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라남도교육청, 지역살리고 세계를 품는 '글로컬 교육'에 중점…'2030교실' 운영, 장보고 기지와 ESG 수업도 2025-07-15 15:41:14
2028년 개교하는 전남국제직업고등학교를 글로컬 직업교육의 특화 모델로 키울 예정이다. 기술과 인성을 겸비한 ‘신(新)장인’을 길러내기 위한 선취업-후학습 체계 구축과 직업계고-전문대-대학 간 연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 교육감은 “교육으로 지역의 희망이 살아난다면, 세계의 인재들이 전남으로 와 미래를 함께...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 기업인 2025-07-08 16:00:13
위해 오늘을 살아간다. ‘미래를 여는 희망의 열쇠’를 쥐고. 올해로 네 번째 열린 여성기업주간은 바로 여성 기업인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법정 주간이다.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2조의3에 의거해 매년 7월 첫째주에 개최되는 법정 주간으로, 여성 기업인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잡고 자긍심을 키우며...
"끊임없이 탈피하고 거듭나야"…춤추는 예술가 최호종의 길 [인터뷰+] 2025-07-08 08:00:01
서사가 가장 잘 맞는다. 당초 연극배우를 희망해 고교 시절 극단에 속해 있었던 그는 남들보다 늦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재능을 발견해 무용을 시작했다. 그런 탓에 거대한 열등감에 휩싸인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2014년 제44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동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다음 해 은상, 그다음 해 금상까지...
초단기 알바도 고용보험 가입…실업급여 받는다 2025-07-07 18:02:40
초단시간 근로자와 n잡러(두 개 이상의 직업을 병행하는 사람)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정부가 30년 만에 고용보험 가입 기준을 ‘근로시간’에서 ‘소득’으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이다. 고용보험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던 초단시간 근로자를 보호하자는 취지지만,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악화가 불가피하다...
국민취업지원제도 5.5만명 추가 지원…"1652억 추경 투입" 2025-07-06 11:59:01
오는 8월부터 건설업 퇴직자 1만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과 수당을 강화해 제공할 방침이다. 건설업에서 일하다 실직한 사람에게는 직업훈련 참여 시 기존 훈련참여지원수당(월 최대 28만4000원, 최대 6개월)에 더해 월 최대 2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취업활동 계획 수립 참여 수당도 10만원이 추가 지급 된다. 손필...
"180만명 실업급여 받을 수 있다"…1.3조 예산 증액 2025-07-05 13:38:30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직업훈련을 확대하는 데 160억원, 지역 중소기업에 채용 예정이거나 재직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양질의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컨소시엄 훈련 확대에는 101억원이 각각 책정됐다. 아울러 하반기 비수도권 광역 5개 권역에 채용박람회와 취업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실업급여 19만명 더 받는다…예산 1조2929억원 증액 2025-07-05 10:37:01
건설업 특화 지원도 신설된다. 조기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 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직업훈련을 확대하는 데 160억원, 지역 중소기업에 채용 예정이거나 재직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양질의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컨소시엄 훈련 확대에는 101억원이 각각 책정됐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I가 직업 바꿀 것" 직장인들 위기감…10명 중 4명 "자격증 준비" 2025-07-04 10:07:05
AI와 자동화 기술이 직업 또는 희망 직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응답자의 42.5%가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도 48.3%에 달해 전체의 90.8%가 AI의 직업적 영향력을 실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I 시대에 가장 위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무(복수 응답)로는...
재취업 막막한 5060…"대기업 은퇴 후 햄버거집 알바합니다" [현장+] 2025-07-02 19:30:03
인식 조사에 따르면, 40·50세대 중장년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최소 연봉은 평균 4149만 원으로, 이전 직장에서 받던 연봉 대비 약 75%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희망하는 재취업 후 근무 연령은 평균 65.6세까지로 조사됐다. 중장년 구직자들이 가장 부담스럽게 느끼는 지출 항목으로는 본인 가구 생활비(35.7%)가 가장...
'15만명 몰린 경연서 3위' 韓 가수 아두…"제 꿈은 빌보드" [인터뷰+] 2025-06-30 10:31:07
"가수라는 직업은 기다리는 직업이다. 누군가 불러주고, 섭외가 들어와야만 노래할 수 있다. 이런 게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항상 기다리는 게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방송을 켜면 거기가 곧 무대가 된다. 심지어 무한한 관객분들이 있다"며 웃었다. 이어 "언어 등 어떠한 것도 장벽이 되지 않는 무한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