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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PGA 투어 바클레이스 역전 우승 2013-08-26 07:42:01
1차전 바클레이스(총상금 8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몰아쳐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낸 스콧은 맹추격을 펼치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타이거 우즈, 개리 우드랜드(미국) 등 2위 그룹을 1타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상금 144만 달러(약 16억3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스콧...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LPGA 투어 캐나다여자오픈 2연패 2013-08-26 07:19:19
투어 캐나다여자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아마추어 랭킹 1위인 리디아 고는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장(파70·640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6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적어낸 리디아 고는 2위...
안선주, 일본여자프로골프 통산 12승 2013-08-25 21:54:12
날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에 보기 2개로 최종합계 15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대회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류 리쓰코(일본·합계 12언더파 207타)를 3타 차로 제쳤다. jlpga투어 통산 12승째를 올리며 우승 상금 1080만엔(약 1억2000만원)을 거머쥐었다. 안선주의 우승으로 올 시즌 한국 선수들은 jlpga에서 5승을...
꿋꿋한 리디아 고, 아마 첫 2연패 '순항' 2013-08-25 17:30:29
리디아 고는 그러나 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는 강한 정신력을 보여줬다. 그는 “14번홀(파5)의 티박스가 약간 높아진 것을 보고 2온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세컨드 샷한 공이 왼쪽 러프에 빠졌지만 칩샷으로 탈출해 버디를 잡았다”고 했다. 리디아 고는 “앞선 2홀에서 칩샷 난조로 보기를 범했지만...
김하늘 역대 최소타 우승…김영주골프女오픈 23언더 2013-08-25 17:20:45
버디 9개를 쓸어담아 9언더파 63타를 쳐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klpga투어 역대 최소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작년 10월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 이후 10개월 만의 우승이자 통산 8승째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 순위 16위(1억3800만원)로 뛰어 올랐다. 김효주(18·롯데)는 이날 4타를 줄어 합계 21언더파...
김하늘, KLPGA 투어 10개월 만에 우승…역대 최소타 기록 2013-08-25 15:37:31
정교한 아이언샷을 뽐낸 김하늘은 전반에만 버디 5개를 뽑아 공동 선두로 올라서더니 10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도 1타씩을 줄여 2타차 단독 1위를 질주했다.전반에 1타를 줄이는데 그쳤던 김효주는 13번홀(파3)과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김하늘을 1타차로 추격하며 견제했다.그러나 김하늘은 17번홀(파5)에서 세...
LPGA 캐나다 오픈 리디아 고, 공동 2위…박인비 공동 15위 2013-08-25 09:59:09
대회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는 전반 9개 홀에서만 버디 4개를 낚아 선두에 오르기도 했지만 12, 13번 홀(이상 파4)에서 연달아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공동 2위 자리에 만족해야 했다.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3라운드에서 부진했다.박인비는 이날 버디는 1개밖에 기록하지 못한 채...
박인비 vs 리디아 고…시즌 7승이냐, 2연패냐 2013-08-23 17:13:19
4m 버디 퍼트가 홀을 외면했다. 위태롭던 박인비가 안정을 되찾은 것은 16번홀(파3·126야드)에서 2m 내리막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면서였다. 이어 17번홀(파4)에서 1.5m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탔다. 박인비는 후반 들어 2번홀(파4)과 3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면서 상위권으로 솟구쳤다. 박인비는 “코스가...
2030끼리 열정과 도전의 라운딩 2013-08-23 17:07:19
- 버디버디 거리·스코어 치열한 경쟁…선수 출신 회원이 레슨도 지난 22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남촌cc. 471야드의 짧은 파5홀 서코스 6번홀에 젊은 골퍼들이 모였다. 그린 오른쪽에 깊은 워터해저드가 도사리고 있지만 30대 골퍼들은 두려워하지 않고 2온을 노렸다. 4명 중 3명이 2온에 성공하자 나머지 1명도 그린을...
김세영 '버디쇼'…13언더 선두 2013-08-23 17:05:33
김영주오픈 2r 프로 데뷔 3년 만인 올해 첫 승(롯데마트여자오픈)을 올린 김세영(20·미래에셋)이 하루 10개의 버디를 성공시키는 ‘버디쇼’를 펼치며 2승을 향해 한걸음 내디뎠다. 김세영은 22일 경기 양평tpc(파72·642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bn·김영주골프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9언더파...