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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무기보다 주민부터 챙겨라"…北 핵공격 위협 반박 2017-04-24 10:27:44
부통령이 호주를 방문한 가운데 나왔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 비숍 외교장관 등은 최근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에 대북 영향력을 행사하라는 주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호주의 국방 전문가들은 북한이 3년 이내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호주를 타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북한의 위협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04-23 10:06:06
턴불 호주 총리와 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칼빈슨호가 수일 내에 동해에 당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칼빈슨호의 항로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이후 미국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처음으로 칼빈슨호의 동해 전개 시점을 공식적으로 밝힌 발언이다. 그간 오는 25일께 동해에 진입할 것이라는 한국 언론 보도 외에...
돌고돌아 동해로 출동 美칼빈슨호, 北핵실험 억제 '힘' 쓰나 2017-04-23 05:40:01
턴불 호주 총리와 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칼빈슨호가 수일 내에 동해에 당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칼빈슨호의 항로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이후 미국 행정부 고위 당국자가 처음으로 칼빈슨호의 동해 전개 시점을 공식적으로 밝힌 발언이다. 그간 오는 25일께 동해에 진입할 것이라는 한국 언론 보도 외에...
마이클 펜스 미국 부통령 "칼빈슨호, 수일 내 동해 도착 예정" 2017-04-22 20:38:52
턴불 호주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우리 생각으로는 이말 달보다는 이른, 수일 내에 일본해(동해)에 당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전했다.펜스 부통령은 이어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새로 한 약속(engagement) 때문에 한반도 비핵화가 평화롭게 달성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펜스 미국 부통령, '거짓 행방 논란' 칼빈슨호 수일 내 동해 도착 언급 2017-04-22 17:37:42
턴불 호주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우리 생각으로는 이말 달보다는 이른, 수일 내에 일본해(동해)에 당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전했다.펜스 부통령은 이어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새로 한 약속(engagement) 때문에 한반도 비핵화가 평화롭게 달성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펜스 부통령 '일본해' 표현 논란…美, 동해 표기 요구 '외면' 2017-04-22 15:35:20
부통령은 22일 시드니에서 맬컴 턴불 호주 총리와 회담하고 나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며칠 안에 동해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때 동해를 'East Sea'(동해)가 아닌, 'Sea of Japan'(일본해)이라고 표현했다. 우리 정부는 몇...
호주서 '트럼프 막말 주워담기' 나선 미국 부통령 2017-04-22 14:58:45
국민의 불만을 다독일 필요가 있던 것으로 보인다. 펜스 부통령은 턴불 총리와 회담을 마치고 나서는 문제가 됐던 난민 상호교환 협정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의 호주 방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턴불 총리 간 내달 정상회담도 확정될 전망이라고 호주 언론은 전했다. 펜스 부통령의...
펜스 미국 부통령 "칼빈슨호, 수일 내 동해 도착"(종합) 2017-04-22 13:23:08
턴불 호주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면서 "우리 생각으로는 이말 달보다는 이른, 수일 내에 일본해(동해)에 당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전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어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 새로 한 약속(engagement) 때문에 한반도 비핵화가 평화롭게 달성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웃찾사` 홍현희 흑인 비하 논란 사과 "영상 삭제.. 주의 하겠다" 2017-04-21 22:19:29
시청자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온라인에서 해당 클립(영상)은 즉시 삭제 조치했으며 향후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실화개그` 코너에서 피부를 검게 칠하고 파와 배추 등으로 우스꽝스럽게 분장한 채 무대를 꾸몄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홍현희 `분노` 이어지자, 제작진 "깊이 사과" 2017-04-21 19:34:02
비판이 나왔다. 호주 출신의 방송인 샘 해밍턴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짜 한심하다. 도대체 이런 말도 안 되는 행동 언제까지 할 거냐. 인종을 그렇게 놀리는 게 웃겨? 예전에 개그방송 한 사람으로서 창피하다"고 지적하면서 논란은 더 커졌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입장을 내고 "내용을 신중히 검토하지 못해 시청자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