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딴 데는 다 죽어가는데…" 크림은 어떻게 '성장캐'가 됐나 2025-12-21 15:37:34
만~160만 명 수준에 그쳤던 1년 전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수치다. 공식 입점 브랜드 수는 800개를 돌파했으며 올해 기준 인당 평균 구매 금액은 25만원을 넘었다. 2년 전보다 2만~3만원 늘었다. 크림의 가장 중요한 성공 요인은 높은 신뢰와 빠른 트렌드 반영이다. 크림은 체계적인 검수 시스템을 마련했다. C2C(개인 간...
엇갈린 행보 다카이치와 우에다…엔·달러 환율 미래는[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2025-12-21 15:33:09
총재의 발언 이후 주춤거리고 있지만 내년에는 160엔을 뚫을 것이라는 시각도 여전히 많다. 엔·달러 환율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 것은 다카이치 정부의 엔저 정책 때문이다. 아베 신조 사망 이후 잠시 뒷전으로 밀려갔던 아베노믹스를 재추진한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외형상 경기 회복이라는 명목이 있지만 자민당 내...
수원시, 대중교통 평가 7회 연속 ‘우수’ 2025-12-21 10:56:05
30만 이상 도시가 포함된 B그룹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2년마다 진행한다. 수원시는 2013년 이후 매 평가마다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160개 특별·광역·시·군을 4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정책을 평가했다. 서면 평가와 현지 실사,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를 종합했다. 평가 대상 기간은...
가족이 말려도 '알짜 직장' 관두더니… “산업 전시가 좋다”는 50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21 07:00:05
전시는 공간만 빌리면 끝나는 게 아니라 참가기업들이 쓸 부스를 설치하고 디자인하고 현장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다양한 준비 작업을 요구한다. 메쎄이상은 직접 부스 설치와 디자인을 하고 160명 되는 임직원들이 투입되기 때문에 설치비도 줄이고 참가기업 부스료 외 추가 매출도 발생하고 있다. 조원표 대표 “내년...
[속보] 윤석열 김건희특검 첫 조사 8시간 반 만에 종료 2025-12-20 18:43:31
반 만에 종료됐다. 서울구소치소에 수용된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전 9시 30분께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광화문에 있는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해 입실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조사는 11시 56분께 점심 식사를 위해 중단됐다. 이후 오후 1시 재개해 5시 10분께 종료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이후 5시 26분부터 6시 30분까지...
日여당 잇단 감세 예고했지만…대체 재원 확보는 불투명 2025-12-20 12:57:45
감세 예고했지만…대체 재원 확보는 불투명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책임있는 적극 재정'을 주창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여당이 잇단 감세 정책을 예고하고 있다. 20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집권 자민당과 연립 일본유신회는 전날 여당의 2026년도 세제개편안을 결정했다....
日자민·제2야당, 소득세 기준 상향 합의…다카이치 우군 늘려 2025-12-19 10:53:15
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만나 이러한 내용을 담은 문서에 서명했다. 소득세 비과세 기준 상향 조정은 국민민주당이 강력하게 요구해 온 정책이다. 일본에서 소득세 비과세 기준은 오랫동안 연 소득 103만엔(약 977만원)이었으나, 자민당과 국민민주당 등이 160만엔(약 1천518만원)으로 높였고 이번에 추가로 올리기로 한...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750만원…강남 얘기 아닙니다" [돈앤톡] 2025-12-19 06:30:05
전용 84㎡도 지난달 보증금 3000만원에 월세 160만원짜리 계약을 체결해 구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계약했다. 도봉구 창동에 있는 A 공인 중개 관계자는 "일대에 전셋집이 워낙 없어서 전셋값이 오르는 상황"이라면서 "당장 세입자가 있는 전셋집을 월세로 돌리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과거보단 월세를 놓는 경우가 ...
"장원영은 100억 아파트 산다는데…" 2030 앓는다는 '이 병' [트렌드+] 2025-12-18 23:13:21
10만 원 빙수, 루이비통 160만 원 붕어빵 키링이 공개될 때마다 "이런 건 누가 사 먹는 거냐, 서민통 온다", "부자들은 저걸 160만 원 주고 아무렇지 않게 사는 거냐"는 반응이 쏟아진다. 나아가 박탈감의 대상은 경제를 넘어 개인의 처지 전반으로 확장되는 모습도 보인다. "돈은 없는데 배는 고파서 먹방 유튜브 보며...
'흑백요리사2' 셰프들이 시연까지?…컬리가 '오프라인 미식축제' 연 이유 [현장+] 2025-12-18 14:54:27
“평소에도 컬리에서 식재료를 자주 구매하지만 화면으로만 보던 제품을 직접 맛보고,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확인하니 훨씬 믿음이 간다”며 “이 자리에서 몰랐던 브랜드도 새로 알게 돼 선택지가 넓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60개 F&B(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했다. 삼양식품, 온하루, 윤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