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커버스토리] 경제학 역사에 등장하는 '스타 경제학자'들 케네·애덤 스미스·리카도·케인스·하이에크 2022-08-22 10:00:20
생산-분배-소비의 흐름을 말합니다. 고전학파의 스타, 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각자가 자기 좋은 대로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해 좋다’는 ‘자유방임주의’와 ‘보이지 않는 손’을 이론화했습니다. 케네도 정부 간섭 축소와 같은 자유방임주의를 했지만 애덤 스미스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공업, 분...
[커버스토리] 고전학파·케인스학파·오스트리아학파…경제 성장을 달성하는 방법·철학이 다르죠 2022-08-22 10:00:07
경제학자들은 경제학파를 나눌 때 출발점을 18세기 고전학파로 삼습니다. 비록 경제학(economics)이라는 말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 크세노폰의 ‘오이코노미코스(Oikonomikos: 가정 살림 관리)’에서 오긴 했지만, 거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진 않죠. 그 시대엔 경제학 같은 사회과학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대의...
[테샛 공부합시다] 민족사관고 1학년 조민아, 고교 부문 1위 2022-08-22 10:00:02
역선택, 국제수지, 항상소득가설, 케인스학파 견해와 관련한 문항의 정답률이 낮았다. 경제시사의 경우 △블록딜 △니치마켓 △주주총회의 권한 △남유럽의 위기와 국가부채비율이 높아지는 상황과 관련한 분석 △국가경쟁력 순위 향상 방안 △근원물가지수 등의 문항 정답률이 30~40%대로 낮았다. 상황판단은 기획재정부가...
[커버스토리] 경제는 인간의 심리·행동으로 엮인 복잡계 'Cetris paribus' 전제로 예측 땐 틀리죠 2022-08-15 10:00:21
학파 중 오스트리아학파는 “경제 분석에 쓰는 숫자들은 모두 과거의 숫자이기 때문에 미래 예측에 써선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과거 숫자를 분석에 동원하면 질병 자체보다 더 나쁜 치유책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과거 숫자가 옳은 길을 제시한다면, 정부가 틀릴 수 없다는 거죠. 다섯째, 경제 언론들은 ‘올해 가장...
[데스크 칼럼] 美 석학들의 반성문 2022-08-09 17:11:33
등 같은 케인스 학파도 물가 자극을 우려했지만 나는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이는 매우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08년 금융위기 때 인플레이션 예측 모델을 이례적인 팬데믹이 닥친 2021년에도 적용했다”고 털어놨다. 크루그먼 교수뿐만이 아니다. 그를 비롯해 토머스 프리드먼 등 NYT 대표 칼럼니스트...
하워드 막스의 조언 “투자 시장의 기계적인 움직임이 아닌 심리적 반응 살펴야” 2022-08-07 16:45:11
서로가 거북한 동반자로서 신고전학파나 신케인스학파 경제학과도 연대를 맺고 있는, 기계적 경제학이라고도 불리는, 주류 경제학은 어떤 면에서는 시장을 중앙에서 조종하고 계획하며 운전할 수 있는 일종의 로봇으로 여기고 취급합니다. 그와는 달리, 당연히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가 주장하는 가설로서, 만약 시장을...
"정부가 개입해 해결" vs "시장자율에 맡겨야" 2022-08-01 18:27:47
크고 장기화한다는 것이다. 오스트리아 학파는 지금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바로 정부와 중앙은행의 돈 풀기 때문이고 이로 인한 경기 불안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도 현금을 보유하려 하지 않으며 현금을 보유할수록 더 많이 잃게 된다는 입장이다. 이 학파는 시장과...
[커버스토리] 여름방학 한 달 동안 책 한 권을 읽는다면?…생글생글이 추천하는 10권은 바로~바로~ 2022-07-25 10:00:23
시장경제를 주창한 시카고학파의 거두입니다. 자발적 교환, 가격의 역할을 중시했습니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기보다 개인, 기업의 선택할 자유에 맡겨두는 것이 성장과 번영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본주의와 자유》도 썼습니다. ▷한 권으로 읽는 국부론 : 애덤 스미스가 쓴 고전입니다. 《국부론》은 워낙...
[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법인세 2022-07-04 18:20:40
케인스학파 (4) 공급경제학 (5) 통화주의학파 [해설] 공급경제학은 세율 인하가 기업의 생산적 투자를 자극해 전체 사회의 효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공급경제학은 국민소득 수준, 물가 수준을 결정하는 데 수요 측면보다 공급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조세 체계다....
韓경제학 '거두' 조순 별세…제자들 "현실 떠난 학문 경계했던 인생의 스승" 2022-06-23 18:45:43
강조한 고인의 학풍을 따르는 제자그룹을 ‘조순학파’라고 부를 정도다. 학계 뿐 아니라 정·관계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그를 추억하는 제자들의 이야기를 모아봤다. (조순 전 경제부총리를 추억하는 제자들은 그를 '선생님'이라 불렀다. 각각의 이야기는 최대한 실제 표현을 살렸다.)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