 테니스 라켓을 사달라고 부탁했다”며 “테니스에 대한 나의 첫 이미지는 잔디 코트와 윔블던이었다. 이곳에서 트로피를 받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꿈이 이뤄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무결점' 조코비치, 윔블던 4연패 달성 2022-07-11 10:52:02
페더러(41·스위스) 이후 16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조코비치는 "내가 네 살, 혹은 다섯 살 때 샘프라스가 윔블던에서 처음 우승하는 것을 보고 부모님에게 테니스 라켓을 사달라고 부탁했다"며 "테니스에 대한 나의 첫 이미지는 잔디 코트와 윔블던이었다. 이곳에서 트로피를 받고 싶었던 어린 시절의 꿈이 이뤄져 정말...
윔블던 14세부 초대 우승자는 韓 조세혁 "4강이 목표였는데…" 2022-07-11 07:36:50
발전 기금을 활용해 전 세계 우수 주니어 선수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남자 단식 결승은 노바크 조코비치(3위·세르비아)가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윔블던 남자 단식 4연패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 연속 정상에 오른 로저 페더러(스위스) 이후 16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나달, 윔블던 8강 진출…메이저 23번째 우승에 한발 더 2022-07-05 16:04:24
페더러(97위·스위스)가 나란히 20회 우승으로 나달의 뒤를 쫓는다. 페더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고, 조코비치는 8강에 선착했다. 나달은 클레이코트에서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 '흙신'이라 불린다. 클레이코트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통산 14차례나 우승했다. 반면 잔디코트에서 펼쳐지는 윔블던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