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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해 첫 날 축포…득점 공동 2위 2024-01-01 08:13:39
12호 득점을 신고하고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 도미닉 솔란케(본머스)와 득점 공동 2위에 올랐다.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 1도움)도 기록했다. 경기 후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맨 오브 더 매치 투표에서 손흥민은 전체 2만4천998표 중 74.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이날 손흥민의 골을 포함해 도움 2개를...
'손타클로스' 손흥민, 시즌 11호 골로 토트넘 3연승 이끌어 2023-12-24 15:30:05
두 자릿수 득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손흥민은 2경기 만에 득점포를 다시 가동했다. 11골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14골),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12골)에 이어 EPL 득점 공동 3위에 해당한다. 손흥민은 선두 홀란을 3골 차로 뒤쫓고 있다. EPL 통산 114골의 손흥민은 이언 라이트(은퇴·113골)를 제치고 역대 득점...
황희찬 울버햄프턴 재계약…연봉은? 2023-12-22 07:33:37
득점자인 황희찬과 장기 계약을 맺었다. 기간은 2028년까지이며 이후 12개월을 연장할 수 있는 조건도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크리스마스 이전에 9골을 기록하는 등 황희찬은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시즌 그보다 많이 득점한 선수는 EPL에서 5명뿐이며 페드루 네투, 마테우스 쿠냐와 관계도 좋다"고...
기술보증기금 'ESG 大賞'…녹색금융으로 탄소 22만t 감축 2023-12-17 18:45:27
종합 득점률 88.6%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E 부문 96.0%, S 부문 85.5%, G 부문 91.0% 등 분야별로 고르게 고득점을 받은 것이 대상 수상의 비결이었다. 기술보증기금 ‘탄소 가치 평가모델’ 개발공공부문을 대표하는 ‘ESG 모범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15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황의조 연일 악재…이번엔 햄스트링 부상 2023-12-02 11:12:56
밝혔다. 황의조는 이날 선발 공격수로 출전해 전반 12분 팀의 두 번째 득점을 만들어냈다. 지난 17라운드 퀸스파크 레인저스(QPR)전에 이은 두 경기 연속 골이다. 바그너 감독은 "정밀 검사 후 부상 부위의 심각성을 확인할 예정"이라며 "황의조는 최근 절정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는 정말 열심히 훈련했고, ...
국어·수학 어려웠다…매력적인 '오답' 많았다 2023-11-16 16:03:30
고득점한 자연계열 진학 희망 수험생에게 유리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실제 성적 분포에는 N수생 유입이나, 코로나19에 따른 재학생의 학력 저하 등 여러 변수가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달 20일까지 평가원 누리집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에서 수능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 수능...
손흥민 vs 황희찬 붙는다…'코리안 더비' 기대만발 2023-11-11 16:56:37
EPL 득점 순위에서 6위에 올라 있다. 황희찬은 "내 모든 골은 팀워크에서 나온 것이다. 이번이 여기서 세 번째 시즌이라 첫 시즌보다 (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다"며 "여기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그게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골을 넣은 이유"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계속 지금처럼 하고 싶다. 동료를 믿고 팀을 더...
펄펄 나는 호날두… 30세 이후에만 400번째 골 2023-11-05 11:52:54
득점으로 호날두는 30세가 된 이후에만 개인 통산 400골을 기록했다. 1985년생인 그는 클럽과 국가대표 경기를 통틀어 개인 통산 863골을 기록했는데, 절반에 가까운 400골을 30대 나이에 터뜨렸다. 올해 1월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 입단한 호날두는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고 41경기에 나와 35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K리그 유니파이드컵' 성료 2023-10-09 11:03:55
선수가 연속 득점을 할 수 없고, 발달장애인 선수와 비장애인 선수가 번갈아 가면서 득점을 해야 하는 로컬룰을 적용해 전후반 각 20분씩 이루어졌다. 이틀간의 열띤 경기를 펼친 결과, A조는 제주유나이티드FC-부산아이파크-경남FC-부천FC1995, B조는 전북현대모터스-성남FC-포항스틸러스-인천유나이티드FC, C조는...
'공격수의 전설' 황선홍, 이제는 '금메달 감독' 2023-10-07 23:32:22
전 국가대표팀 감독(58골)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다 득점 2위에 해당한다. 1988년 12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본과의 조별리그 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하자마자 데뷔골을 넣어 2-0 승리에 앞장선 것을 시작으로 황 감독은 부동의 대표팀 주전으로 활약해왔다.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