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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협력사 자녀 장학금 지원 2020-05-28 18:15:09
화점은 28일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협력사원 및 지역 소상공인 자녀들을 위해 ‘2020 희망장학금’(사진)을 전달했다. 광주, 대구, 의정부 등 6개 점포에서 600명을 선발해 총 6억원을 지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의 추천 학생, 전통시장 상인회 자녀 등 효행과 선행으로 모범이 되는 청소년이 수혜 대상이다.
"지겨워서"…코로나 와중에 도쿄 포커 도박장 '북적' 2020-05-12 12:42:20
포커장 경영자 간노 다카유키(菅野孝幸·37) 씨 등 남녀 4명을 체포했다고 도쿄신문 등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간노 씨 등은 이달 8일 오후 도쿄도 지요다(千代田)구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도박장을 차리고 이용자들로부터 판돈의 5∼10%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통상 주말에만 영업했으나 지난달...
코로나19로 어버이날 행사 온라인 생중계로 열어 2020-05-08 13:30:00
복지부는 행사에서 효행자, 장한 어버이 표창 수상자 등을 초대해 총 22명을 포상했다. 또 노인돌봄 관련 기업·단체의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고자 ㈜LG생활건강, 남양유업 등 7개 기업·단체와 '제14차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서 복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서울시, 어버이날 맞아 효행자·장한어버이 등 40여명 표창 2020-05-07 16:04:23
효행자' 부문에서 최옥순 씨(73) 등 28명, '장한어버이' 부문에서 최복순 씨(79) 등 12명을 각각 선정했다. 최옥순 씨는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13년간 휠체어로 모시고 경로당에 다녔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경로당에서 계속해서 봉사를 하며 노인들을 보살폈다. 최복순 씨는 본인이 지체장애를 앓고...
"키스 후 어떤 반응 있었나?"…여고생들에 황당 설문조사 2020-05-04 13:57:15
온라인 개학 후 첫 주말 효행 숙제로 '자기 팬티 빨기'를 내줬다. B 교사는 학생들이 각자 팬티를 빨고 있는 사진을 보고 "매력적이고 섹시한 친구" "울 공주님 분홍색 속옷 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지난달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B 교사 파면을 촉구하는 글이 올라와 14만명 넘게 동의했다. B...
초등생 '섹시팬티' 교사 "마녀사냥에 손 떨려…이건 아냐" 2020-04-29 15:32:40
효행숙제로 '자기팬티 빨기'를 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글에 따르면 학생들이 각자 팬티를 빨고 있는 사진을 학급 밴드에 올렸고 A씨는 학생들이 올린 사진을 보고 "매력적이고 섹시한 친구", "울 공주님 분홍색 속옷 이뻐요", "이쁜속옷 부끄부끄" 등의 댓글을 달았다고 지적했다. 이후 A씨의 파면을 요구하는...
'속옷 빨래' 숙제 낸 초등 교사에 들끓는 여론…국민청원 등장 2020-04-28 16:13:36
등의 부적절한 댓글을 달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효행 숙제로 '자기 팬티 빨기(세탁)'를 내주며 사진을 찍어 올려달라고 요구, 이후 또 부적절한 표현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 울산시교육청은 27일 해당교사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담임교사도 바꾸도록 했다. 또 성희롱 의심 상황으로 판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섹시팬티빨기 과제 내준 교사 "소통 안된 상태서 실수" 2020-04-27 16:51:41
A씨는 학생들 대상으로 "주말마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위한 효행 숙제 1가지를 내주겠다"며 "이번주 숙제는 '자기 팬티 빨기'이다"고 학급 공지로 안내했다. 이어 "숙제 사진 1장을 찍어 올려달라"고 요구했고, 올라온 사진에 '울 공주님 분홍색 속옷 이뻐요', '이쁜 잠옷, 이쁜 속옷 부끄부끄' 등...
"팬티 빨래하는 모습, 학급밴드에 올려주세요" 얼빠진 초등 교사 2020-04-27 15:11:21
효행과제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팬티를 직접 빠는 모습을 찍어 학급밴드에 올릴 것"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들이 조금 어려운 성공경험을 해야한다'는 게 과제 명분이었다. 학급밴드에 올라온 학생들의 사진을 보고 담임교사는 "매력적이고 섹시한 친구", "울 공주님 분홍색...
"속옷 예뻐요"…초등 1학년에 `팬티 세탁` 숙제 낸 교사 2020-04-27 15:09:51
효행 숙제로 `자기 팬티 빨기(세탁)`를 내주면서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려달라고 게시했다.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이 조금 어려운 성공 경험을 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학부모들이 손으로 속옷을 세탁하는 자녀 사진을 올리자 B씨는 `공주님 수줍게 클리어`, `이쁜 속옷, 부끄부끄`, `분홍색 속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