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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매각·구조조정' 카드 꺼낸 홈플러스…"대규모 구조조정 불가피" 2025-12-30 14:19:28
방침. 회사는 그동안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시도했지만 마땅한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좋은 익스프레스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을 내놨다. 업계에서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가를 7000억원 내외로 보고 있다. 홈플러스는 이와 함께 3000억원 규모의 'DIP(Debtor-In-Possession) 대출'...
‘나누는 기쁨’ 익수제약, 2년 누적 기부액 1억 2천만 원 달성 2025-12-30 14:07:25
천연 생약 전문 제약회사 익수제약(대표 정용진)이 꾸준한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익수 공진단, 용표 우황청심원, 취어스액을 대표 의약품으로 선보여온 익수제약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누적 기부금 1억 2천만 원을 달성하게 됐다. 익수제약의...
형사처벌 대신 과징금 세게 때린다…담합 100억·대리점 부당간섭 50억 2025-12-30 13:18:54
초과 100% 이하로 가중한다. 여기에 지주회사·대기업집단 시책 관련 규정 탈법행위, 순환출자 의결권 제한 규정 위반, 금융·보험사 및 공익법인 의결권 제한 규정 위반, 지주회사 설립 제한 규정 위반 등에 과징금을 새로 도입한다. 이동통신사 등이 위치정보 유출 방지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의 벌칙인 형벌을 폐지하고...
우미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사장 선임 2025-12-30 12:40:45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 경영혁신본부장과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뛰어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2024년 우미건설에 고문으로 합류해 회사의 미션과 비전에 맞는 발전 방향을 고민해 왔다. 앞으로 우미건설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디지털 혁신과 미래 지향적인...
가족법인, 설립 순서가 절세 효과를 좌우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30 09:37:01
합법적으로 이전하면서도 경영 의사결정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가족법인(가족형 부동산 관리법인)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서류상 회사를 만드는 것만으로는 절세도, 자산 보호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준비 없는 법인 설립은 오히려 세무조사의 단초가...
빅케어, 보건의료 서비스 정보보안 'ISO 27799' 등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 인증 3종 획득 2025-12-30 09:00:08
▲ISO 27701(개인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 27799(보건의료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등 총 3종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빅케어는 의료 데이터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내년도 개인 건강검진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 가운데 ‘ISO 27799’는 일반적인 정보보호 인증과 달리...
담합 과징금 40억→100억원으로 올린다…불공정거래 제재 강화 2025-12-30 08:30:01
90% 초과 100% 이하로 가중한다. 지주회사·대기업집단 시책 관련 규정 탈법행위, 순환출자 의결권 제한 규정 위반, 금융·보험사 및 공익법인 의결권 제한 규정 위반, 지주회사 설립 제한 규정 위반 등에 과징금을 새로 도입한다. 현재는 이들 위반에 시정 조치와 형벌로 대응하고 있는데 이번에 형벌 폐지를 추진하되...
인텔, 엔비디아에 50억 달러 규모 지분 매각 완료-[美증시 특징주] 2025-12-30 07:38:46
직접 가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회사를 설립하고 2015년에 경영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2대 주주로 남아 있는 데니스 ‘칩’ 윌슨이 이사회 변화를 촉구하며 주주 행동에 나선 건데요.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윌슨은 전 온 러닝 공동 CEO 마크 마우러, 전 ESPN 최고마케팅책임자 로라 젠틸, 그리고 전...
[2025 증시 결산]② 두 차례 상법 개선으로 증시 체질 개선 2025-12-30 06:05:01
지배구조 패러다임이 오너를 비롯한 소수 경영진에서 주주 중심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주목받는 내용은 상장사의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전환하고 독립이사의 이사회 내 의무 선임 비율을 늘리는 동시에 감사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 주주와 특수 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도록 한 '3%...
500대 기업 신임 CEO 평균 연령 57.7세…2.1세↓·내부 승진↑ 2025-12-30 06:00:08
승진↑ 리더스인덱스…"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보수적 기조 강화"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국내 500대 기업 신규 최고경영자(CEO)의 평균 연령이 2세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사 출신 인사 비중이 높아지고, 재무 중심보다 기술 기반 현장형 인사가 전면에 나서는 등 인사 기조 변화도 뚜렷해졌다.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