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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밸런타인데이인데"…日, 초콜릿 가격 급등에 구매량 급감 2026-01-30 15:25:40
밸런타인데이 전략 상품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초콜릿 1알의 평균 가격은 418엔(약 3천900원)이었다. 2024년 395엔에서 1년 새 5.8% 상승한 것이다. 올해도 작년에 비해 5%가량 상승이 예상된다. 치솟는 가격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는 분위기다. 총무성의 가계조사와 소비자지수를 토대로 도쿄 23구 2인 이상 가구의 2월...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6-01-30 13:46:16
9∼11월 내부 감사를 벌인 결과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이 약 37만달러(약 5억3천만원)의 불법 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적발됐다. 사건은 카자흐스탄 현지 법인의 한 직원이 1억5천900만원 상당의 법인 자금을 횡령한 데서 시작했다. 이를 인지한 총무 담당자는 본사에 보고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무마하기 위해 현지 거래처에...
팀쿡 "구글AI, 가장 유능해 채택…반도체수급, 아이폰공급에 영향"(종합2보) 2026-01-30 11:07:59
증가한 1천437억6천 달러(약 206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고 분기 매출액이었던 직전 분기(작년 7∼9월)의 1천2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이며,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전망치인 1천384억8천만 달러도 상회했다. 부문별로는 아이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3% 늘어난 852억6천900만 달러로...
남은 건 겨우 20일치…트럼프 압박에 말라가는 쿠바 원유 재고 2026-01-30 10:55:57
천900배럴이 전부다. 이는 일평균 3천배럴을 약간 넘는 양으로, 작년 하루치 공급량(3만7천배럴)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유일한 원유 수입원인 멕시코마저 미국의 압박이 고조되자 석유 수출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쿠바가 미국의 국가 안보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면서 국가...
애플 분기매출 또 '사상최고' 206조원…"아이폰 전례없는 수요"(종합) 2026-01-30 07:16:44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1천437억6천 달러(약 206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고 분기 매출액이었던 직전 분기(작년 7∼9월)의 1천2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이며,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전망치 1천384억8천만 달러도 상회했다. 부문별로는 아이...
애플 매출, 아이폰이 끌었다...사상 최고치 '206조원' 2026-01-30 06:52:22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1천437억6천 달러(약 206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종전 최고 분기 매출액이었던 직전 분기(작년 7∼9월)의 1천25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전망치 1천384억8천만 달러도 상회했다. 아이폰 매출은 전년 동기...
'지금이라도 살까'...역대급 랠리 후 숨 고르기 2026-01-30 06:12:50
이번 주 들어 7% 올랐다. UBS는 금값이 올해 1∼3분기 중 온스당 6천200달러까지 오르고 연말에는 온스당 5천900달러 수준으로 반락할 것이라고 이날 내다봤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 및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그린란드 합병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달러화 자산 신뢰도 약화 우려에 금값...
국제금값, 온스당 5천500달러 돌파 후 반락…랠리 후 숨고르기 2026-01-30 05:42:19
이번 주 들어서만 7% 올랐다. UBS는 금값이 올해 1∼3분기 중 온스당 6천200달러까지 오른 뒤 연말에는 온스당 5천900달러 수준으로 반락할 것이라고 이날 전망했다. 금이 달러화를 대체할 안전 투자처로 여겨지면서 금값은 올해 들어서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와 도널드...
'-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2026-01-30 00:44:24
6천동에 난방 공급이 차단됐다. 당국은 시설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 700동에 난방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에너지 시설만 골라 때리는 러시아의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이날 러시아가 새로운 공격을 준비 중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 이탈리아는 이날 우크라이나에 산업용...
'아르헨의 아마존' 메르카도리브레, 불공정 경쟁혐의로 테무 고발 2026-01-30 00:42:21
이후 수입 규제가 완화되면서, 테무와 쉬인 등 해외 플랫폼을 통한 아르헨티나 소비자들의 해외 직구는 급등했다. 현지 컨설팅업체 아베셉에 따르면, 테무와 쉬인을 통한 해외 직구 수입액은 지난해 11월까지 7억8천900만달러(1조1천300억원)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291.8% 증가한 수치다. sunniek8@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