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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민주당 "3·15의거, 4·19혁명 정신 이어받겠다" 2017-04-19 13:29:10
허진수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장 등 20여명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들은 "미완의 승리로 남은 민주항쟁의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촛불 정신을 이어받은 문재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으로 정권교체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 후보와 민주당은 정권교체로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고 임시정부, 4·19혁명,...
文 '5060'·安 '2030'…취약세대 공략하며 선두다툼 치열 2017-04-19 13:13:58
문 후보는 "4·19 혁명에서 시작된 민주주의는 부마 민주항쟁과 5·18 광주민주화항쟁, 6월 항쟁으로 이어져 촛불 혁명으로 국민이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었다"며 "민주주의의 발자취에 50·60대의 조국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안 후보 측은 2012년 정계 데뷔 당시 젊은층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文 "상도동계 합류는 중도보수 함께하는 국민대통합 출발" 2017-04-19 12:07:36
뒤 "4·19 정신은 부마민주항쟁·광주민주화항쟁·6월항쟁·촛불혁명으로 이어졌지만, 번번이 결실을 보지 못하고 미완으로 끝났다"며 "이번만은 정권교체로 반드시 완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기 위해서는 촛불정신을 받드는 진정한 정권교체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민 대통합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민주 "미완에 그친 4·19혁명 정신, 촛불혁명이 완성해야" 2017-04-19 11:15:13
앞에서 다시 옷깃을 여민다"며 "4·19 혁명의 정신은 부마항쟁, 5·18광주민주화항쟁, 6월항쟁으로 이어졌지만 아쉽게도 미완에 그쳤다. 이번 촛불혁명이 그 전철을 밟을 수는 없다. 기어코 민주화의 꿈은 완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4·19, 5·18, 6월 항쟁 정신을 오롯이 가슴에 품은, '...
文, 4·19묘지 참배…"촛불정신 받드는 후보 당선돼야" 2017-04-19 08:46:33
이후 부마 민주항쟁, 5·18 광주 민주화항쟁, 6월항쟁을 거쳐 이번에 촛불 혁명으로 되살아났다. 이번에야말로 기필코 정의로운 통합으로 미완의 4·19혁명을 완수해야겠다는 그런 다짐을 하면서 참배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예정된 대선후보 TV 토론에 대한 질문에 "열심히 하는 것 외에 다른 각오가 있겠느냐"며 "이번...
민주당 경남 선대위 발족…"50% 이상 득표할 터" 2017-04-15 17:33:51
소장, 허진수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장 등 12명은 공동선대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다. 서형수 의원, 전수식 전 마산시 부시장은 공동총괄선거본부장으로 활동한다. 허성무 창원성산지역위원장 등 지역위원장들은 공동선거본부장으로 뛴다. 김지수·김성훈 경남도의원은 대변인을 맡았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문재인 "4년 중임제 개헌…차기대선 2022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야" 2017-04-12 16:50:53
헌법 전문에는 부마항쟁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촛불항쟁의 정신을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표현과 호칭도 바뀌어야 한다. '신체장애자'는 '장애인'으로, '여자'는 '여성'으로, '근로자'는 '노동자'로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文 "4년 중임 개헌…차기대선 2022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야" 2017-04-12 15:28:06
강화 등도 개헌 내용으로 소개했다. 문 후보는 또 "새 헌법 전문에는 부마항쟁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촛불항쟁의 정신을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표현과 호칭도 바뀌어야 한다. '신체장애자'는 '장애인'으로, '여자'는 '여성'으로, '근로자'는...
文, '공약 보따리' 들고 부울경行…'야도회복' 공략 2017-04-11 12:49:37
"부마 민주화 항쟁은 경남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하며 이곳이 '민주주의의 본산'이라는 점을 부각했다. 경남 지사직 '꼼수사퇴'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가 어려운데 도지사마저 속을 썩였다"면서 "탄핵 반대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돼서 도정을 내팽개쳤다"고 날을...
文 "도정 팽개친 국정농단 정당 대통령 후보"…홍준표 직격 2017-04-11 11:53:54
도화선이 됐다"며 "18년 유신독재를 끝낸 부마 민주항쟁도 경남의 자부심인데, 지금 우리 경남이 많이 힘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새 경남은 활력을 잃었고, 민주주의도 경제발전도 오래전 일처럼 돼 버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문 후보는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 이번 대선이 확실한 계기"라며 "방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