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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제> 정부, 내년 경제성장률 3.9% 전망 2013-12-27 08:01:00
가계 흑자율이 올해 1분기 2.1%, 2분기 1%, 3분기 1.4% 등 증가세를 보여 실질 구매력이 높아졌다는 게 판단 이유다. 주택가격이 10월 0.3%, 11월 0.2%로 회복 조짐을 나타나면서 자산여건이 개선된점도 고려됐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들어 기준치(100)를 꾸준히 웃돌고 있다. 미국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돈 안써서…가계 '불황형 흑자' 2013-11-22 21:06:55
8.6% 증가한 95만9000원을 기록했다. 200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다. 흑자율(흑자액/처분가능소득)도 27.8%로 최고 수준이었다. 적자 가구 비중은 23.3%로 가장 낮았다.세종=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박람회장 발칵'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
소비 '최악'은 탈출했지만…아직은 허리띠 졸라매 2013-08-23 17:28:07
6.1% 증가했다. 처분가능소득에서 흑자액이 차지하는 흑자율은 26.9%로 2003년 이후 2분기 기준으로는 가장 높다. 불확실한 경기 상황 탓에 집집마다 소비를 미루고 저축 여력을 쌓는 데 집중했다는 의미다. 소비지출 이후 남는 소득이 없는 ‘적자가구’ 비중은 22.1%로 2003년 이후 가장 낮았다. 상위 20% 소득을 하위...
가구당 월평균 소득 제자리 ··公的 지출은 늘어" 2013-08-23 15:43:12
국민연금 기여금이 11만 4천원으로 4.5%,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장지출이 5.5% 증가했고 자동차세나 경상소득세 등 경상조세는 11만 3천원으로 1.6% 올라갔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사회적 현상에도 불구, 가처분 소득중 흑자율 상승이나 분배지표의 개선 등 긍정적 측면도 부각됐다면서 가계 소득이 저성장 흐름에서...
가계 실질소득 제자리…공적지출 크게 늘어(종합) 2013-08-23 14:32:51
중 흑자액이 차지하는 흑자율도 26.9%로 전국단위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최고치다. 적자가구 비중도 22.1%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였다. 저소득·중산층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분배지표는 다소 개선되는 모습이었다. 소득수준 하위 20%인 1분위의 소득증가율은 1.2%였지만 2분위가 3.3%로...
가계 실질소득 제자리…공적지출 크게 늘어 2013-08-23 12:00:06
중 흑자액이 차지하는 흑자율도 26.9%로 전국단위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최고치다. 적자가구 비중도 22.1%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였다. 저소득·중산층의 소득이 증가하면서 분배지표는 다소 개선되는 모습이었다. 소득수준 하위 20%인 1분위의 소득증가율은 1.2%였지만 2분위가 3.3%로...
유통업 `비중확대` 유지 - 하나대투 2013-06-07 09:06:15
현대 2%, 신세계 0.5%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돼 예상치(2%)를 소폭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입니다. 여성 의류와 정상가 상품 판매 회복 고무적이고 높은 가계 흑자율은 향후 소비 잠재력은 하반기 소비회복의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은 신세계은 매수의견과 목표가 28만원, GS홈쇼핑은 매수...
<"덜 놀고 덜 꾸미고 덜 먹고"…불황에 씀씀이 줄여> 2013-05-27 06:01:25
점이다. 1분기 처분가능소득에서 흑자액이 차지하는 흑자율은 25.0%로 역대 최고 수준을기록했다. 평균소비성향은 75.0%로 2.1%포인트 감소했다. 경기침체가 이어지자 불확실성에 대비하려는 경제주체들이 씀씀이 줄이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
소비지출 4년만에 마이너스…소득 늘었지만 지갑은 닫았다 2013-05-24 17:20:43
늘어난 84만8000원(월평균)을 기록했다. 흑자율은 25.0%였다. 한 달에 100만원을 벌 경우 25만원은 쓰지 않고 남겨두는 셈이다. ○저소득층 소득 늘어 분배 개선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소득 격차는 줄었다. 새로 일자리를 구한 저소득층이 늘어난 덕분이다. 지난해 소득 1분위(소득 하위 20%) 계층의 소득은 2011년보다...
소득·지출 금융위기 수준…`불황형 흑자' 역대 최고(종합) 2013-05-24 14:31:30
10.8%나 늘어났다. 처분가능소득에서 흑자액이 차지하는 흑자율은 25.0%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평균소비성향은 75.0%로 2.1%포인트 감소했다. 박경애 과장은 "경기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소비를 줄이다 보니 흑자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 1분위 저소득층 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