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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일본서 잘 나가더니 급기야…'역대급 프로젝트' 2025-03-18 06:30:10
브랜드인 맥도날드(2173만엔), KFC(1147만엔)의 매장별 월 매출 평균 대비 각각 3배, 5.5배 많았다. 하라주쿠 맘스터치는 이미 시부야 맘스터치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상품성이 검증된 ‘싸이버거’를 비롯한 치킨버거, ‘빅싸이순살’ 등 순살치킨을 주력으로 판매하기로 했다. 지난 2월 시부야 맘스터치에서 첫 선을...
배달앱 차등수수료 도입 후에도 '이중가격' 확산 2025-03-18 06:15:00
특히 지난해부터 확산하고 있다.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파파이스 등 주요 버거 브랜드 대부분이 이중가격제를 도입했다.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도 배달용 커피 가격을 500원가량 더 받는다. 이중가격제는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지난달 26일부터 중개 수수료를 9.8%에서 2.0∼7.8%(부가세 별도)로 내린 뒤에도...
맘스터치 "48개 가맹점, 배달앱 메뉴가격 15% 인상…자제 권고"(종합) 2025-03-10 17:06:57
이에 맘스터치 가맹본부는 이중가격제 도입을 검토했지만, 장기적으로 손님이 줄어들 수 있다고 판단해 본사 차원의 도입을 추진하지 않았다. 앞서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버거킹, KFC, 파파이스, 프랭크 버거 등 버거 브랜드와 피자스쿨, 호식이두마리치킨, 한솥도시락 등에서 이중가격제를 도입해 시행 중이다. kez@yna.co.kr...
배달앱發 이중가격제…외식물가 상승 '부채질' 2025-03-06 18:00:21
있다. 지난해엔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KFC, 파파이스 등이 이중가격제를 시작했고. 배스킨라빈스도 작년 12월부터 음료류에 적용했다. 본죽&비빔밥은 지난 4일부터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의 판매가를 높였다.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지난달 14일 외식업...
스벅보다 매장 많은 '中 카페'…홍콩증시 데뷔 첫날 대박 2025-03-03 18:14:46
마스코트 스노킹은 중화권에서 맥도날드의 로널드 맥도날드, KFC의 커널 샌더스만큼 유명한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다만 미쉐 시가총액은 이날 기준 약 141억880만달러로 맥도날드(2202억8980만달러)는 물론 스타벅스(1315억4850만달러)에도 한참 못 미친다. 매장도 중국에 편중돼 있다. 미쉐 매장의 90%는 중국에 있으며,...
'징거통다리' 통했다…KFC, 매출·이익 사상 최대 기록 2025-02-24 10:21:52
브랜드인 KFC가 지난해 국내에서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KFC는 지난해 매출 2923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영업이익은 5.7배 증가했다. 기업 활동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등을 가늠할 수 있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462억으로 전년 대비 약 47% 늘었다...
KFC, 작년 영업이익 164억원으로 역대 최대…전년보다 469%↑ 2025-02-24 09:54:45
KFC는 작년에 역대 최대 규모인 164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약 469%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도 약 18% 늘어난 2천923억원으로 역대 최대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462억원으로 약 47% 증가했다. KFC는 작년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하면서 15개의 가맹 매장을 개점하고, 노후...
이젠 TFC?…KFC, 고향 켄터키 떠나 텍사스로 본사 옮긴다 2025-02-19 15:19:06
일부라고 설명했다. KFC와 피자헛의 글로벌팀은 플레이노에, 타코벨팀 등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각각 사무실을 두고 있다. KFC는 과거 공식 명칭이기도 했던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약자에서 유래했다. 1930년대 켄터키주에 할랜드 샌더스 창업주, 통칭 '샌더스 대령'이 세웠다. CNBC는 "코로나19...
기업 몰리는 텍사스…KFC도 본사 이전 2025-02-19 14:51:17
운영 계획의 일부라고 CNBC는 전했다. KFC와 피자헛의 글로벌팀은 플레이노에, 타코벨팀 등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각각 사무실을 두고 있다. 얌 브랜드의 미국 내 원격근무 직원 약 90명도 이전 계획에 따라 근무지를 옮겨야 한다. 얌 브랜드와 KFC 재단은 루이빌에 법인 사무실을 유지하며 새로운 플래그십 레스토랑을...
일본 노리던 회사마다 '참패'…맘스터치의 도전 성공할까 2025-02-14 19:59:01
크리스마스에 KFC와 피자를 먹는 문화가 생긴것도 이쯤부터다. 이후 일본은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일의 나폴리탄 피자가 유행을 선도하며 기존의 피자시장을 뒤흔들었다. 한국 시장이 추후 겪었던 변화와 동일하다. 한국 피자업체들이 이런 변화상 가운데서 일본 시장에 성공 안착하기는 쉽지 않았다. 일본은 2010년대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