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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논문·유학·전문성 '집중 포화'…여당서도 "굉장히 실망" 2025-07-17 00:30:49
"전문가가 판단하지 않은 단순 수치만으로 표절이라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청문회에서는 범학계 국민검증단이 발표한 일부 논문의 유사율 50%가 넘는다는 지적이 잇달아 제기되며 논란이 이어졌다. 앞서 검증단은 이 후보자의 논문 일부가 명백한 표절이라며 자진사퇴를 요구한 바 있다. 이 후보자는 이공계...
대통령실 "여론 지켜보고 판단"…강선우 '임명 고수' 기류에 변화 2025-07-16 17:33:11
후보자의 제자 논문 표절·중복게재, 위법적 자녀 조기 유학 의혹 등이 낙마로 이어질 정도는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여론 흐름이 심상치 않자 낙마를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여권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위법·범법 행위가 있었는지가 가장 중요한 판단이 되겠지만 국민 감정도 가볍게...
논문 표절·가로채기 적극 해명…자진사퇴 선그은 이진숙 2025-07-16 17:32:52
논문들은 저도 한번 카피킬러(논문 표절 심사 프로그램)로 돌려봤는데 표절률이 10%가 겨우 넘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자는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을 놓고서는 “이공계의 경우 대학원생 학위 논문 연구는 지도교수가 수주해온 국가 과제나 연구 과제로 수행된다”며 “그것을 학생이 세부 과제로 진행하고 발전시켜...
표절 의혹은 '학계 이해 부족 탓'이라는 이진숙 후보자 [사설] 2025-07-16 17:09:54
표절률이 10% 미만으로 판정받았다는 것이다. 표절 여부를 분석하는 프로그램인 카피킬러 자체를 신뢰할 수 없다고도 했다. 제자 논문 가로채기에 대해서도 ‘이공계 관행’임을 내세워 의혹을 부인했다. 지도교수와 대학원생 간 기여도를 고려해 제1 저자를 결정해야 한다는 연구재단의 지침을 따랐을 뿐이라는 것이다....
강선우·이진숙 '엄호' 기류 달라지나…고심 깊어지는 민주당 2025-07-16 16:06:43
논란, 이 후보자의 자녀 조기 유학 및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측면이 있기에 국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게 그것이다. 국민 여론이 더 나빠지면 새 정부 국정 운영 동력 저하는 물론 자칫 야당에 정국 주도권을 넘겨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당 안팎의...
논문 가로채기 의혹에…이진숙 "제가 1저자 되는 건 당연" 2025-07-16 12:11:32
결과 표절률이 높게 나온 것에 관해 설명해달라'는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물음에는 "2007년부터 총장 임용 직전까지 거의 100편의 논문을 충남대에서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검증해서 모두 10% 미만 판정을 받았다"며 "논문이 쌓이면 자료도 겹치고 유사자료가 겹칠 때마다 카피킬러상 유사도도 높아진다. 학계의...
'논문 의혹' 이진숙 "서울대 10개 만들어 교육 불균형 해소" 2025-07-16 10:26:18
논문 표절 의혹 등이 제기된 이진숙 사회부총리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16일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통해 지역 거점대학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체계적 육성을 추진하고 수도권 중심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뉴욕증시, CPI 우려·엔비디아 기대 속 '혼조'…美·인니 무역협상 타결 [모닝브리핑] 2025-07-16 06:47:17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공세를 집중할 전망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내년 7월 부산서 논의한다…한국 첫 개최 전 세계가 함께 보호하고 기억해야 할 '인류의 보물'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내년 여름 부산에서 논의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5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사흘째…'이진숙 교육장관 후보자' 여야 공방 전망 2025-07-16 06:36:33
논문 표절 의혹 등을 제기하며 공세를 집중할 전망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관련 의혹을 말끔히 소명할 것으로 기대하며 방어막을 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현역 의원인 정 후보자는 접경지역 땅을 사들인 뒤 해당 지역 개발을 지원하는 법안을 추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철도기관사 출신인...
전교조도 이진숙 반대…"지명 즉각 철회해야" 2025-07-15 17:57:21
비판했다. 김건희 여사 논문 표절 의혹을 검증한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전날 대국민보고회를 열어 “이 후보자의 논문 표절은 김건희 씨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고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전교조는 이 후보자가 교육정책에 대한 비전이 부족하다는 점도 꼬집었다. 이들은 “유·초·중등교육 전문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