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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8개국에 추가로 상호관세 서한…브라질엔 50% '폭탄'(종합2보) 2025-07-10 06:07:44
9% 포인트(39→30%), 리비아는 1% 포인트(31%→30%), 몰도바는 6% 포인트(31%→25%)씩 각각 하향 조정됐다. 이날 가장 괄목할 대목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10%의 기본관세만 적용했던 브라질에 대해 정치적인 이유를 제기하며 무려 40% 포인트 인상한 50%의 상호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전쟁 전선 확대하는 트럼프…'의약품 200%' 거론까지 2025-07-09 11:55:20
미국이 한국에서 수입한 의약품 규모는 39억7천만달러(약 5조4천500억원)에 달해 미국의 관세 부과 시 타격이 불가피하다. 게다가 200%에 달하는 고율 관세는 그 피해를 더욱 키울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일로 미뤄진 상호관세 부과 시점에 대해서도 추가 연장은 없을 것이라며 각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
계엄사태·美관세에…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14.6% 줄어 2025-07-03 14:25:35
"글로벌 기업의 경우 관세 불확실성이 해소돼야 어느 나라에 입지하는 게 유리한지 의사결정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국내적으로는 작년 12월 계엄 사태 이후에 외국 투자가들의 '투자 의사 결정 보류'하는 그런 측면도 적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국가별로 보면 유럽발 투자 신고는 12월 해상풍력 프로...
'방산주' 연일 급등하는데…'포모 온다' 개미들 탄식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5-07-02 08:38:54
현재 39조6815억원으로 25조원가량 불었다. 현대로템, LIG넥스원의 시가총액도 각각 16조원, 7조원가량 늘었다. 하지만 한국항공우주의 시가총액은 약 3조5000억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 LIG넥스원에는 시가총액 순위도 역전당했다. 방산주를 연일 사들였던 외국인도 한국항공우주는 외면했다. 상반기 외국인은...
"해외 도피범, 국내로 데려와 숨긴 죄로 또 처벌해도 합헌" 2025-06-27 16:38:16
헌법재판소가 범죄인 인도를 요청받은 나라의 동의를 전제로 인도 전에 저지른 범죄도 추가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한 한국과 태국 간 범죄인인도조약 규정은 헌법에 합치된다고 결정했다. 헌재가 타국과의 범죄인인도조약의 위헌 여부에 대한 판단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헌재는 27일 A씨가 ‘대한민국과 타일랜...
"한국 덕분에 인생이 달라졌어요"…젖소 108마리가 만든 기적 2025-06-21 12:29:46
네팔은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살아있는 소’를 보낸 나라다. 젖소는 국제개발 비영리 기구 헤퍼 인터내셔널의 한국 법인인 헤퍼 코리아(Heifer Korea?이혜원 대표)가 보냈다. 국내 축산농가가 하나둘씩 기증한 젖소가 모여 2022년 12월부터 총 108마리가 네팔로 넘어갔다. 젖소가 넘어간 사정은 이렇다. 네팔은 전체...
"한국 백만장자 130만명 돌파…세계 10위" 2025-06-18 20:40:07
많은 백만장자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으로, 그 수가 2천383만1천명에 달했다. 이는 전 세계 백만장자의 39.7%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미국의 백만장자는 2위인 중국(632만7천명)보다 4배에 달했고, 3∼6위인 프랑스(289만7천명), 일본(273만2천명), 독일(267만5천명), 영국(262만4천명)의 백만장자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韓기업 글로벌 경쟁력 추락'…위기감 커진 기업인들 2025-06-17 18:05:17
나라의 전체 경쟁력은 2021년 23위, 2022년 27위, 2023년 28위에 머무르다 지난해 20위까지 치솟은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다시 27위로 내려앉았다. 전체 순위를 보면 69개국 중 스위스가 전년보다 1계단 상승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위이던 싱가포르가 2위로 내려왔고, 3위는 홍콩이 차지했다. 동북아시아 국가...
1년새 21계단 뚝?…"IMD조사, 단순 참고용" 2025-06-17 18:04:05
그렇지 않다’까지 6개 답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다. 각 나라의 문화나 산업구조 차이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설문조사 값과 각종 지표를 1 대 1로 비교해 단순 합산한 것도 한계점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평가 순위가 매년 크게 요동친다. 일례로 금융 항목은 2022년 23위, 2023년 36위, 2024년 29위로 오르내렸다. 같은...
배당성향 고작 26% …배당소득세 확 낮춘다 [코스피 5천 시대로] 2025-06-17 17:28:31
나라만 유독 배당이 낮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기자> 배당 수준이 낮은 주된 이유 중 하나는 배당소득에 부과되는 높은 세율입니다. 국내에서는 배당소득세율이 기본 15.4%이지만, 연간 이자·배당소득이 2천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인 49.5%가 적용됩니다. 반면 주요국의 경우 미국은 10%에서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