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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260억원 덜 낸다...오너家 배당소득세 '뚝' 2025-09-17 07:55:51
배당소득에는 15.4%, 3억원 이하는 22.0%, 3억원 초과는 38.5%의 세율(지방세 10% 포함)로 분리과세 된다. 조사 대상 기업 중 배당소득이 있는 오너 일가는 758명이었다. 세제개편 덕분에 이들의 세액은 1조2천578억원에서 1조1천33억원으로 1천545억원(12.3%) 줄어들게 된다. 배당소득에서 세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48.4...
세제개편에 오너家 배당소득세 12%↓…이재용 260억원 절세 2025-09-17 06:01:00
3억원 초과는 38.5%의 세율(지방세 10% 포함)로 분리과세 된다. 조사 대상 기업 중 배당소득이 있는 오너 일가는 758명으로, 세제개편으로 이들의 세액은 1조2천578억원에서 1조1천33억원으로 1천545억원(12.3%) 줄어들게 된다. 배당소득에서 세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48.4%에서 42.5%로 5.9%포인트 낮아진다. 개인별로 보면...
인니, 1조3천억원 규모 경기부양책 추진…"시위대 불만 해소용" 2025-09-16 16:42:55
세율을 2029년까지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아이를랑가 장관은 연말 휴가철에 항공권 할인 사업도 추진한다며 "이번 경기 부양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인 5.2%를 달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2분기에 경제성장률 5.12%를 기록해 2년 만에 최고 기록을 달성했으나 일부 전문가들은 앞으로 성장세가...
미국-인도, 뉴델리서 관세 협상 재개…11월 1차 타결 목표 2025-09-16 15:07:02
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합의하지 못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보다 1% 낮춘 상호관세 25%에 러시아와의 석유 거래에 따른 제재성 관세 25%를 추가로 인도에 부과했다. 50% 관세는 미국이 세계 교역국에 부과한 세율 중 최고 수준이며 브라질에 매긴 관세와 같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일본車 美관세 하락에…日정부 "미일합의 실시 환영·영향 분석"(종합) 2025-09-16 11:45:42
트럼프 행정부 출범 당시의 2.5%와 비교하면 세율이 높아 기업에 큰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짚었다. 아사히신문은 "미국이 유럽연합(EU), 한국에 대해서도 관세 협상을 통해 자동차 관세를 15%까지 낮추기로 약속했지만, 실시 시기는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일본산 자동차가 당분간 미국 시장에서 한국, 유럽 제품과...
[칼럼] 절세와 승계를 동시에 잡는 개인사업자의 법인 전환 전략 2025-09-16 11:08:19
증가할수록 최대 45%의 종합소득세율이 적용되지만, 법인은 9~24%의 법인세율로 제한된다. 예를 들어 당기순이익이 1억 원을 초과할 경우, 세 부담 차이는 수천만 원에 달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시점이 바로 법인 전환을 본격적으로 고려해야 할 기준점이 된다. 법인 기업은 대표 급여, 가족 임직원 보수, 퇴직금, 보험료...
파산 위기 직면한 프랑스, 왜? 2025-09-16 10:41:22
긴축 재정을 펴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세율 인상과 공휴일 폐지 같은 긴축안은 거센 반발을 불렀다. 하루 만에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국방장관이 신임 총리로 임명됐다. 불과 20개월 만의 다섯 번째 총리 교체다. 현지 신문인 르피가로는 “투자자들이 프랑스 국채에 대해 이처럼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는 건...
관세청, 고양이 배설물 탈취제 등 8건 품목분류 고시 2025-09-16 10:01:53
수입 물품의 세율과 원산지를 결정하는 기본 요소다. 고양이 모래에 첨가해 사용하는 포장 탈취제는 화학조제품이 아닌 탈취제로 결정됐다. 이 물품은 고양이 배설물 냄새를 제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모래에 일정량을 혼합해 사용한다. 위원회는 이 물품이 방향·탈취의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
일본車 美관세 하락에…日언론 "타격 완화됐지만 큰 부담 지속" 2025-09-16 08:59:56
데 합의해 향후 세율은 15%가 된다. 이에 대해 교도통신은 "일본이 기간산업으로 규정한 자동차 산업에 대한 타격이 완화되겠지만, 트럼프 행정부 출범 당시의 2.5%와 비교하면 세율이 높아 기업에 큰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짚었다. 아사히신문은 "미국이 유럽연합(EU), 한국에 대해서도 관세 협상을 통해 자동차 관세를...
'비과세 배당' 받고 싶다면 막차 올라타라?…후보군 보니 2025-09-16 08:35:24
연간 2000만원 이상을 벌면 최고 49.5%의 세율이 적용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다만 모든 기업이 감액배당에 나설 수 있는 건 아니다. 감액배당은 상법상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해야 할 수 있다. 자본준비금이 감소하는 만큼 재무적으로 여건이 돼야 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