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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남녀골프, 한국이 '싹쓸이' 박성준 첫 승…안선주는 2주 연속 우승 2013-09-02 01:40:39
날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위 황중곤(21)을 2타 차로 따돌렸다. 태풍 때문에 3라운드로 축소된 이번 대회는 2011년 배상문, 지난해 김형성에 이어 3년 연속 한국 선수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이날 일본 홋카이도의 가쓰라gc(파72·6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노획,...
청야니, 부활하니? 2013-09-01 17:19:29
날 버디 11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아내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한 청야니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포나농 파트룸(태국) 등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부상했다. 청야니는 지난해 3월 기아클래식에서 통산 15승째를 달성한 뒤 18개월 만에 우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최경주, 플레이오프 3차전 보인다 2013-09-01 17:11:49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9위에 올라섰다. 단독 선두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는 5타 차다. 현재 페덱스컵 랭킹 74위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랭킹 70위 이내에 진입해야 3차전 bmw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다....
안선주, 니토리레이디스 우승…JLPGA 2주째 우승 행진 2013-09-01 17:03:40
안선주(26)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안선주는 1일 일본 홋카이도의 가쓰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으며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렀다.안선주는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지난주 cat 레이디스 대회를...
한국 골프 꿈나무 BMW청소년 오픈 동반 우승 2013-09-01 15:43:46
군은 “최종일에 16번과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2위에 4타차로 앞서면서 우승을 확신했다”며 “동반 플레이를 한 중국 선수가 한국말을 할 줄 알아 편안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 군은 어렸을 때 탁구선수를 꿈꿔지만 초등학교 4학년때 우연히 실내연습장에서 골프채를 쥐어본 것을 계기로 골프선수...
최경주, 도이체방크 공동 9위…플레이오프 3차전 진출 눈앞 2013-09-01 11:24:40
올랐다. 전날 공동선두였던 미켈슨은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버디 4개로 만회해 타수를 잃지 않았다. 순위는 공동 9위(8언더파 134타)로 떨어졌지만 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보다 1타 앞섰다. 우즈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여고생 골퍼 고진영, 프로 데뷔 2달 만에 2연승 2013-08-31 08:09:47
10차전(총상금 3000만원·우승상금 600만원) 마지막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고진영은 김민선(18·cj오쇼핑)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고진영은 지난 예스·그랜드 점프투어 9차전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
33년 필드서 다져온 '여돌이'들의 우정 2013-08-30 17:15:57
대표(46)는 “아버지가 은퇴하시고 회사를 물려받으면서 2대째 회원으로 활동 중”이라며 “아버지와 같이 활동했던 선배 회원분들과 함께 좋은 기억으로 pag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용인=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박세리, 녹슬지 않은 '왕언니' 샷 2013-08-30 17:13:04
4번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버디 3개로 만회했다. 2009년 us여자오픈 챔피언 지은희(27·한화)도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로 박세리, 이일희(25·볼빅) 등과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 7언더파 65타를 친 알렉시스 톰프슨(미국)이 2위, 6언더파 66타를 친 산드라 갈(독일), 크리스티 커(미국) 등이...
탁 트인 평지성 코스…명품 입은 퍼블릭 2013-08-29 17:15:49
티켓 '가물가물'▶ 버디·파·보기홀 미리 정해놓고 쳐라▶ 필드야? 미술관이야?…女골프, 예술을 만나다▶ pga챔피언십 우승한 더프너의 '빨랫줄 샷' 비결은? "임팩트 순간 오른쪽 팔뚝과 샤프트가 일직선"▶ 캐디피 12만원 받는 골프장 100곳 넘어[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