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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만세"…'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에 박서준·공효진 등 축하 물결 2020-02-10 14:47:17
비롯해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허민회 CJ ENM 대표,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등이 무대에 올랐다. 한국 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에 연예계도 들썩이고 있다. 먼저 최우식과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진 배우 박서준은 SNS에...
'기생충' 작품상 소감 전한 여성 누구…봉준호 후원자 이미경 CJ 부회장 2020-02-10 14:10:15
부회장 곁에는 허민회 CJ ENM 대표도 함께 자리해 함박웃음을 지었다. '기생충'의 책임프로듀서(CP)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은 영어로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는 "봉준호 감독의 모든 것을 좋아한다. 그의 머리, 그가 말하고 걷는 방식, 특히 그가 연출하는 방식과 유머 감각을 좋아한다....
"엑스원 활동 보장하라" 분노한 팬들 CJ ENM 규탄 집회서 '한 목소리' 2020-01-22 15:43:09
CJ ENM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허민회 CJ ENM 대표는 엑스원 활동 보장 약속을 이행하고 피해자인 엑스원을 책임져야 한다"며 "활동을 원하는 멤버들의 의사를 반영해 새 그룹을 결성하고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지난 6일 엑스원 멤버가 소속된 6개 기획사는 입장문을 발표해...
엑스원 팬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새 그룹 결성으로 보상하라" 2020-01-22 14:49:21
결성으로, 모든배상 이행하라"고 외쳤다. 한편 허민회 CJ ENM 대표는 엑스원의 해체 발표가 있기 일주일 전인 지난해 12월 30일 "이번 사태는 변명의 여지 없이 저희의 잘못이다. 대표이사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사과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피해를 입은 연습생에 대한 보상과 향후 활동지원을 비롯해...
[현장+] 이재현 CJ회장 "거인을 잃다"…유통 거물들 '조문 행렬' 2020-01-20 15:21:15
허민회 CJ ENM 대표와 함께 조문했다. 이 회장은 에스컬레이터 대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장례식장을 찾았다. 그는 몸이 불편한 듯 오른손엔 지팡이를 짚고, 왼손으로는 수행원의 팔을 붙잡고 이동했다. 이 회장은 절뚝거리면서 빈소에 들어갔다. 그의 다리는 무척이나 야위여보였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빈소에서 10여분...
엑스원 결국 해체…커지는 CJ ENM 실적 우려 [한민수의 스톡뷰] 2020-01-07 13:37:21
조작은 1~4의 모든 시즌에 걸쳐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허민회 CJ ENM 대표는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보상 방안을 내놨다. 당시 허 대표는 "순위 조작으로 피해를 입은 연습생에 대해 책임지고 보상하겠다"며 "금전적 보상은 물론 향후 활동지원 등 실질적 피해구제를 위해 관계되는 분들과 심...
[이슈+] '프듀' 투표 조작 논란이 가른 운명, 엑스원 해체·아이즈원 활동 재개 2020-01-07 09:46:57
ENM 허민회 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빠른 시일 내에 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의할 것이라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엑스원은 결국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해체를 면치 못하게 됐다. 공식 팬클럽 원 잇(ONE IT) 1기까지 모집했던 이들이었지만 팬들 역시 제대로...
엑스원 결국 해체, CJ ENM-소속사들 합의 불발 2020-01-06 19:19:55
ENM 허민회 대표이사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조작 관련` 기자회견에서 `프듀` 시리즈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과 엑스원에 대해서는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순위조작으로 피해를 입은 연습생에 대해 반드시 책임지고 보상, 금전적 보상은 물론 향후 활동 지원 등 실질적...
[속보] 엑스원 해체 결정…'프듀' 조작 논란 합의 도달 못해 2020-01-06 19:06:12
허민회 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그룹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활동 재개 지원을 약속했으나 결국 엑스원은 해체를 결정했다.다음은 엑스원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티오피미디어, 위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엑스원 완전체 못보나…일부 소속사 활동 재개 '부정적' 2020-01-06 15:51:58
엑스원은 데뷔 이후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허민회 대표는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활동 재개와 관련된 모든 것을 지원하겠다"며 "두 그룹의 활동을 통해 얻는 엠넷의 이익은 모두 포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