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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애터미치약 의약외품 수출 1위…최다 수입은 암웨이 치약 2025-06-29 06:00:02
152만달러(1.9%)로 7위였다. 재작년 수출액 3만9천달러에 비해서는 39배로 급증했다. 의약외품 수입 1위 역시 치약제인 한국암웨이의 '글리스터프로액션 컴플리트치약'이었다. 수입액은 1천239만8천달러로 전체 의약외품 수입액(1억9천254만2천달러)의 6.4%를 차지했다. 전년 1천22만6천달러에 비해 21.2% 증가하면...
"고생했다"…'첫 승' 이동은의 가슴 울린 한마디 2025-06-27 16:14:4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끝난 뒤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이동은은 “(우승하고 난 뒤) 확실히 심적으로 많이 편해졌다”며 “여유가 생기고 쫓기는 마음이 사라지니 좀 더 편한 플레이가 되는 것 같다”고 웃었다. 이동은은 지난 15일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의 대회인...
코스피 장중 2.4% 급등 3,100선 '바짝'…코스피 800선 '터치' 2025-06-24 11:20:55
웃돈 것은 지난해 8월 1일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39억원, 688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1천48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알테오젠[196170](3.03%), 에코프로비엠[247540](4.94%), 에코프로[086520](7.35%),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2.78%) 등 시총 상위 대다수 종목이 크게...
급성장하는 '오픈형 이어폰' 시장…中천하에 맞서 갤버즈도 곧 출격 2025-06-17 18:12:20
규모가 2033년 39억3000만달러(약 5조2500억원)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픈형 이어폰이 뜨는 이유는 초경량 기술로 제품 무게가 가벼워져서다. 이런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러닝, 사이클링 등을 즐기는 운동 인구가 늘었다. 주변 소리를 들어야 안전한 환경에서 음질도 놓치기 싫은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오픈형...
티빙 - 웨이브 통합요금제 출시 2025-06-16 17:23:49
구독하는 소비자는 개별 구독 합산 이용료 대비 최대 39% 할인받을 수 있다. 더블 이용권은 티빙과 웨이브가 제공하던 오리지널 콘텐츠부터 주요 채널 실시간 방송, 영화, 한국프로야구(KBO)·한국프로농구(KBL) 리그 라이브 스포츠 중계 등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양사가 합병을 눈앞에 뒀다는 판...
'新 장타여왕' 이동은, 메이저 대회서 생애 첫 우승 2025-06-15 17:58:19
제3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이동은은 단독 2위(12언더파 276타) 김시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데뷔해 42번째 대회 출전 끝에 메이저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동은은 상금...
'은퇴 선언' 맹동섭 "좋은 지도자 되고 싶다" 2025-06-13 18:08:36
더헤븐CC(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공동 주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2라운드를 마친 뒤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투어 생활을 마칠 것"이라며 "한국 골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2009년 KPGA 투어에 입성한 맹동섭은 이번 대회까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난 이다연, 4번째 '메이저 퀸' 정조준 2025-06-12 19:02:37
제3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7언더파 65타) 유현조에 2타 뒤진 3위로 출발한 이다연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이다연에겐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이 먼저 붙었다. 157㎝의 작은 키에도 한때...
흔들림 없는 이가영, 두번의 '연장 혈투' 웨지로 끝냈다 2025-06-08 18:18:48
어프로치샷에서 2.86타의 이득을 거두며 출전 선수 가운데 세번째로 높은 스트로크 게인드(SG)를 기록했다. 샷의 정확도를 보여주는 ‘티샷 투 그린’SG에서도 3.06으로 출전 선수 중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했던 박민지는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공동 39위로 마무리했다....
'5연패 도전' 마무리 박민지 "후배들이 내 기록 빨리 깨주길" 2025-06-08 16:54:20
만난 박민지는 시원섭섭해보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사상 첫 단일 대회 5연패에 도전했다가 공동 39위로 마무리한 뒤였다. 이날 박민지는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 공동 39위를 기록했다. 박민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