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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 취임 일성은…"AX 플랫폼 회사로 도약"(종합) 2026-03-31 17:54:51
KT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KT의 정체성과 역할을 다시금 명확히 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향후 경영 방향의 두 축으로 '단단한 본질'과 '확실한 성장'을 제시했다. 그는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빈틈없는 정보보안은 KT의 존재...
박윤영 "KT, 기업 돕는 AX 플랫폼 되겠다" 2026-03-31 17:37:47
IT 인프라 기업인 KT가 국내 기업의 AX를 돕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다. 이 같은 발언은 그가 준비한 조직 개편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KT는 이날 AX사업부문을 신설하고 내부 곳곳에 산재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아온 AX 관련 조직을 통합했다. 부문장에는 컨설턴트 출신인 박상원 전무를 영입했다....
LFP 앞세운 中기업…캐즘에도 승승장구 2026-03-31 17:16:06
세계 EV 시장에서 LFP 계열 양극재 적재량은 1633kt으로, 전년보다 56.2% 급증했다. 보조금 지급과 세제 혜택 부여 등 중국 정부의 배터리산업 육성 정책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국내 배터리 3사는 미국 정부가 중국산 LFP 배터리에 들어가는 소재 장벽을 강화하고 세제상 불이익을 주는 등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31일)-2 2026-03-31 16:30:35
│KT F 202604 ( 10)│60400 │-500│57688 │147634│ ├─────────────┼────┼────┼────┼─────┤ │LIG넥스원 F 202604 ( 10)│618000 │-67000 │21788 │17239 │ ├─────────────┼────┼────┼────┼─────┤ │포스코인터 F 202604 (...
매출 56억 F&B 프랜차이즈 매물로 2026-03-31 15:36:06
분석 등 고난도 기술력을 앞세워 삼성전자·KT 등 주요 대기업과 거래 중이다. 국내 인증 항목의 50%를 자동화하는 IoT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먼저 연락해 오는 고객사가 많다. 재무 구조도 우량한 편이다. 현금성 자산을 9억원가량 보유 중이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KT, 임원급 조직 30% 줄인다…'통신 본질' 강화 대수술 2026-03-31 15:25:41
KT가 2026년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대대적인 판갈이에 나섰다. 임원급 조직을 약 30% 줄이고 주요 부서장은 전면 교체했다. 보안 조직은 하나로 묶었고 기업간거래(B2B) AI 전환(AX) 분야 전담 조직을 새로 세웠다. 통신 본업을 다시 다지는 동시에 AX 중심 성장축을 세워 '대한민국 1등 AX 플랫폼...
KT,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인적·조직 쇄신 나선다 2026-03-31 13:21:16
주총에서 통과됐다. KT 이사회 의장인 김영섭 전 대표는 이날 "지난해 발생한 침해 사고로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깊게 사과한다"며 "KT는 네트워크부터, IT, 마케팅, CS 등 모든 업무에 본질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박윤영 KT 대표, 취임 일성은…"AX 플랫폼 회사로 도약" 2026-03-31 11:49:54
메일에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KT의 정체성과 역할을 다시금 명확히 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임식 대신 서신으로 첫인사를 드린다"며 "말의 형식보다는 속도와 실행으로 보여 드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박 대표는 향후 경영 방향의 두 축으로 '단단한 본질'과 '확실한 성장'을...
KT, 박윤영 대표 공식 선임…주총 의결 즉시 공식 업무 2026-03-31 11:05:53
입사 이후 30여년간 KT에서 근무한 '정통 KT맨'으로 평가된다. 박 대표는 이후 인수위 성격을 띤 TF를 구성해 조직 안정 방안을 구상해 왔다. 박 대표가 공식 업무를 시작하면 대규모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이 단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무급 이상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교체 인사가 단행된다는 관측이다. KT는...
"깊게 사과한다"…새 대표 띄운 KT, 경영 정상화 속도 붙나 2026-03-31 11:05:45
평가된다.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나와 1992년 KT 전신인 한국통신 입사한 이후 융합기술원 미래사업개발그룹장(전무),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 등을 지냈다. 2020년엔 KT 기업부문장(사장)에 올랐다. 박 대표는 동남아시아 등 해외 사업을 추진해 왔던 기업간거래(B2B) 분야 전문가로도 평가받고 있다. 박 대표는 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