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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빈대인…사실상 연임 확정 2025-12-08 17:57:40
통해 최종후보자 인선 배경과 주요 선임기준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임추위 위원장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최적의 후보자를 찾기 위해 고민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BNK금융 지분 약 3%를 보유한 라이프자산운용은 지난 4일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투명성을 확보하지...
빈대인 BNK금융 회장, 연임 사실상 확정 2025-12-08 17:00:04
수장 후보로 확정했다. 이광주 BNK금융 이사회 의장은 “(빈 회장은)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재무적 성과를 거뒀으며 지역 경기침체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여파가 남아있음에도 지속가능한 경영과 조직 안정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에도 기여했다”고...
‘관세·Fed·AI·전쟁’ 세계 톱니바퀴를 멈출 변수들 [2026 대전망④] 2025-12-08 10:26:31
인물을 지명할 것”이라며 스스로를 적합한 후보로 암시했다. 하지만 정치적 성향이 강하고 전통적 관료형 인물과는 거리가 있어 Fed의 정치적 독립성과 충돌할 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트럼프 밑에서 해싯은 현실과 무관한 당파적 행동대원처럼 움직여왔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특별감찰관 추천 빨리"…국회에 요구한 강훈식 2025-12-07 18:40:41
정부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국회가 빨리 특별감찰관을 추천해 보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무원을 감찰하는 차관급 자리다. 박근혜 정부 때인 2014년 도입됐지만 문재인·윤석열 정부 모두 임명하지...
애플 임원진 연달아 교체, 팀 쿡도 물러나나? 2025-12-06 16:25:29
앞서 차기 지도부를 설계하는 것이라 말한다. 승계 후보로는 존 터너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부사장이 유력하다. 애플은 케이트 애덤스 수석부사장이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4일(현지 시간)밝혔다. 그녀는 2017년부터 법무 총괄을 맡고 있다. 케이트 애덤스의 후임으로는 제니퍼 뉴스테드(Jennifer Newstead)...
내리막길 탄 한국 영화, 이대로 후퇴냐 재건이냐 [붕괴위기 K무비 (下)] 2025-12-06 07:46:02
새로운 물결이 자리 잡으며 세대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야케 쇼(1984년생)를 비롯해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1978년생), '슈퍼 해피 포에버' 이가라시 고헤이(1983년생) 등 젊은 감독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점도 눈에 띈다. 미야케 감독은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단독] '이준석 최측근' 구혁모, 개혁신당 떠난다…"리더십 실망" 2025-12-05 16:46:03
6·3 대선 당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의 비서실장을 맡는 등 측근으로 알려져 왔다. 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 부원장 등을 맡았으나 최근에는 별도의 당직 없이 당협위원장 자리만 맡아 왔다. 당 일각에서는 이 대표 최측근들이 줄줄이 당을 떠남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표 리더십이 시험대에 오르는 게...
'원조 친윤'도 쓴소리…윤한홍 "배신자 소리 들어도 尹절연해야" 2025-12-05 15:01:14
이 회의는 이재명 정권의 국정 운영을 비판하기 위한 자리로, 윤 의원은 정무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PK(부산·경남)에 기반한 당의 중진이 당 지도부에 윤 전 대통령과 단절을 공개적으로 요구한 것이다. 앞서 12·3 비상계엄 1년이 되는 지난 3일 장동혁 대표는 '비상계엄은 더불어민주당의 의...
산업부-英 Arm, MOU 체결…반도체 설계인력 1천400명 양성(종합) 2025-12-05 14:59:51
이 자리를 계기로 MOU 체결이 이뤄졌다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실장은 "양측은 워킹그룹을 가동해 반도체 특화 교육기관인 가칭 '암 스쿨' 설립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반도체 설계인력 약 1천400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명만 남았다. 부회장 후보로 거론되던 조주완 LG전자 대표도 용퇴했다. SK그룹에선 4년 만에 부회장 승진자가 나왔지만 상징적 수준이다. 이형희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서기보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조력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롯데그룹은 더 과감했다. 2026년 정기인사에서 기존 4명의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