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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1-15 16:00:01
법률 위반(관세·조세), 관세법·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밀수조직 총책 윤모(53) 씨에게 징역 5년, 운반조직 총책 양모(46)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qgRQdK0DA2p ■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김영철 이르면 금주 워싱턴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
"안익태는 일제와 나치 독일의 고급 나팔수였다" 2019-01-15 15:32:27
일본 정보기관의 총책이었다. 그는 주폴란드 정보기관과 공동 작전을 수행했다"고 명시했다. 참사관이라는 직위는 에하라 고이치가 내건 위장된 타이틀이며, 실제로는 그가 일본 정보기관의 독일 총책이었다는 것이 저자 생각이다. 문제는 저자가 '에키타이 안'으로 지칭하는 안익태가 에하라 집에서 함께 살았다는...
[고침] 경제 (역대 최대벌금 금괴밀수범, 일당 12억원…) 2019-01-15 15:00:58
운반조직 총책 양모(46) 씨에게 선고된 벌금은 1조3천억여원씩이다. 국내 법원 역사상 단일 사건 최대 벌금이라는 것이 검찰 설명이다. 윤씨, 양씨 외 운반 총책 김모(49) 씨가 벌금 1조1천829억여원을, 그 외 공범 5명이 벌금 669억∼2천691억원의 벌금을 각각 선고받았다. 이들은 금괴 중계밀수로 400억원 시세 차익을...
역대 최대벌금 금괴밀수범, 일당 13억원 '황제노역' 하나 2019-01-15 12:40:41
운반조직 총책 양모(46) 씨에게 선고된 벌금은 1조3천억여원씩이다. 국내 법원 역사상 단일 사건 최대 벌금이라는 것이 검찰 설명이다. 윤씨, 양씨 외 운반 총책 김모(49) 씨가 벌금 1조1천829억여원을, 그 외 공범 5명이 벌금 669억∼2천691억원의 벌금을 각각 선고받았다. 이들은 금괴 중계밀수로 400억원 시세 차익을...
금괴 중계 밀수 주범에 '1조3천억원' 벌금 선고…역대 최대 2019-01-15 12:00:11
관세법·조세범 처벌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밀수조직 총책 윤모(53) 씨에게 징역 5년, 운반조직 총책 양모(46)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이들에게 각각 벌금 1조3천억원과 추징금 2조102억원을 내렸다. 금괴 운반조직 공범 등 6명에게 징역 2년6개월∼3년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北 김정은, 4차 방중 수행원은 단출…'대외 전략 참모' 중심 2019-01-08 15:06:29
‘경제 총책’ 박봉주 이번엔 불참 부인 이설주, ‘퍼스트 레이디’ 역할 확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네 번째 중국 방문 수행원은 대외관계와 군사, 과학분야 등 실무 위주로 단출하게 꾸려졌다. 아내 이설주는 이번에도 동반하며 대내외적으로 ‘퍼스트 레이디’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내국인·중국교포·말레이인 등 보이스피싱 조직 15명 일망타진 2018-12-31 08:17:27
16차례에 걸쳐 2억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또 큰돈을 대출해주겠다고 속여 13차례에 걸쳐 2억9천여만원을 가로채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내국인, 중국교포, 말레이시아인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총책, 모집책, 현금 수거책, 송금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사이버도박 6개월 특별단속…운영조직은 '조폭' 간주 2018-12-24 06:00:08
총책·관리책·통장 모집책·인출책 등에 대해서는 수사 초반부터 형법상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을 적극 검토한다. 범죄단체조직죄는 주로 폭력조직에 적용되는 조항이다. 도박 프로그램 개발·유지·보수에 가담한 프로그래머, 스포츠도박 중계사이트 운영자 등은 공범으로, 도박 프로그램을 유통하거나 도박사이트 서버임을...
"ATM기기 독차지 수상해" 시민 신고로 보이스피싱 '덜미' 2018-12-18 18:14:04
보이스피싱으로 가로 챈 8천100만원을 총책에게 전달한 혐의다. 장씨는 총책에게 전달한 금액의 1%를 수수료로 받는 조건으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장씨가 속한 보이스피싱 조직은 마치 대출회사인 것처럼 기존의 대출금을 갚으면 저금리로 다시 대출해주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이고 돈을 가로챘다....
'수수료 10%에 원정범행' 보이스피싱 전달책 말레이인 구속 2018-12-16 09:52:28
보이스피싱 피해금 1천600만원을 찾아 총책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지난달 입국한 A씨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들이 대포통장으로 돈을 입금하면 타인 현금카드로 인출한 뒤 무통장 입금으로 총책에게 전달하는 대가로 피해금의 10%를 받기로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단기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