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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주기 복지, 사다리 복원 못해…'기회의 균등' 보장하는게 1순위" 2020-10-09 17:41:10
원(KDI) 연구위원은 “기회의 공정성을 높인다며 대학 입시 전형을 수시로 바꾸고 있지만 그게 문제의 핵심은 아니다”며“학생마다 다양한 적성과 능력을 키워줄 수 있게 선택과목을 대폭 늘리고, 교사의 문호를 외부 전문가까지 넓히는 등 교육 개혁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여당은 "필요없다"는 재정준칙…무디스 "韓 신용도에 도움" 2020-10-09 16:08:48
안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단기적으로는 빠른 나랏빚 증가 속도를 줄여주고 장기적으로는 고령화로 증가하는 재정 부담을 낮춰준다는 설명이다. 무디스는 "재정준칙이 안착하면 유사 등급 국가들보다 강력한 재정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도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김광두 "반지하층에 퍼주기? 올라올 수 있게 사다리 놔줘야" 2020-10-09 13:59:58
사다리 기능이 망가진 게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학생마다 다양한 적성과 능력을 키워줄 수 있게 선택과목을 대폭 늘리고, 교사의 문호를 외부 전문가까지 넓히는 등 교육 개혁이 시급하다”며 “대학은 교육의 자율성을 높여 수업 혁신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돈이 안 모여도 너무 안 모인다"…30대 가장의 한탄 2020-10-09 13:51:34
경제학과 교수는 “조세·준조세 부담 증가는 저성장·고령화 영향이 크지만 정부가 미래 세대 부담은 생각 않고 복지 지출을 무분별하게 늘린 탓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 전반의 지출 개혁과 신산업규제·노동시장 개혁을 통한 경제 활력 올리기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3억' 고수한 홍남기, 이번엔…"5000만원 양도세 공제한도 낮춰야" 2020-10-08 17:44:18
대해 질의하자 홍 부총리는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쉽게 내려가지 않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어 “(대책 후) 2개월 정도면 어느 정도 효과가 나지 않을까 했는데 안정화되지 못해 안타깝다”며 “추가 대책을 계속 강구해보겠다”고 말했다. 임도원/강진규/서민준 기자 van7691@hankyung.com
'규제 대못' 촘촘히 박힌 주거 사다리…단칸방서 넓혀간다? 이젠 전설같은 얘기 2020-10-08 17:37:49
신호를 지속적으로 줘 집값을 안정시켜야 한다”며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층 소득향상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특별취재팀 - 노경목 경제부 차장(팀장), 최진석 건설부동산부 기자, 조미현 정치부 기자, 서민준·강진규 경제부 기자, 배태웅·양길성 지식사회부 기자
사다리 세우기, 해외선 이미 다한 정책 실험 2020-10-07 17:48:32
등이 거론되고 있다. 덴마크는 직업훈련·취업지원서비스 등 ‘적극적 노동정책지출(ALMP)’에 재정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 투자 효과는 확실하다. 덴마크는 소득 중간층에서 하위층으로 하락하는 가구 비율이 28개국 중 가장 낮다.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튼튼하다는 얘기다. 강진규/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與 "대주주 요건 부적절" 질타에도…홍남기 "3억 기준은 못바꿔" 2020-10-07 17:30:26
말했다. 홍 부총리는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의 대출 한도를 완화할 수 있다는 뜻도 내비쳤다. 홍 부총리는 “(생애최초 구매자의) 대출 한도가 적정한지 기재부에서 금융위와 상의해보겠다”며 “정부도 생애 첫 구매자에 대해선 상당히 나름대로 혜택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구은서/서민준 기자 koo@hankyung.com
피치, 韓 신용등급 유지…"나랏빚은 위험" 2020-10-07 17:23:20
국가신용등급이나 전망을 내린 사례는 올해 들어 107개국, 211건에 이른다. 영국과 캐나다 같은 선진국도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기재부 관계자는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빠르다는 데 정부도 경각심을 갖고 있다”며 “재정준칙 도입 등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실업률 높은 해에 취직하면 이후 10년은 임금 손해" 2020-10-06 17:39:23
작성한 ‘청년실업의 이력현상 분석’ 보고서를 보면 20~29세 때 실업률이 1%포인트 상승하면 30~34세 때 실업률을 0.08%포인트, 35~39세 때 0.02%포인트, 40~44세 때 0.01%포인트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21개국의 노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