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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또 올랐다…계란값 7000원 재돌파 2026-01-06 14:02:06
난각번호란 닭의 사육 환경을 표시하는 숫자다. 1번은 동물복지란인 방사사육이며 2번은 축사 내 평사, 3번은 개선된 케이지, 4번은 기존 케이지 사육을 의미한다. 당초 정부는 동물복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좁은 케이지에서 닭을 키우는 난각번호 4번 사육 방식을 전면 금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시행을 앞두고 수급 ...
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2026-01-05 19:35:36
불과하다. 지난해 가공용 냉동 딸기 수입량은 1만6000여 t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생산비 구조 역시 국산 딸기의 약점으로 지적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양액 비용과 인건비 등 생산비 부담이 국산 딸기의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입산과의 가격 격차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장보러 가기 겁나"…강추위에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7:22:33
한파로 작황이 나빠지며 전주 대비 22.06%, 전년 대비 22.9% 줄었다. 깻잎은 ㎏당 1만4238원으로 전주 대비 67.1% 상승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53.5% 상승한 2362원, 양배추는 51.5% 오른 801원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얼갈이배추(35%), 깻잎(34.7%), 감자(32.2%) 등이 많이 올랐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지난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보급형 스마트팜 설치 확대" 2026-01-05 14:02:29
주요 유형으로는 시설원예 농가를 위한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과 노지 재배 농가를 위한 관수제어형이 있다.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은 농협경제지주가 생산자 조직에 스마트팜 공급업체를 연계하고 NH투자증권과 함께 설치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난해 보급형 스마트팜 보급 농가 수를 약...
"장보러 가기 겁나요"…'강추위 폭탄' 맞은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1:07:41
교체기라 물량이 줄어들어서 일시적으로 가격이 올랐으나 1월 중순 이후 안정세를 띌 것으로 예상됐다. 다음달 중순 설 명절 앞두고 농가에서 출하 물량을 조절하는 것도 최근 농산물 가격 불안정세의 원인으로 꼽힌다. 농산물 가격이 불안해지면서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연계 에너지 전환형 혁신지구'를 조성한다. 양돈 농가 58곳에서 발생하는 분뇨(하루 490t)로 연간 1만6천t(톤) 규모의 가축분 고체연료를 생산해 발전시설(GS포천그린)과 연계해 에너지화하고 이를 지역 산업단지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제시는 '농업 연계 자원순환형 혁신지구'를 추진한다. 양돈농가 33곳의...
새해 첫날 역대최대 3천400억 집행…가계·취약계층·농가 지원 2026-01-02 11:31:23
14개 사업을 집행했다. 가계 부담 완화로 온누리상품권(1천억원),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14억원), 맞춤형 국가장학금(432억원) 등이 포함됐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은 산단 근로자의 밥값 부담 경감을 위해 산단 기업 공모 등 사전절차를 작년 말에 완료하고 연초...
농식품부, 취약계층 보호·재해 농가 지원에 607억원 투입 2026-01-02 11:30:01
등 4개다. 지난해 1개 사업, 300억원 규모에서 2배 이상으로 늘었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우리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올해 예산이 740억원으로 작년(381억원)의 약 2배로 늘었다. 지원 기간은...
[신년사] 농협중앙회장 "농업 가치 헌법반영 운동" 2026-01-02 11:14:21
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비싼 설비가 아니라 우리 하우스 농가의 현실에 적합한 '보급형 스마트팜'을 1천600개소 이상 설치해 '한국형 미래농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또 NH싱씽몰(옛 농협몰)과 하나로마트, 전국의 산지유통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물류비용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농축...
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시칠리아 농가는 매년 반복되는 폭염으로 오렌지·레몬 재배가 어려워지자 바나나·아보카도 등을 대신 키우고 있다. 레몬으로 유명한 시칠리아섬에서 열대 과일은 생소한 작물이었지만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는 분위기다. 미국계 글로벌 바나나 생산·수출 대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