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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완연한 가을 날씨…월요일 '한파' 가능성 2025-10-23 19:01:26
특히 강원영동북부는 오전까지 시간당 20~3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돼 비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청, 호남, 경북, 경남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강원산지에도 안개가 예상된다. 제주에는 24일까지, 동해안과 남해안에는 25일까지 순간풍속 시속 55㎞(15㎧) 내외의 강풍이 ...
4대강 재자연화 사업에 1890억 더 필요 2025-10-23 17:52:27
비판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올해 집중호우 당시 4대강 사업으로 이미 정비된 구간이 큰 피해 없이 폭우에 안정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 무분별한 재자연화 추진은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강을 뜯어고치는 건 환경 복원이 아니라 예산 낭비”라며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이른 추위 물러났지만...다음주 또 기온 '뚝' 2025-10-23 08:59:48
제주에도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24일에도 강원영동엔 비가 오겠다. 24일 오전부터 오후까지엔 경북동해안, 부산, 울산 등에도 가끔 비가 예상된다. 강원영동에는 24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비가 시간당 20∼30㎜씩 거세게 쏟아지겠다. 강원영동북부엔 시간당 강우량 30㎜ 이상의 집중호우도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LH, 임대주택 옹벽 안전 관리에 AI 기반 시스템 도입 2025-10-22 08:55:15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집중 호우나 지반 침하 등 주택 근처 급경사지에 대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옹벽은 땅을 깎거나 흙을 쌓아 생기는 비탈이 흙의 압력으로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만든 벽이다. LH가 이달부터 시범 도입·운영하기 시작한 스마트 계측 관리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안양시, AI 자율비행 드론으로 하천 안전관리 강화 2025-10-21 17:19:53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하천변 이용을 삼가주세요” 등 음성 안내방송을 전한다. 현장 영상은 즉시 재난안전상황실과 드론 통합상황실로 전송돼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게 안양시의 설명이다. 시는 우선 안양천·학의천 합류부인 쌍개울 구간에서 시범 운영 후 확대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AI 드론을...
“군이 있어 국민 안전” 김동연 지사, 가평 맹호부대 방문 2025-10-17 14:26:50
위문금을 전달했다. 맹호부대는 지난 7~8월 집중호우 당시 가평 일대에서 실종자 수색과 토사 제거 등 복구 활동을 펼치며 총 2만여 명의 인원을 지원했다. 경기도는 재난복구 현장에 투입되는 군 장병의 안전을 위해 ‘재난복구지원 군 장병 상해보험’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500여 명, 올해 3100여 명이 가입했으며,...
일요일 '체감 0도' 온다...토요일까지 빗방울 2025-10-16 09:10:54
집중호우'가 내렸다. 전남 영광군 낙월도와 안마도에는 이날 새벽 1시간 동안 47㎜가 넘는 비가 쏟아졌다. 전남 해남군 북일면에는 시간당 강우량 46.5㎜의 집중호우가 있었다. 기상 관측이래 10월 중 가장 강한 비가 관측되기도 했다. 전북 고창엔 이날 오전 1시 48분부터 1시간 동안 비가 34.5㎜ 왔다. 이...
[우분투칼럼] 기후변화가 불러온 도시 재난…아프리카 홍수와 쓰레기 문제 2025-10-16 07:00:03
규모가 동시에 커지는 복합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집중호우 빈도가 높아지면서 도로포장 확대로 불투수 면이 증가하고 지표면 유출(surface runoff)이 많아진다. 배수 체계 미비, 강변·저지대 등 홍수 취약 지대에 인구가 밀집한 구조가 위험을 더 키운다. 그 결과 인명 피해, 공중보건 악화, 경제 손실, 사회적 불평등...
중기부 9월 동행축제 매출 6천634억원…"내수시장 활력" 2025-10-14 12:00:12
호우 피해를 본 30여곳의 특별재난지역 소재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장 주문 5천원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했다. 최원영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이달 말 동행축제와 코리아 세일 페스타, 듀티프리페스타 등 기존의 할인 축제를 통합해 대규모 국가 단위 할인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마련할...
더딘 구조가 원인?…"멕시코 홍수피해 사망·실종 129명" 2025-10-14 01:23:34
수는 최소 65명으로 확인했다"면서 "집중호우에 따른 강과 하천 등 범람은 베라크루스. 이달고, 푸에블라 등지에서 주로 발생했다"고 부연했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산사태, 도로와 교량 유실, 범람한 강물 사이에 고립된 주민 등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앞서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 일부 홍수 피해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